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의 전화 대행, 사용자 승인과 한국 이용 조건이 핵심이다 Grok Bot이 사용자 대신 전화를 거는 기능을 내놓았다. 공식 계정은 11월 5일 한국 시간 기준으로 전화 기능을 알렸다. 이 기능을 살펴볼 때 중요한 지점은 전화 발신 자체에 더해, 통화 내용을 확인하고 최종 조건을 승인하는 과정에 있다. 핵심 요약 통화 중 실시간 자막과 통화 후 요약이 제공된다고 Teslarati가 전했다. 공개된 시연에서 봇은 최종 조건을 받아들이기 전에 사용자 승인을 받았다. 현재 이용 범위는 미국 계정에서 미국 번호로 거는 경우다. 해외 지원은 로드맵에 있으나 한국 지원 시점은 발표되지 않았다. 전화 대행에서 중요한 것은 결정 권한이다 Teslarati가 전한 작동 방식에는 통화 중 실시간 자막, 최종 조건 수락 전 사용자 승인, 통화 후 요약이라는 세 요소가 있다. 이를 함께 보면, 통화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단계와 조건을 받아들이는 단계가 구분된 구조로 해석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 승인 절차는 봇이 대신 대화하는 범위와 사용자가 직접 결정하는 지점을 살펴볼 기준이다. 다만 사용자 승인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통화 상황의 처리 방식까지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제공된 정보에서 확인되는 승인 범위는 최종 조건을 받아들이기 전이라는 점이다. 기능과 제한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항목 확인된 기능·조건 살펴볼 제한·의미 전화 대행 가상 비서가 사용자 대신 전화한다. 현재 미국 계정에서 미국 번호로 거는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다. 통화 확인 실시간 자막과 통화 후 요약이 제공된다. 진행 중 확인과 종료 후 확인을 나누어 볼 수 있다. 사용자 승인 공개...
어제 9월29일 새벽에 구글에서는 새로운 제품들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중에서 안드로이드의 차기 버젼인 안드로이드 머시멜로를 탑재한 넥서스 5X와 6P가 눈길을 끕니다. 이 차기 버전 머시멜로 안드로이드의 특징중에는, 지문인식 (이미 Apple iPhone에서 지원하고 있는) 기능추가, USB 타입C 케이블 지원, 그리고 OS의 기본 대기 상태에서 모든 명령을 음성으로 할 수 있도록 빠른 Voice Action 기능이 추가 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발표 내용은 여기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구글에서 업데이트한 음성인식 성능은 정확율이 매우 높아져서 이제는 운전중이나, 버스안, 걷고 있는 도로에서도 한국어 음성으로 검색, 전화걸기, 메모하기, 카톡메시지 보내기가 가능해졌습니다. 정확율이 매우 높아졌기 때문에, 음성으로 왠만한 명령이나 텍스트 입력 및 검색이 자유롭게 실행이 가능합니다. 음성인식에 관련하여 지난번에 포스팅한 아래 블로그 참조 [Google 한글 음성 입력 팁] 스마트폰의 모든 앱에서 한글 음성으로 입력하기 - 오타 작렬 키보드는 가라! 구글의 전략은 향후의 업그레이드되는 안드로이드 OS에서는 기본적으로 'OK, Google' 음성 명령을 통해서 동작하도록 음성 인식 기능을 강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사용하는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도 홈화면에서 Google의 음성인식 'OK, Google' 로 음성 명령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 참조 기존의 안드로이드폰의 홈화면에서 기본기능으로 음성 명령 대기 상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Google Play Store에서 ' 구글 나우 런처' 를 설치하면 됩니다. 설치후에는 홈화면이나 화면 대기 상태에서 다른 앱을 실행하지 않고도, 음성으로 'Okay Google' 하고, 검색 키워드를 음성으로 할 수 있고, 앱 실행 명령도 음성으로 자유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