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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봇에서 제미나이 API 없이 지시하고 답변 받기 [GrokBot 팁]

그록봇에서 제미나이 API 없이 프롤로그 초안 받기 책의 첫 장이 막막할 때, 제 경험을 바탕으로 초안을 받아 봤습니다. 그록봇이 API 키 없이 제미나이 웹 화면에 요청을 입력하고, 완성된 글을 읽어 오는 과정입니다. 아래 썸네일을 누르면 63.6초 쇼츠로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초안을 받아 오는 과정 그록봇이 ego-browser CLI로 ego lite 브라우저를 엽니다. 이어 gemini.google.com에 접속해, 에이전트에게 첫 일을 맡기던 책 속 경험 발췌와 프롤로그 작성 요청을 입력합니다. 제미나이가 프롤로그 초안을 쓰면 그록봇이 그 글을 읽어 옵니다. 이번 쇼츠는 2026.10.28에 실제로 녹화한 v6 영상입니다. 요청문에 담은 네 가지 바탕 자료: 책 속 경험 발췌를 건네고 프롤로그 초안을 부탁합니다. 독자: AI 에이전트를 처음 쓰는 1인 사업자·직장인으로 정합니다. 톤: 과장 없이 따뜻하고 담담한 1인칭으로 요청합니다. 분량과 형식: 약 600자, 제목 1줄과 본문 3문단으로 구성하고 마지막 문장은 질문으로 마칩니다. 로그인과 기다림은 필요합니다 로그인된 브라우저가 필요하고 처리 속도는 느립니다. 받은 글은 초안입니다. 제가 겪은 장면과 표현이 잘 담겼는지 읽고, 내 목소리로 직접 다듬습니다. 어떤 첫 장을 맡겨 보고 싶으신가요? 제 경험을 짧게 건네고 독자와 톤, 형식을 정하니 첫 장을 시작할 재료가 생겼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경험을 바탕으로 첫 초안을 받아 보고 싶으신가요? 이미지 안내: 대표 이미지와 쇼츠 썸네일·영상 배경 이미지는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브라우저 작동 장면은 실제 녹화입니다. 리서처K · @AgenticAIChoi

[2014년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추억] EBS40 주년기념 세계테마기행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 - '콜롬비아'편 출연기

지난 2014년도 어김없이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해 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한테 있었던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사건을 꼽으라면, 'EBS 40 주년 기념 세계테마기행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 이벤트에 딸내미 가 단독으로 응모하여 100대 1의 경쟁율을 뚫고 발탁 되어,  콜롬비아 여행을 8박9일로 EBS 세계테마기행 촬영팀과 함께 다녀온 사건이었습니다. 작년 바로 이맘때 회사에 정중히 그리고 간곡히 양해를 구하고, 8박9일동안 남아메리카의 관문인 콜롬비아를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2800m 고지의 커피농장에서 커피콩을 직접 따서, 커피 열매도 직접 먹어보기도 하고, 콜롬비아의 제2의 도시인 메데진에서 '살사' 춤도 배워보고, 메데진 출신의 화가  메 델린 출신의 화가 페르난도 보테로 (Fernando Botero)의 박물관도 구경하고, 메데진에서 장장 버스로 10시간 정도 거리의 작은 시골마을 '사바나'에서 동네 분들과 개울가에서 물장구 치기도 하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던 여행.  그때의 추억들을 Google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진 '콜롬비아 여행' 스토리입니다. 그때의 추억을 공유하고자 하여 포스팅 해 봅니다. https://goo.gl/edQIyH 세계테마기행 - EBS40주년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2부-좌충우돌 부녀,콜롬비아에 가다_#001 -  https://www.youtube.com/watch?v=_DWeSm9YtpU 세계테마기행 - EBS40주년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2부-좌충우돌 부녀,콜롬비아에 가다_#002 https://www.youtube.com/watch?v=5VNLAKX1m1w 콜롬비아에서 가장 많은 커피를 생산하고, 유네스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곳, 살렌토에서의 커피 경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