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6일 목요일

Google Apps 뉴스레터 2월호 발행 안내 - 구글앱스 새로운 소식 및 업데이트 정보 소개

매월 SBC Technology 에서 발행하는 Google Apps 뉴스레터 2월호 안내입니다.

이번 2월호에도 지난 한달동안 업그레이드 및 업데이트 된 모든 정보를 담았습니다. 
아울러 3월12일 - Google Korea 에서 세미나를 실시 합니다. 많은 참가 신청 바랍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Drive for Work (무제한 용량 버전)/eDiscovery Vault/삼성 클라우드 프린트 솔루션/GDriveFlow 적용 사례" 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특히 'Google Apps for Education' (Drive for Work 기능과 동일) 버전은 무료로 초/중/고/대학교 교육기관에서 사용자 수와 상관 없이 무제한용량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주요 발표 : Google Apps 관리 콘솔의 새로운 디자인




2015년 2월 25일 수요일

[재미 있는 검색] 구글 검색에도 중력의 법칙이 적용이 됩니다.

구글 검색 창에서 "Google Gravity" 검색을 해 보세요.  그리고, 검색 결과중 첫번째 또는 두번째 결과를 클릭 해 보세요. 모든게 무너집니다. ㅎㅎ

동영상 참조...


2015년 2월 15일 일요일

스틱PC (MeeGoPad - 윈도우 8.1) 설치 및 간단 리뷰

2주전에 미국 ebay 에서 구매한 스틱PC가 주말에 집으로 도착. 집에 있는 장비들 (USB 키보드, USB동글 마우스, 블루트스 키보드, HDMI 홈 TV) 총동원 하여 설치 및 동작 테스트 해 봤습니다.

2주전에 포스팅한 구매기 참조 - http://charlychoi.blogspot.kr/2015/02/pc-windows-81.html

1. 포장
   -약간 싼티나는 포장과, 전혀 상품 기획이란 컨셉을 적용하여 제작한 제품이라고 전혀 생각이 들지 않는 느낌을 갖게하는 포장

2. 외형 크기
   생각한 것보다 약간 긴 크기. 
 3. 구성품
    - HDMI스틱본체, 전원케이블, 전원 어뎁터, 인조 가죽형 파우치. 설명서는 존재하지 않았음. 단,A4 용지에 출력한 안내문 1장 - 본래 처음 출시때 강조했던, 듀얼OS (윈도우/안드로이드) 지원이 안드로이드 OS에 문제로 인하여 현재 지원이 안된다고 하는 내용이 포함됨

 4. 설치 
    - 정확히 TV의 HDMI 포트에 꼽고. 전원 케이블 연결하고 파워-온 버튼 클릭.
    - 처음 부팅시 유일한 입력 도구는 1 USB port를 통한 마우스 또는 USB 키보드가 있어야 윈도우 설정이 가능함
    - 다행히, 집에는 USB 동글 마우스와 USB 유선 키보드가 있어서 한 USB포트에 번갈아 연결하여 이용. 
 5. 첫 화면
    - 부팅 화면은 영문 윈도우 8.1 상태로 자동 설정되어 있음. 집에서 사용하는 와이파이 AP듀얼밴드(2.4Ghz, 5.0Ghz 지원)중 2.4Ghz만 표시됨. 이 것도 연결을 여러번 시도후 간신히 연결이 됨 (2번의 재 부팅 시도후 연결됨. 처음엔, 연결 시도중 타임아웃 에러 계속 발생하여 애를 먹임)



6. 동작
   - 동작은 리얼 윈도우 8.1 PC와 동일하게 작동. 크롬브라우저 설치 하고 검색도 해보고, IE에서 브라우징도 해 보고, 검색 및 브라우징하는데 별 무리 없이 동작을 함. 동작 속도나 성능은 가성비를 따지면 나름 괜찮은 성능을 보임
  - 화면 해상도는 - 최대 1920x1080 지원이 됨

 7. 본체  포트
    - 전원 DC In,  USB 포트, Micro USB, Micro SD card, HDMI
    - 없는 것 빼고 (?) 필수적인 포트는 모두 지원.

