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이 이제 휴대폰의 캘린더, 미리 알림, 연락처 같은 앱을 쓸 수 있게 됐어요. xAI의 Grok Bot 공식 계정(@bot)이 2026년 10월 23일 아침(한국 시간)에 발표했어요. 무엇이 바뀌었나 공식 발표 문구는 "캘린더, 미리 알림, 연락처 등 휴대폰 앱을 쓸 수 있다"는 내용이에요. iOS와 Android에 지금 순차적으로 배포 중이라, 아직 내 폰에서는 안 보일 수 있어요. 써 보려면 Grok Bot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라는 안내가 함께 올라왔어요. 어떻게 켜는 방식일까 발표 이미지를 보면 앱마다 '허용(Allow)' 버튼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고른 앱만 켜는 방식으로 보여요. 다만 공식 문서에 이 설명이 아직 없어서, 허용을 끄는 방법 등은 미확인 이에요. 메시지·위치·홈은? 발표 이미지에는 메시지, 위치, 홈 앱도 나와요. 하지만 본문은 "and more"라고만 했고 공식 문서에도 아직 설명이 없어 미확인 으로 둘게요. 공식 계정은 답글에서 iMessage는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어요. 일론 머스크도 "이제 Grok Bot이 휴대폰 앱과 연동된다"며 이 소식을 공유했어요. ※ 공식 문서에는 아직 이 기능 설명이 없어요(2026.10.24 KST 확인). 화면과 동작은 기기·배포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영상과 출처 영상: https://youtube.com/shorts/Y9xFpc-PuME (YouTube @AgenticAIChoi) Grok Bot 공식 발표: https://x.com/bot/status/2113393684209176718 업데이트 안내: https://x.com/i/status/2113393687543898192 iMessage 관련 답글: https://x.com/bot/status/2113445718744539573 일론 머스크 공유: https://x.com/elonmusk/...
요즈음 구글앱스를 사용하다보면 자주 접하는 최신 용어가 있다. 구글앱스 볼트 (Vault). 과연 볼트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의문이 생긴다. 볼트는, 한마디로 소위 전자증거개시 (e-Discovery) 솔루션의 구글앱스 버젼이라고 보면 된다. 그럼, '전자증거개시' 제도는 또 무엇인고? 전자증거개시제도는 2006년 미국 민사소송에 처음 도입됐다. 소송 과정을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공판 시작 전 원고와 피고가 서로 합의한 범위 내에서 사건과 관련된 이메일 등 각종 디지털 자료를 공개하는 제도다. 현재 미국을 비롯해 영국과 캐나다, 호주에서 활용되고 있다. 전자증거개시제도는 기업 소송 상황에서 이메일 등 전자정보를 증거로서 법원에 제출하는 것이다. 전자정보 관리 미흡으로 불리한 판결을 받는 사례가 늘면서 많은 기업들이 관련 SW 도입에 나섰다. 볼트는 위와 같은 전자증거개시제도를 만족하게 하는 구글앱스 기반의 솔루션이다. 기업용 구글앱스 도입하는 기업에서 추가 옵션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e-Discovery 솔루션을 도입할 수있는 것이다. 자세한 자료는 - http://goo.gl/kvz0BK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