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량 관리 요금제부터 올리면 늦습니다: Grok Bot 사용량 잡아먹는 루틴부터 끊어라 사용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줄어든다면 봇의 이름보다 실행 시점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공식 문서는 루틴이 한 번 실행될 때마다 사용량을 쓰며, 자주 실행할수록 더 많이 쓴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문서가 안내하는 세 가지 점검 매시간 도는 일정, 짧은 간격, 바쁜 채널의 Slack 트리거는 실행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런 설정은 하루에 일주일치 사용량을 쓸 수 있다고 두 공식 도움말이 안내합니다. 그래서 요금제나 주문형 한도를 올리기 전에 아래 점검을 먼저 보라고 합니다. 점검 공식 안내 일시 중지 필요 없는 루틴은 멈춥니다. 실행되지 않는 루틴은 사용량을 쓰지 않습니다. 간격 넓히기 봇에게 일정을 넓혀 달라고 부탁합니다. 매시간 대신 하루 한 번으로도 충분한지 물어보면 됩니다. 트리거 좁히기 모든 새 메시지에 반응하는 넓은 조건 대신 채널과 문구를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데스크톱에서는 대화 상단의 봇 이름을 눌러 Details 탭의 Routines를 엽니다. 줄의 스위치로 멈추거나 다시 켤 수 있고, 멈춘 상태는 Paused로 표시됩니다. 일정은 평소 쓰는 말로 부탁한 뒤 When to run에 저장된 표현이 의도한 것과 같은지 확인하고, 다르면 Edit로 고칩니다. 일정은 Settings의 Bot 항목 Timezone을 기준으로 작동합니다. Test는 실제 작업을 수행하므로 눌러 보는 것만으로도 사용량을 씁니다. 새로 만든 루틴은 만들자마자 실행되지 않고 다음 예정 시각을 기다립니다. 지금 확인해 보려면 Test를 쓰되, 안전한 입력으로 시험하는 편이 좋습니다. 오래 자리를 비우면 루틴을 유지할지 묻고 응답이 없으면 일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 한 팀의 주간 점검 사례 직접 점검은 바쁜 주에 잊히기 쉽습니다. 한 팀은 공개 공유 템플릿 Grok Bot Efficiency Optimizer로 사용량 점검 봇을 고용했습니다. 이 템플릿은 Grok Bot이...
Google 드라이브에서 아래아 한글 관련 최근 업데이트 소식은 http://charlychoi.blogspot.kr/2016/09/hwp.html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구글드라이브에 저장되는 문서는 궁극적으로는 뷰잉이 가능 해야하고, 내용 검색 이 가능해야 하고, 구글문서로 변환 이 가능해야 실질적인 지원이 된다고 말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구글드라이브 및 통합뷰어에서는 위 3가지 모두 만족을 하고 있음을 확인 하였다. 1. 구글드라이브내에서 HWP 문서 내용 검색 지원 사실 이전 구글드라이브 버젼에서도 아래아한글 파일 (HWP)의 내용 검색은 지원이 되었었다. 따라서 이번 새로운 드라이브안에서도 당연히 내용검색은 지원 2. 구글드라이브 통합뷰어에서 아래아한글 (HWP) 문서 열기 브라우저에서(크롬/파이어폭스/사파리) 구글드라이브에 저장된 HWP 문서를 클릭하면 바로 문서 뷰잉이 가능하고 HWP문서의 각종 표 서식도 레이아웃 변동없이 잘 뷰잉이 가능 구글드라이브의 미리보기 기능에서도 다른 문서 포맷들 지원과 마찬가지로 아래아한글(HWP) 문서들은 미리보기가 가능 크롬OS 환경하에서는 구글드라이브내에 저장된 HWP문서를 클릭하면 퀵오피스 앱이 구동이 되어 문서 오픈이 되지 않는 현상이 있다. 이떄는, 해당 문서를 선택하고 'P' 키(미리보기 단축키)를 클릭하거나, 미리보기 기능으로 오픈하면 뷰잉이 가능함 3. 아래아한글(HWP) 문서를 구글문서로 변환 구글드라이브내에서 아래아한글 (HWP) 문서는 구글문서로 변환이 가능하고, HWP문서를 업로드시에 자동 변환 또는 HWP를 뷰어에서 오픈후 구글문서로 열기를 통해서 변환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