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량 관리 요금제부터 올리면 늦습니다: Grok Bot 사용량 잡아먹는 루틴부터 끊어라 사용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줄어든다면 봇의 이름보다 실행 시점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공식 문서는 루틴이 한 번 실행될 때마다 사용량을 쓰며, 자주 실행할수록 더 많이 쓴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문서가 안내하는 세 가지 점검 매시간 도는 일정, 짧은 간격, 바쁜 채널의 Slack 트리거는 실행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런 설정은 하루에 일주일치 사용량을 쓸 수 있다고 두 공식 도움말이 안내합니다. 그래서 요금제나 주문형 한도를 올리기 전에 아래 점검을 먼저 보라고 합니다. 점검 공식 안내 일시 중지 필요 없는 루틴은 멈춥니다. 실행되지 않는 루틴은 사용량을 쓰지 않습니다. 간격 넓히기 봇에게 일정을 넓혀 달라고 부탁합니다. 매시간 대신 하루 한 번으로도 충분한지 물어보면 됩니다. 트리거 좁히기 모든 새 메시지에 반응하는 넓은 조건 대신 채널과 문구를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데스크톱에서는 대화 상단의 봇 이름을 눌러 Details 탭의 Routines를 엽니다. 줄의 스위치로 멈추거나 다시 켤 수 있고, 멈춘 상태는 Paused로 표시됩니다. 일정은 평소 쓰는 말로 부탁한 뒤 When to run에 저장된 표현이 의도한 것과 같은지 확인하고, 다르면 Edit로 고칩니다. 일정은 Settings의 Bot 항목 Timezone을 기준으로 작동합니다. Test는 실제 작업을 수행하므로 눌러 보는 것만으로도 사용량을 씁니다. 새로 만든 루틴은 만들자마자 실행되지 않고 다음 예정 시각을 기다립니다. 지금 확인해 보려면 Test를 쓰되, 안전한 입력으로 시험하는 편이 좋습니다. 오래 자리를 비우면 루틴을 유지할지 묻고 응답이 없으면 일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 한 팀의 주간 점검 사례 직접 점검은 바쁜 주에 잊히기 쉽습니다. 한 팀은 공개 공유 템플릿 Grok Bot Efficiency Optimizer로 사용량 점검 봇을 고용했습니다. 이 템플릿은 Grok Bot이...
어제 9월29일 새벽에 구글에서는 새로운 제품들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중에서 안드로이드의 차기 버젼인 안드로이드 머시멜로를 탑재한 넥서스 5X와 6P가 눈길을 끕니다. 이 차기 버전 머시멜로 안드로이드의 특징중에는, 지문인식 (이미 Apple iPhone에서 지원하고 있는) 기능추가, USB 타입C 케이블 지원, 그리고 OS의 기본 대기 상태에서 모든 명령을 음성으로 할 수 있도록 빠른 Voice Action 기능이 추가 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발표 내용은 여기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구글에서 업데이트한 음성인식 성능은 정확율이 매우 높아져서 이제는 운전중이나, 버스안, 걷고 있는 도로에서도 한국어 음성으로 검색, 전화걸기, 메모하기, 카톡메시지 보내기가 가능해졌습니다. 정확율이 매우 높아졌기 때문에, 음성으로 왠만한 명령이나 텍스트 입력 및 검색이 자유롭게 실행이 가능합니다. 음성인식에 관련하여 지난번에 포스팅한 아래 블로그 참조 [Google 한글 음성 입력 팁] 스마트폰의 모든 앱에서 한글 음성으로 입력하기 - 오타 작렬 키보드는 가라! 구글의 전략은 향후의 업그레이드되는 안드로이드 OS에서는 기본적으로 'OK, Google' 음성 명령을 통해서 동작하도록 음성 인식 기능을 강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사용하는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도 홈화면에서 Google의 음성인식 'OK, Google' 로 음성 명령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 참조 기존의 안드로이드폰의 홈화면에서 기본기능으로 음성 명령 대기 상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Google Play Store에서 ' 구글 나우 런처' 를 설치하면 됩니다. 설치후에는 홈화면이나 화면 대기 상태에서 다른 앱을 실행하지 않고도, 음성으로 'Okay Google' 하고, 검색 키워드를 음성으로 할 수 있고, 앱 실행 명령도 음성으로 자유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