전반적인 느낌
 -패키지를 처음 열어봤을때 전체적인 외관 (포장 포함)은 마치 프로토타입으로 만들어진 것 같은 느낌. (싼티가 철철 흐르는 느낌)
 - 최소한의 설치 가이드는 필요한 듯 하나, 설명서는 전혀 없어서 시행착오가 있어야 설치 성공
  - 최소한 USB 마우스 또는 키보드가 있어야 설치 가능. 그 이후는 윈도우 설정을 통해서 불루트스 마우스 및 키보드 연결 가능
  - 성능은 2G 램과, Intel Atom CPU Processor Type: Bay Trail-T Quad Core (4C/4T) 속도1.3GHz 정도에 가격대비 성능은 나쁘지 않음. 사무실에서 문서 작업, 인터넷 검색, 외부에서 PT 용으로는 적합한 수준인듯,  무거운 노트북을 들고 다닐 필요없이 현장의  HDMI  지원되는 빔 프로젝터나 모니터만 있으면  노트북 대용으로도 가능 할 듯. (HDMI-to-VGA 케이블을 사용하여 추가 테스트 해 볼 필오는 있음. 대부분의 빔프로젝터들이 아직은 HDMI 를 지원하지 않는 모델들이 많아서)
 - Windows 8.1은 Trial버전이 설치 되어 있어서, 향후 추가 비용을 지불하여 정품 라이센스 구입 필요.
 - 오피스 프로그램은, 구글문서 도구들만 잘 활용하면 추가 비용 들이지 않고 MS Office 는 구매할 필요는 없을 듯 (주 용도에 따라서 사용자의 몫)


2015년 2월 13일 금요일

초/중/고/대학교 (교육기관용) 무료,무제한 용량의 Google Apps for Education 제대로 활용하기

2월12일에는 모 대학교의 요청에 따라서, 임직원들 대상으로 'Google Apps for Education 제대로 활용하기'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대학교 졸업 시즌과 겹쳐서, 교정에서 학사모 쓰고 꽃다발 든 졸업생들을 보면서..

이 강의를 통해서 느낀점 몆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째, Google Apps for Education (GAE) 은 정식인가된 교육기관에서 사용자 수와 상관없이 (모 대학에서는 10만개 계정을 무료로 공급한 적이 있습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GAE 는 기업용 버전인 Drive for Work($120/연간/사용자) - 무제한용량의 Google Apps 과 모든 서비스가 동일하다는 것을 도입한 교육 기관에서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 '무제한 용량!!!'이 무료! 

둘째,   GAE 은 무료임으로 어느 교육 기관이나 도입하여 사용은 쉽게 할 수 있으나, Google Apps 의 진정한 서비스나 기능은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다는 사실. 더우기, 학교내에서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도는 많을 것으로 예상되나,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 이번 강의후, 참석자들 대부분이 Google 이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새람 모두 놀라와 하는 모습을 보니 'Google Apps 제대로 활용'에 대한 교육이 더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이고. 많은 교육기관에 적용하여 활용하기를 기대.

세째, GAE 가 무제한 용량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  필요하면 10만명에 해당하는 계정을 어떠한 학교에서도 받을 수 있고, 각 계정당 무제한 용량의 Gmail 과 구글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네째, 학교 전사적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GAE를 관리 할 수 있는 관리자 또는 책임 부서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 학교 성격상, 이러한 IT서비스를 전사적으로 담당하는 책임 부서가 없다 보니, 무료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전사 적용하는데 애를 먹을 수 있다는 사실. 

다섯재, GAE를 도입한 임직원분들의 열의가 대단하다는 사실. 제대로 배워서 업무에 활용을 해보려는 의지들이 역력.

이번 'Google Apps 제대로 활용하기'에 대한 강의의  핵심은 아래 내용이었습니다.

  • Google Apps 란 무엇인가?
  •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보안 사항
  • 모든 기록 관리를 위하여 Gmail 을 적극 활용하라
  • 캘린더를 다양한 업무에 활용하라
  • 협업과 공유의 모든 것
  • Google의 5가지 공유 개념을 터득하라

-------------------
GAE 도입 및 기술문의는 Google Apps 전문 - sbctech.net 

2015년 2월 11일 수요일

[팁]구글앱스 일반 사용자를 위한 Groups 검색 도구

구글앱스의 Groups 멤버 검색을 위한 유용한 도구



그동안 기업에서 구글앱스의 그룹스(Groups)를  활용하다 보면, 일반 사용자들은 그룹스에 소속된 멤버들이 누구인지 알고 싶어 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불행히도 구글앱스내의 일반 사용자들은 사내에 생성된 그룹스의 멤버들이 누구인지 확인 할 수 있는 별다른 도구가 없었다.

예). 사내 그룹스 sales@my-company.com, project@my-company.com 에 멤버들이 누가 소속되어 있는지 확인.

