요즘 X에서 "다른 AI는 다 끊었다"는 말이 자주 보여요. 이번 주말 Grok Bot으로 갈아타는 흐름과, 그 뒤에 있는 사용량 한도 불만까지 5분 영상으로 정리했어요. 1. Fox Business 〈Varney & Co.〉의 한마디 진행자 스튜어트 바니가 Grok Bot이 뭐냐고 묻자, 경제 미디어 창업자 필 로젠은 이번 달 Grok Bot을 쓰기 시작한 뒤 다른 AI 도구는 사실상 다 끊었다고 답했어요. 비서실장 역할의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들을 관리하는, 전용 AI 직원 팀이 생긴 것 같다고요. 본인도 좀 우습게 들린다는 걸 알아서, 친구나 부모님께 설명하기가 쉽지 않다고 했어요. 콘텐츠 제작, 팩트체크, 편집, 리서치, 일정 관리에 쓴다고 해요. 이 클립은 일론 머스크도 "Try Grok @Bot"이라며 인용했어요. 2. OpenClaw·Hermes에서 이사하는 사람들 "아직도 OpenClaw나 Hermes 쓰는 사람 있나요?"라는 질문에는 답글이 300여 개(10/25 기준) 달렸어요. 한 사용자는 오래 써 온 코딩용 메모리를 Grok Bot으로 옮기고 이제 모든 일을 Grok Bot에서 한다고 했어요. 또 다른 사용자는 Hermes에 Grok Bot을 연결해 전부 옮겼더니, Grok Bot이 Hermes 에이전트를 꺼 버렸대요. 아쉽지만 노트북을 다시 닫을 수 있어 좋다고 했죠. 모두 사용자 개인의 후기예요. 3. 봇을 Slack에 넣고 팀원처럼 Grok Bot 팀의 한 엔지니어는 봇을 Slack에 넣고 동료처럼 같이 일하라고 권했어요. 공식 변경 기록에 따르면 9월 26일부터 팀 봇이 Slack 스레드에 답하고 참여한 채널을 읽을 수 있어요. v0.75.5(10/23)부터는 봇이 올린 메시지마다 요청자를 기록하고, 루틴이 답한 스레드에는 멘션 없이도 이어서 답해요. 4. 그런데, 사용량 한도 한 팬 계정이 "아직도 1순위 에이전트냐"고 묻자 답글에선...
Progressive Web App (PWA) 이 무엇인지, 왜? 구글과 MS는 이 기술에 "올인"하는지 자세히 알고 싶으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면 됩니다. http://www.ciokorea.com/news/39944 아래 내용은 위 사이트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PWA는 웹사이트이지만,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데스크톱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외형과 느낌을 가졌다. 에셋을 저장하고 성능을 높이는 서비스 워커라는 백그라운드 실행 스크립트(자바스크립트 파일)를 이용한다. 서비스 워커는 오프라인 실행 및 오프라인 스토리지 접근이 가능하고, 팝업 알림도 표시할 수 있다. PWA는 크롬북을 포함해 모든 종류의 기기를 지원한다. 과거에는 윈도우와 맥OS, 리눅스, iOS, 안드로이드 용의 앱을 개별적으로 만들어야했다. 여기에 크롬 익스텐션까지 만들어야 크롬북을 지원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단 한번 PWA로 만들어 크롬북을 비롯한 모든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다. 스마트TV와 다양한 사물인터넷 기기에 PWA를 적용하는 것도 간편하다. PWA는 앱 같은 느낌이지만, 브라우저 상의 웹 페이지이므로 인덱싱과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설치해도 시스템 하드웨어에 전혀 액세스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용자의 명시적 허가를 받은 후에만 사례별, 자원별로 액세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토리지, 위치 정보 및 블루투스로 액세스하려면 3번 별도로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는 블루투스 액세스는 허가하지만, 스토리지나 위치 정보 요청은 거부할 수 있다. 이는 모바일 앱에도 이미 상당 부분 적용된 방식이다. 그러나 전통적인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비교하면 상당한 개선된 방식이다. 결론은 PWA가 마침내 브라우저를 앱 플랫폼으로 변환시켰다는 것이다. 과거의 끔찍한 '웹 앱'이 아니라 진정한 앱이다 구글이 지원하는 PWA 가능한 앱들입니다. - Google Photos, Google Chat, Google M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