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7일 일요일

[2014년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추억] EBS40 주년기념 세계테마기행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 - '콜롬비아'편 출연기

지난 2014년도 어김없이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해 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한테 있었던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사건을 꼽으라면,
'EBS 40 주년 기념 세계테마기행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 이벤트에 딸내미가 단독으로 응모하여 100대 1의 경쟁율을 뚫고 발탁 되어,  콜롬비아 여행을 8박9일로 EBS 세계테마기행 촬영팀과 함께 다녀온 사건이었습니다.

작년 바로 이맘때 회사에 정중히 그리고 간곡히 양해를 구하고, 8박9일동안 남아메리카의 관문인 콜롬비아를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2800m 고지의 커피농장에서 커피콩을 직접 따서, 커피 열매도 직접 먹어보기도 하고, 콜롬비아의 제2의 도시인 메데진에서 '살사' 춤도 배워보고, 메데진 출신의 화가 델린 출신의 화가 페르난도 보테로 (Fernando Botero)의 박물관도 구경하고, 메데진에서 장장 버스로 10시간 정도 거리의
작은 시골마을 '사바나'에서 동네 분들과 개울가에서 물장구 치기도 하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던 여행. 


그때의 추억들을 Google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진 '콜롬비아 여행' 스토리입니다. 그때의 추억을 공유하고자 하여 포스팅 해 봅니다.
















세계테마기행 - EBS40주년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2부-좌충우돌 부녀,콜롬비아에 가다_#001 - 



세계테마기행 - EBS40주년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2부-좌충우돌 부녀,콜롬비아에 가다_#002



콜롬비아에서 가장 많은 커피를 생산하고, 유네스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곳, 살렌토에서의 커피 경험기










세계테마기행 - EBS40주년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2부-좌충우돌 부녀,콜롬비아에 가다_#003



나를 콜롬비아로 올수 있는 인연을 제공한 마을-'사바나 토러스' 과 마을의 콜롬비아 친구들(딸내의 친구들)과 동심으로 돌아간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