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량 관리 요금제부터 올리면 늦습니다: Grok Bot 사용량 잡아먹는 루틴부터 끊어라 사용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줄어든다면 봇의 이름보다 실행 시점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공식 문서는 루틴이 한 번 실행될 때마다 사용량을 쓰며, 자주 실행할수록 더 많이 쓴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문서가 안내하는 세 가지 점검 매시간 도는 일정, 짧은 간격, 바쁜 채널의 Slack 트리거는 실행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런 설정은 하루에 일주일치 사용량을 쓸 수 있다고 두 공식 도움말이 안내합니다. 그래서 요금제나 주문형 한도를 올리기 전에 아래 점검을 먼저 보라고 합니다. 점검 공식 안내 일시 중지 필요 없는 루틴은 멈춥니다. 실행되지 않는 루틴은 사용량을 쓰지 않습니다. 간격 넓히기 봇에게 일정을 넓혀 달라고 부탁합니다. 매시간 대신 하루 한 번으로도 충분한지 물어보면 됩니다. 트리거 좁히기 모든 새 메시지에 반응하는 넓은 조건 대신 채널과 문구를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데스크톱에서는 대화 상단의 봇 이름을 눌러 Details 탭의 Routines를 엽니다. 줄의 스위치로 멈추거나 다시 켤 수 있고, 멈춘 상태는 Paused로 표시됩니다. 일정은 평소 쓰는 말로 부탁한 뒤 When to run에 저장된 표현이 의도한 것과 같은지 확인하고, 다르면 Edit로 고칩니다. 일정은 Settings의 Bot 항목 Timezone을 기준으로 작동합니다. Test는 실제 작업을 수행하므로 눌러 보는 것만으로도 사용량을 씁니다. 새로 만든 루틴은 만들자마자 실행되지 않고 다음 예정 시각을 기다립니다. 지금 확인해 보려면 Test를 쓰되, 안전한 입력으로 시험하는 편이 좋습니다. 오래 자리를 비우면 루틴을 유지할지 묻고 응답이 없으면 일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 한 팀의 주간 점검 사례 직접 점검은 바쁜 주에 잊히기 쉽습니다. 한 팀은 공개 공유 템플릿 Grok Bot Efficiency Optimizer로 사용량 점검 봇을 고용했습니다. 이 템플릿은 Grok Bot이...
그동안 구글이 교육용 버전(이전 G Suite for Education, 지금은 Google Workspace for Education Fundamentals 변경됨)에서 무료로 무제한 저장 용량을 제공하였던 것을 2022년 7월에 이 정책이 변경됩니다. 교육용 버전에 대한 정책 변경을 설명한 구글의 공식 도움말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정책 변경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Google Workspace for Education Fundamentals (이전 명칭 G Suite for Education): 자격요건을 갖춘 기관에 조직 내에서 공유되는 최소 100TB의 공동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제공됩니다. 이 용량에는 Google Drive, 포토 파일, Gmail 등 모든 항목이 포함됩니다. 2022년 7월 이후부터는 그동안 교육용 계정별로 제공이 되었던 무제한 용량은 사용할 수 없게 되고, 각 학교별 전체에 Pooled (공동 저장 용량) 개념의 저장 용량 방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즉, 학교 도메인 당 전체 계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공동 저장 용량은 100TB가 제공됩니다. 이 100TB 용량으로 전체 사용자가 나누어서 사용을 해야 하는 방식입니다. 100TB 는 개인 별 계정에게 제공되는 용량이 아니고 학교 전체에 할당되는 공동 저장 용량입니다. 그리고 관리자는 사용자, OU, 또는 그룹내 사용자별로 스토리지 할당량을 설정하게 됩니다. (관리가 콘솔에서 사용자별 스토리지 할당하는 기능은 2021년 말 제공 될 예정이라고 함) 이 Pooled (공동 저장 용량) 방식의 저장 용량 개념에 대하여 구글의 자세한 도움말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