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량 관리 요금제부터 올리면 늦습니다: Grok Bot 사용량 잡아먹는 루틴부터 끊어라 사용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줄어든다면 봇의 이름보다 실행 시점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공식 문서는 루틴이 한 번 실행될 때마다 사용량을 쓰며, 자주 실행할수록 더 많이 쓴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문서가 안내하는 세 가지 점검 매시간 도는 일정, 짧은 간격, 바쁜 채널의 Slack 트리거는 실행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런 설정은 하루에 일주일치 사용량을 쓸 수 있다고 두 공식 도움말이 안내합니다. 그래서 요금제나 주문형 한도를 올리기 전에 아래 점검을 먼저 보라고 합니다. 점검 공식 안내 일시 중지 필요 없는 루틴은 멈춥니다. 실행되지 않는 루틴은 사용량을 쓰지 않습니다. 간격 넓히기 봇에게 일정을 넓혀 달라고 부탁합니다. 매시간 대신 하루 한 번으로도 충분한지 물어보면 됩니다. 트리거 좁히기 모든 새 메시지에 반응하는 넓은 조건 대신 채널과 문구를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데스크톱에서는 대화 상단의 봇 이름을 눌러 Details 탭의 Routines를 엽니다. 줄의 스위치로 멈추거나 다시 켤 수 있고, 멈춘 상태는 Paused로 표시됩니다. 일정은 평소 쓰는 말로 부탁한 뒤 When to run에 저장된 표현이 의도한 것과 같은지 확인하고, 다르면 Edit로 고칩니다. 일정은 Settings의 Bot 항목 Timezone을 기준으로 작동합니다. Test는 실제 작업을 수행하므로 눌러 보는 것만으로도 사용량을 씁니다. 새로 만든 루틴은 만들자마자 실행되지 않고 다음 예정 시각을 기다립니다. 지금 확인해 보려면 Test를 쓰되, 안전한 입력으로 시험하는 편이 좋습니다. 오래 자리를 비우면 루틴을 유지할지 묻고 응답이 없으면 일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 한 팀의 주간 점검 사례 직접 점검은 바쁜 주에 잊히기 쉽습니다. 한 팀은 공개 공유 템플릿 Grok Bot Efficiency Optimizer로 사용량 점검 봇을 고용했습니다. 이 템플릿은 Grok Bot이...
트위터 본사에서는 최근 TechCrunch 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분석된 자료를 공개 하였습니다. 트위터에서는 여러 도시별 (25개 도시) 로 분산되어 있는 직원들간에 어떻게 협업을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분석 자료를 공개 하였습니다. 지난 2015년 5월1일부터 2015년 7월25일 (약 3개월간)간 Twitter 에서 열린 모든 회의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래와 같이 흥이로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모든 회의의 20% 이상이 한개 이상의 도시를 포함하고 있음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 진행하는 40% 이상의 회의는 한개 이상의 도시를 포함하고 있음 몇몇 도시에서는 자원, 전략적, 마켓 요구사항들을 공유하기 위해서 매우 밀접하게 협업을 진행하고 있음. 특히, 일본, 싱가폴, 서울, 시드니간에는 협업이 다른 도시보다더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 대부분의 미팅은 한 도시에서 개최되나, 트위터의 미팅 시간의 50%는 멀티 도시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음 멀티 도시에서의 미팅 효율성을 10% 늘릴 수 있다면, 일하는 시간의 5주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이 데이터는 회의실에서 발생하는 미팅만을 포함한 것으로. 협업자들간의 임의로 하는 화상채팅은 포함하고 있지 않은 데이터임. 이 데이터까지 포함한다면 정말로 많은 인원들이 원격에서 회의를 하며 협업을 하고 있음을 알수 있음. 트위터 회사는 분명히 원격 협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음 트위터에서의 결론은, 효과적인 내부 협업을 위해서는 비디오 컨퍼런스 인프라스턱처를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사실을 인지 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멀티 도시에서의 미팅을 위한 요구사항을 아래와 같이 도출 하였습니다. 이러한 요구사하을 만족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함 회의실 80% 이상은 모든 오피스에 있는 화상회의 장비들과 통합되어야 함 지금 사용하고 있는 Google Calendar 시스템과 자연스럽게 연동이 되어야 함-즉, 각 도시들에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