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라벨이 Youtube originals인 게시물 표시

Grok Bot 웹훅 완벽 정리: 초인종 원리부터 실전 적용까지

택배가 왔는지 10분마다 문을 열어 확인하는 일과, 기사가 초인종을 누르면 그때만 나가는 일은 다릅니다. Grok Bot 웹훅은 반복 확인과 실제 작업의 시작을 분리하는 초인종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확인 작업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누가 확인하고 언제 봇을 부르는지 바꾸는 설계입니다. 초인종 원리: 확인과 실행을 분리합니다 공식 문서는 루틴이 한 번 실행될 때마다 사용량을 쓰며, 짧은 간격의 반복은 하루에 일주일분을 쓸 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많은 자동화가 새 일이 있는지 봇에게 계속 묻는 방식이라면 빈 확인도 실행에 포함됩니다. Grok Bot에서는 루틴마다 고유한 주소가 생기고, 프로그램이 그 주소로 신호를 보내면 봇이 깨어나 일합니다. 공개된 활용법은 반복 조회를 로컬 스크립트에 맡기고 새 일이 있을 때만 웹훅으로 봇을 부르는 방식입니다. 초인종 역할을 맡는 작은 스크립트의 조회에는 봇 사용량이 들지 않습니다. 다만 로컬 스크립트의 반복 조회는 계속 돌아가므로, 그 비용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봇 호출을 줄이는 일과 전체 운영 비용을 없애는 일은 구분해야 합니다. 공식 문서가 안내하는 호출 방식 루틴은 일정뿐 아니라 웹훅 호출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 루틴 화면의 Webhook 칸에는 주소, 비밀 키, 복사할 전체 헤더가 안내됩니다. 항목 공식 안내 요청 HTTP POST로 주소에 전송하며 키는 Authorization Bearer 헤더에 넣습니다. 본문 JSON 본문은 선택이며 봇이 루틴 지시와 함께 받습니다. 응답 200 호출을 받아 실행을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완료 결과는 봇 대화에서 확인합니다. 한도 전체 루틴 합쳐 시간당 300회, 개별 루틴 시간당 200회입니다. 한도 초과 실패한 실행은 자동으로 다시 돌지 않으므로 웹훅을 다시 보내야 합니다. 시간 예약 스케줄 루틴의 최소 간격은 5분입니다. 실전 적용은 세 단계입니다 루틴에 웹훅 트리거를 만들고 사건이 오면 할 일을 지시합니다. ...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구글 소식] 구글의 무덤 - Killed By Google

구글의 무덤 지금까지 구글이 직접 개발하여 런칭하였던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및 하드웨어들 중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서비스를 죽였거나, 이미 단종을 하였거나 2022년도에 곧 죽일 예정인 것들을 포함하면 총 264개나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구글에 의해서 서비스 오픈 후 종료된 서비스를 모아 놓은 곳을 소위 '구글의 무덤' 이라고 합니다. 이 무덤은 ' KilledByGoogle.com ' 사이트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Google이 죽인 것들을 모아 놓고 Google 무덤이라고 명명 하고 있습니다. 중단된 Google 서비스, 제품, 기기 및 앱의 무료 오픈 소스 목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목표는 Google이 죽인 프로젝트들에 대한 사실 정보의 출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 세계의 기여자들이 죽어가는 Google 제품에 대한 정보를 수집, 조사 및 유지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GitHub에서 토론에 참여하거나 Twitter에서 팔로우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의하면 2022년 및 2023년안에 곧 죽을 운명에 처한 서비스들이 아래와 같이 몇가지 있습니다. 예전에 Google+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Currents 로 바뀌었습니다. 기업용/교육용 버전인 Google Workspace에서 만 제공이 되었던 이 Current 서비스도 2023년 3월 안에 종료 된다고 합니다. 이 소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YouTube 프리미어 서비스로 제공되었던 YouTube Originals 서비스도 2022년 12월에 종료된다고 합니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구글이 오픈 하였다가 죽인 서비스가 193개, 애플리케이션이 50개, 하드웨어가 21개 나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떤 구글 서비스들이 이 무덤에 묻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