최근에 Google Apps Marketplace에서 찾은 유용한 도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구글앱스 일반 사용자가 소위 Groups 멤버들을 검색 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구글앱스 관리자는 아래 Google Apps Marketplace에서 아래 앱을 간단히 설치하면 됩니다.






관리자는 위 과정을 통해서 설치 완료 되면, 관리자 및 일반 사용자의 지메일 로그인 후 오른쪽 상단에 메뉴를 클릭하여 해당 설치된 Groups Directory 앱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검색은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사용자 이메일 주소로 소속되어 있는 그룹스를 검색 하는 방법


2. 그룹스 주소로 소속되어 있는 멤버들 검색


2015년 2월 9일 월요일

[팁]크롬브라우저에서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 모드로 테스트하기

크롬브라우저에서 각종 모바일폰 기기들 간단하게 애뮬레이션 하기

모바일용 웹을 개발하는 분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개발하는 U/I나 아이콘 이미지의 크기가 각종 모바일 기기들 환경하에서 잘 동작을 하는지 그리고 잘 보이는지 직접 테스트 해봐야 하는 사항 (모바일 기기들의 화면크기 및 해상도가 서로 다르기 떄문) 

이러한 문제를 크롬브라우저로 간단히 해소하는 방법입니다. 
크롬브라우저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후 '요소 검사' 를 클릭하거나, Mac 에서는 cmd+optiom+i (Windows에서는 F12) 버튼을 클릭하면 브라우저가 개발자 모드로 전환 됩니다.

브라우저 개발자 모드로 전환된 후 우측 상단의 모바일 기기 아이콘을 클릭
좌측에 각종 모바일 디바이스를 선택 하면 끝.




모바일 홈페이지  테스트 동영상 

2015년 2월 7일 토요일

구글 클래스룸 소개 자료 (Google Apps for Education을 위한) - 선생과 학생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Google Apps 교육용 버전 (Google Apps for Education) 은 교육기관에 (초/중/고/대학교)사용자 수와 상관없이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말레시아 정부에서는 전국의 학교 교직원/학생들/학부모까지 약 1000만명에 해당하는 구글앱스 계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크롬북까지도 공급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국가 차원에서 교육 IT인프라시스템으로 구글앱스를 활용한다고 하니 비용적인 측면이나 기타 유형, 무형적인 면에서 그 파급효과는 엄청날 것이라고 생각되는 기사입니다.

기사 참조 : - http://goo.gl/hUswTd

최근에는 구글에서 교육용 버전(Google Apps for Education)에 구글드라이브의 용량을 무제한 사용할 수 있게 하였고, 구글 Vault 서비스도 (그동안 유료 였던 서비스) 무료로 제공한다는 내용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상상이 가나요? 학교 도메인에 구글앱스 교육용 사용자라면 드라이브용량을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말레시아의 거의 전 국민은 무제한 용량의 클라우드 서비스 시스템을 무료로 사용한다고 생각을 하니 엄청난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Google Apps for Education 버전에는 기업용 버전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무료 Classroom 이라는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선생과 학생간에 주고 받는 과제물, 점수관리, 학생 수업 관리 등등을 클라우드 기반(구글앱스 기반)으로 할 수 있도록 한 애플리케이션 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구글 클래스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소개 영상입니다. (영문)


아래 프리젠테이션 자료는 구글 클래스룸을 잘 설명한 자료로 공유합니다.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ZLNz16xbGXizJmpuxAmuaRi8GS9uq_pFN1tGiDo69ss/edit?usp=sharing



2015년 2월 4일 수요일

구글드라이브 이용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한글(HWP) 문서에 싸인하기



<구글 드라이브 이용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 한글(HWP) 문서에 싸인하기>


요즈음 모든 관공서나 학교 및 모든 웹 사이트에 가입을 하거나 뭔가를 신청을 하려면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를 한글(HWP) 파일로 보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글 오피스 없는 분들은 이럴때 난감하지요, 아직까지는 관공서의 한글 종속성은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다행히 무료 구글드라이브를 사용한다면, HWP문서를 읽고 간단하게 수정하고, 전송시 표준 PDF로 자동 변환하는 작업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구글드라이브에서 간단하게 HWP 파일을 지메일로 받은 후 드라이브에 올려서 내 친필 싸인을 삽입하여 PDF 문서로 자동 변환하여 답장을 보내는 간단한 방법 소개 입니다.



