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 공식 마켓플레이스에 영상 감독 봇 'Director'가 올라와 있습니다. 한 개발자가 만들어 공개한 템플릿으로, 브리프를 여러 종류의 영상으로 바꿔 준다고 소개돼 있습니다. 리서처K 6분 영상에서 공식 페이지 화면을 보며 정리한 내용을 글로 옮겼습니다. ▲ 썸네일을 누르면 6분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공식 페이지에 적힌 내용 소개 : 브리프를 단편 영화, 광고, 설명 영상, 뮤직비디오, 마이크로 드라마 같은 영상으로 바꿔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범위 : 기획하고(plan) 촬영하고(shoot) 편집한 뒤(cut) 납품하는(deliver) 과정까지 맡는다고 소개합니다. 가져오기 : 마켓플레이스의 Import Bot 버튼으로 내 Grok Bot에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가격 : 공식 페이지에 가격 표시는 없습니다. Director의 영상 스킬 묶음 영상 형식(formats)과 기획(planning)처럼 제작 방향을 정하는 단계 첫 프레임(frames), 장면 생성(takes), 스타일(look)을 다루는 단계 프로젝트 폴더(project folder)를 관리하는 단계 중간에 질문을 하거나 아이디어 후보를 보여 주고 고르게 하는 단계, 계획을 확인받은 뒤 제작에 들어가는 흐름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부분은 공식 페이지 문구를 바탕으로 한 해석입니다. 템플릿을 가져오기 전 체크리스트 만든 사람과 페이지 설명부터 확인하기 함께 들어오는 스킬 목록을 읽고, 어떤 작업을 맡기는 구성인지 살펴보기 요구하는 권한과 연결 서비스, 허용할 범위를 먼저 검토하기 외부로 내용을 보내거나 결과물을 게시하는 동작이 있는지 확인하기 비용이 드는 도구를 쓰는지 스스로 확인하기 처음에는 작은 테스트로 돌려 보고 과정과 결과를 직접 살펴보기 결과물을 활용하기 전 저작권과 초상권 점검하기 [리서처K 의견] 이 부분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중간 확인 단계와 단계...
스마트워치의 0세대 정도라 불리울 수 있는 애플의 아이팟 나노, 소니의 스마트 워치 1, 스마트워치 1.5세대 정도나 될려나 갤럭시 기어 를 모두 사용 해본 결과에 대한 촌평입니다. 애플 아이팟 나노 시계- 미리 준비되어 있는 다양한 시계 스킨을 그날 그날 기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어서 당시엔 참신한 기능이다 라고 하여 애용 하였던 기억이.. 아마도 애플이 당시에는 처음으로 iWatch 출시의 미련이 조금 있었을 것으로 보였던 제품.. 지금은 딸내미의 MP3 음악 플레이어로 사용. 소니 스마트워치 1세대는, 안드로이드 폰하고만 연결되어 (블루투스) 사용. 시계 스킨은 변경 가능하고,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에서 스마트워치 지원 앱들을 찾아서 설치 하면(예, Gmail,패이스북, 트위터, 앤도몬도, 등등) 일종의 시계가 화면 미러링으로 동작하여 폰에서의 알림과 메시지등을 받을 수 있었다는, 밧데리는 그리 넉넉적하지 않았음. 2틀 정도는 버텼음. 아쉬었던 점은, 터치감이 정전식이 아난 정압식으로 터치감이 너무 좋지 았았던 것이 흠. 갤럭시기어는 지금도 TV에서는 엄청 광고를 떄리고 있는 물건. 갤럭시노트3하고만 연결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서, 아마도 갤노트3가 아닌 분들은 그림의 떡일 듯. 그러나, 35만원을 투자하여 살만한 기기는 아닌듯. 현재는 갤노트3의 알림 기능과 즉석 카메라 기능으로는 더할 나위 없는 용도. 그 외의 기능들은 별 효용성이 없는 것들... 밧데리는 2틀을 넘기기 힘듬. 그날 그날 밤 잠자기 전에 충전해 놓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