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2일 오전 7시 KST 기준입니다. 11월 1일에는 Grok Bot 사용량이 갑자기 100% 가까이 찼다는 이용자 보고가 잇따랐습니다. 공식 상태 페이지에는 같은 날 오후 약 5시간 동안 결제·사용량 대시보드 장애가 기록돼 있습니다. 현재는 해결됐다고 표시돼 있습니다. 다만 이 장애가 실제 사용량 차감에 영향을 줬는지는 회사가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사용량 초기화를 묻는 이용자에게 Grok Bot을 제공하는 비용이 매출에 비해 지속하기 어려울 만큼 높았다고 답했습니다. 비용 발언과 이번 미터 이상을 연결하는 것은 해석이며, 확인된 사실은 아닙니다. 사용 한도를 바꿨다는 공식 공지도 아직 없습니다. 출처 일론 머스크 답글 공식 상태 페이지 이용자 포럼 보고 리서처K 영상 보기
Evernote가 무료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축소하고 있군요. 지난번에는 이메일 주소를 이용하여 에버노트 생성기능을 유료로 바꾸었는데(제가 무료 버전에서 많이 사용하던 서비스), 이번에는 2개의 기기에서만 에버노트 사용을 제한한다고 합니다. 유료로 전환하라 압박을 가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애시당초 무료로 사용하던 에버노트의 내용을 모두 구글드라이브로 이미 백업 (PDF포맷으로) 완료하고, 서비스는 Google Keep 로 전환 했지요. 예전에 제 블로그에 올렸던 내용입니다. 에버노트의 모튼 노트를 구글드라이브로 무료로 백업해주는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http://charlychoi.blogspot.kr/2016/04/blog-post_22.html 에버노트의 데이터는 고유의 포맷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하기 위해서는 표준 포맷으로 변환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소개된 솔루션은 evernote->google drive로 이전할 시에는 자동으로 PDF 포맷으로 변환하여 백업 시켜 줍니다. (개인 계정 1개에 대해서는 무료) --------------------------------- Google Apps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