2015년 2월 3일 화요일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중 5가지 공유 기능 - 클라우드 프린트

5번째 공유 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서비스

지난 1월5일에 포스팅한 "Google Apps 공유의 모든 것 부제:공유는 구글드라이브에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에서 언급한 4가지 구글의 공유 기능 (1.지메일 공유, 2. 주소록 공유, 3. 캘린더 공유, 4. 구글드라이브 공유) 외에 한가지 더 중요한 기능을 추가합니다.

구글이 지난 2011년에 처음 소개한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가 무엇인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다른 어떠한 유사 서비스들보다 협업과 공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이번에 소개할 클라우드 프린트가 철저히 공유 기능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울 따름.

기업에서 신입사원이 들어오고 IT관련 장비들 설정시 (노트북 설정, 네트웍 설정, 보안설정, 등등 마지막으로 프린터 설정) 가장 애를 먹이는 것중에 하나가 회사 공용 프린트 설정입니다.

사원이 애플 Mac 기기를 사용하거나, Linux OS 기기를 사용한다거나, 세컨드 기기로 타블렛PC를 사용 할 경우에는 더더욱 프린트 설정을 보통 성가신 일이 아닐 것입니다. 해당 프린터 모델을 찾아서 프린트 드라이브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고, 네트워크 프린트 환경 잡아야 하고 등등 IT전문가라고 해도 이 부분은 쉬운일이 아니며 이작업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구글에서는 전세계적 분포되어 있는 오피스에 몇천대의 프린터가 설치되어 있고  구글 직원이면 장소나 디바이스가 무엇이든지 원하는 장소에서 출력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구글 클라우드 프린터' 기능 때문.

구글 클라우드 프린터는 구글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크롬브라우저 고급설정을 통해서 프린터를 추가 설정할 수 있고, 추가한 프린터는 문서나 파일 공유 하듯이 원하는 사람에게 (구글 계정이 있는)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공유 받은 사람은 별도의 프린터 드라이브 모듈을 설치 하지 않고 다른  S/W 모듈 없이 어떠한 기기에서도 공유 받은 프린터에 원격으로 출력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글의 진정한 '클라우드 프린터' 서비스

기업에서는 갓 입사한 신입사원에게 구글앱스 관리자가 클라우드 프린터를  공유(문서 공유 하듯이)시키기만 하면 바로 신입 사원은 추가 네트웍 설정이나 프린트 드라이브 설치 없이도, 컴퓨터 기종이나 모바일 디바이스 상관없이 프린트가 가능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 를 방문하면 됩니다.
---------------------
Google Apps Specialist 














2015년 2월 1일 일요일

스틱PC (크롬캐스트 크기의 Windows 8.1 탑재) 구매 및 향후 크롬북과의 비교

CES 2015 전시회에서 처음 소개되었던 최소형 윈도우 8.1 PC인 Stick형 PC 구입기

나의 메인 컴퓨터인 맥북에어에서 윈도우(VMWare 가장머신으로 설치되었던) OS 를 완전히 제거하여 윈도우 종속성에서 벗어난지  2년 남짓 되어 가는 듯하다.

모든 업무의 환경이 클라우드 기반(구글앱스+크롬브라우저)이다 보니, 윈도우 OS의 사용은 1년에 한번 정도 연말정산을 위해서 국세청에서 발급하는 연말정산 자료 다운로드 할 떄 빼고는 윈도우 사용할 일이 거의 없었다. 그러다 보니 주 컴퓨터는 맥북에어 보조 컴은 크롬북(Acer C720P)을 사용.

가끔은 어쩔수 없이 Active/X IE 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와, MS의 Office 365/OneDrive 를 테스트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을 하다보니, 윈도우 PC가 필요하긴 하였는데, 우연히 저가형 스틱PC (USB형 32GB, 2GB RAM, Windows 8.1)가 출시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ebay ($117) 를 통해서 직구를 하였다. 지금까지 나온 윈도우 PC중에는 가장 착한 기기가 아닌가 싶다.

HDMI 모니터 나 TV만 있으면 HDMI 단자에 꼽고 전원 공급만 하고, 마우스와 키보드는 블루투스 또는 USB 1 port 로 연결하여 바로 윈도우 PC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함.

기본 사양

  • MeeGoPad T01 Windows 8.1 TV Stick
  • Quad-Core CPU
  • 2GB RAM
  • 32GB Internal Memory
  • HDMI Interface


크롬북의 사양과 거의 비슷하기에, 크롬북과 성능 비교가 내심 궁금해지기도 함.
추후 사용 후기를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