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량 관리 요금제부터 올리면 늦습니다: Grok Bot 사용량 잡아먹는 루틴부터 끊어라 사용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줄어든다면 봇의 이름보다 실행 시점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공식 문서는 루틴이 한 번 실행될 때마다 사용량을 쓰며, 자주 실행할수록 더 많이 쓴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문서가 안내하는 세 가지 점검 매시간 도는 일정, 짧은 간격, 바쁜 채널의 Slack 트리거는 실행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런 설정은 하루에 일주일치 사용량을 쓸 수 있다고 두 공식 도움말이 안내합니다. 그래서 요금제나 주문형 한도를 올리기 전에 아래 점검을 먼저 보라고 합니다. 점검 공식 안내 일시 중지 필요 없는 루틴은 멈춥니다. 실행되지 않는 루틴은 사용량을 쓰지 않습니다. 간격 넓히기 봇에게 일정을 넓혀 달라고 부탁합니다. 매시간 대신 하루 한 번으로도 충분한지 물어보면 됩니다. 트리거 좁히기 모든 새 메시지에 반응하는 넓은 조건 대신 채널과 문구를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데스크톱에서는 대화 상단의 봇 이름을 눌러 Details 탭의 Routines를 엽니다. 줄의 스위치로 멈추거나 다시 켤 수 있고, 멈춘 상태는 Paused로 표시됩니다. 일정은 평소 쓰는 말로 부탁한 뒤 When to run에 저장된 표현이 의도한 것과 같은지 확인하고, 다르면 Edit로 고칩니다. 일정은 Settings의 Bot 항목 Timezone을 기준으로 작동합니다. Test는 실제 작업을 수행하므로 눌러 보는 것만으로도 사용량을 씁니다. 새로 만든 루틴은 만들자마자 실행되지 않고 다음 예정 시각을 기다립니다. 지금 확인해 보려면 Test를 쓰되, 안전한 입력으로 시험하는 편이 좋습니다. 오래 자리를 비우면 루틴을 유지할지 묻고 응답이 없으면 일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 한 팀의 주간 점검 사례 직접 점검은 바쁜 주에 잊히기 쉽습니다. 한 팀은 공개 공유 템플릿 Grok Bot Efficiency Optimizer로 사용량 점검 봇을 고용했습니다. 이 템플릿은 Grok Bot이...
지난 2014년도 어김없이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해 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한테 있었던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사건을 꼽으라면, 'EBS 40 주년 기념 세계테마기행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 이벤트에 딸내미 가 단독으로 응모하여 100대 1의 경쟁율을 뚫고 발탁 되어, 콜롬비아 여행을 8박9일로 EBS 세계테마기행 촬영팀과 함께 다녀온 사건이었습니다. 작년 바로 이맘때 회사에 정중히 그리고 간곡히 양해를 구하고, 8박9일동안 남아메리카의 관문인 콜롬비아를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2800m 고지의 커피농장에서 커피콩을 직접 따서, 커피 열매도 직접 먹어보기도 하고, 콜롬비아의 제2의 도시인 메데진에서 '살사' 춤도 배워보고, 메데진 출신의 화가 메 델린 출신의 화가 페르난도 보테로 (Fernando Botero)의 박물관도 구경하고, 메데진에서 장장 버스로 10시간 정도 거리의 작은 시골마을 '사바나'에서 동네 분들과 개울가에서 물장구 치기도 하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던 여행. 그때의 추억들을 Google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진 '콜롬비아 여행' 스토리입니다. 그때의 추억을 공유하고자 하여 포스팅 해 봅니다. https://goo.gl/edQIyH 세계테마기행 - EBS40주년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2부-좌충우돌 부녀,콜롬비아에 가다_#001 - https://www.youtube.com/watch?v=_DWeSm9YtpU 세계테마기행 - EBS40주년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2부-좌충우돌 부녀,콜롬비아에 가다_#002 https://www.youtube.com/watch?v=5VNLAKX1m1w 콜롬비아에서 가장 많은 커피를 생산하고, 유네스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곳, 살렌토에서의 커피 경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