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왔는지 10분마다 문을 열어 확인하는 일과, 기사가 초인종을 누르면 그때만 나가는 일은 다릅니다. Grok Bot 웹훅은 반복 확인과 실제 작업의 시작을 분리하는 초인종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확인 작업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누가 확인하고 언제 봇을 부르는지 바꾸는 설계입니다. 초인종 원리: 확인과 실행을 분리합니다 공식 문서는 루틴이 한 번 실행될 때마다 사용량을 쓰며, 짧은 간격의 반복은 하루에 일주일분을 쓸 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많은 자동화가 새 일이 있는지 봇에게 계속 묻는 방식이라면 빈 확인도 실행에 포함됩니다. Grok Bot에서는 루틴마다 고유한 주소가 생기고, 프로그램이 그 주소로 신호를 보내면 봇이 깨어나 일합니다. 공개된 활용법은 반복 조회를 로컬 스크립트에 맡기고 새 일이 있을 때만 웹훅으로 봇을 부르는 방식입니다. 초인종 역할을 맡는 작은 스크립트의 조회에는 봇 사용량이 들지 않습니다. 다만 로컬 스크립트의 반복 조회는 계속 돌아가므로, 그 비용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봇 호출을 줄이는 일과 전체 운영 비용을 없애는 일은 구분해야 합니다. 공식 문서가 안내하는 호출 방식 루틴은 일정뿐 아니라 웹훅 호출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 루틴 화면의 Webhook 칸에는 주소, 비밀 키, 복사할 전체 헤더가 안내됩니다. 항목 공식 안내 요청 HTTP POST로 주소에 전송하며 키는 Authorization Bearer 헤더에 넣습니다. 본문 JSON 본문은 선택이며 봇이 루틴 지시와 함께 받습니다. 응답 200 호출을 받아 실행을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완료 결과는 봇 대화에서 확인합니다. 한도 전체 루틴 합쳐 시간당 300회, 개별 루틴 시간당 200회입니다. 한도 초과 실패한 실행은 자동으로 다시 돌지 않으므로 웹훅을 다시 보내야 합니다. 시간 예약 스케줄 루틴의 최소 간격은 5분입니다. 실전 적용은 세 단계입니다 루틴에 웹훅 트리거를 만들고 사건이 오면 할 일을 지시합니다. ...
Progressive Web App (PWA) 이 무엇인지, 왜? 구글과 MS는 이 기술에 "올인"하는지 자세히 알고 싶으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면 됩니다. http://www.ciokorea.com/news/39944 아래 내용은 위 사이트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PWA는 웹사이트이지만,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데스크톱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외형과 느낌을 가졌다. 에셋을 저장하고 성능을 높이는 서비스 워커라는 백그라운드 실행 스크립트(자바스크립트 파일)를 이용한다. 서비스 워커는 오프라인 실행 및 오프라인 스토리지 접근이 가능하고, 팝업 알림도 표시할 수 있다. PWA는 크롬북을 포함해 모든 종류의 기기를 지원한다. 과거에는 윈도우와 맥OS, 리눅스, iOS, 안드로이드 용의 앱을 개별적으로 만들어야했다. 여기에 크롬 익스텐션까지 만들어야 크롬북을 지원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단 한번 PWA로 만들어 크롬북을 비롯한 모든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다. 스마트TV와 다양한 사물인터넷 기기에 PWA를 적용하는 것도 간편하다. PWA는 앱 같은 느낌이지만, 브라우저 상의 웹 페이지이므로 인덱싱과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설치해도 시스템 하드웨어에 전혀 액세스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용자의 명시적 허가를 받은 후에만 사례별, 자원별로 액세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토리지, 위치 정보 및 블루투스로 액세스하려면 3번 별도로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는 블루투스 액세스는 허가하지만, 스토리지나 위치 정보 요청은 거부할 수 있다. 이는 모바일 앱에도 이미 상당 부분 적용된 방식이다. 그러나 전통적인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비교하면 상당한 개선된 방식이다. 결론은 PWA가 마침내 브라우저를 앱 플랫폼으로 변환시켰다는 것이다. 과거의 끔찍한 '웹 앱'이 아니라 진정한 앱이다 구글이 지원하는 PWA 가능한 앱들입니다. - Google Photos, Google Chat, Google M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