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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Yang 개인 평가 1위는 Grok Bot? Claude Duet까지 정리

AI 튜토리얼 크리에이터 Peter Yang이 10월 22일 X에 개인 에이전트 4종 '개인 사용 후기' 순위를 올렸어요. 공식 평가가 아니라 Peter Yang의 개인 의견 입니다. Peter Yang의 개인 순위 그의 1위는 Grok Bot. 봇 여러 개를 팀으로 쓰는 방식이 가장 이해하기 쉽고, 음성 모드와 새 '페이지' 기능이 좋다고 했어요. 단점으로는 '이메일 기능은 아직 잘 안 된다'고 꼽았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그의 개인 경험이에요. 2위 Muse, 3위 Claude Duet, 4위 OpenAI dots 순이었어요. 공식 평가가 아니라 개인 의견입니다. Claude Duet은 어떤 에이전트? Claude Duet은 Anthropic이 10월 21일(미국) 연구용 미리보기로 연 '먼저 챙겨 주는' 개인 에이전트예요. 매일 아침 브리핑을 보내고, 클라우드 가상 컴퓨터에서 백그라운드로 일하며, 메시지 발송·결제 전에는 꼭 승인을 받아요. 지금은 미국 Claude Pro·Max 구독자 대상 대기자 명단으로만 열려 있고, iOS·Android 앱과 claude.ai에서 씁니다. 영상과 출처 영상: https://youtube.com/shorts/3URJVYI8njg (YouTube @AgenticAIChoi) https://x.com/petergyang/status/2113042717270049028 https://claude.com/resources/articles/claude-duet https://claude.com/duet 참고: 이 순위는 그의 개인 의견이며, 이 영상은 협찬을 받지 않았습니다. 더 많은 AI 에이전트 소식은 YouTube @AgenticAIChoi에서 확인해 주세요.

[2014년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추억] EBS40 주년기념 세계테마기행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 - '콜롬비아'편 출연기

지난 2014년도 어김없이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해 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한테 있었던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사건을 꼽으라면, 'EBS 40 주년 기념 세계테마기행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 이벤트에 딸내미 가 단독으로 응모하여 100대 1의 경쟁율을 뚫고 발탁 되어,  콜롬비아 여행을 8박9일로 EBS 세계테마기행 촬영팀과 함께 다녀온 사건이었습니다. 작년 바로 이맘때 회사에 정중히 그리고 간곡히 양해를 구하고, 8박9일동안 남아메리카의 관문인 콜롬비아를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2800m 고지의 커피농장에서 커피콩을 직접 따서, 커피 열매도 직접 먹어보기도 하고, 콜롬비아의 제2의 도시인 메데진에서 '살사' 춤도 배워보고, 메데진 출신의 화가  메 델린 출신의 화가 페르난도 보테로 (Fernando Botero)의 박물관도 구경하고, 메데진에서 장장 버스로 10시간 정도 거리의 작은 시골마을 '사바나'에서 동네 분들과 개울가에서 물장구 치기도 하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던 여행.  그때의 추억들을 Google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진 '콜롬비아 여행' 스토리입니다. 그때의 추억을 공유하고자 하여 포스팅 해 봅니다. https://goo.gl/edQIyH 세계테마기행 - EBS40주년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2부-좌충우돌 부녀,콜롬비아에 가다_#001 -  https://www.youtube.com/watch?v=_DWeSm9YtpU 세계테마기행 - EBS40주년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2부-좌충우돌 부녀,콜롬비아에 가다_#002 https://www.youtube.com/watch?v=5VNLAKX1m1w 콜롬비아에서 가장 많은 커피를 생산하고, 유네스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곳, 살렌토에서의 커피 경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