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튜토리얼 크리에이터 Peter Yang이 10월 22일 X에 개인 에이전트 4종 '개인 사용 후기' 순위를 올렸어요. 공식 평가가 아니라 Peter Yang의 개인 의견 입니다. Peter Yang의 개인 순위 그의 1위는 Grok Bot. 봇 여러 개를 팀으로 쓰는 방식이 가장 이해하기 쉽고, 음성 모드와 새 '페이지' 기능이 좋다고 했어요. 단점으로는 '이메일 기능은 아직 잘 안 된다'고 꼽았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그의 개인 경험이에요. 2위 Muse, 3위 Claude Duet, 4위 OpenAI dots 순이었어요. 공식 평가가 아니라 개인 의견입니다. Claude Duet은 어떤 에이전트? Claude Duet은 Anthropic이 10월 21일(미국) 연구용 미리보기로 연 '먼저 챙겨 주는' 개인 에이전트예요. 매일 아침 브리핑을 보내고, 클라우드 가상 컴퓨터에서 백그라운드로 일하며, 메시지 발송·결제 전에는 꼭 승인을 받아요. 지금은 미국 Claude Pro·Max 구독자 대상 대기자 명단으로만 열려 있고, iOS·Android 앱과 claude.ai에서 씁니다. 영상과 출처 영상: https://youtube.com/shorts/3URJVYI8njg (YouTube @AgenticAIChoi) https://x.com/petergyang/status/2113042717270049028 https://claude.com/resources/articles/claude-duet https://claude.com/duet 참고: 이 순위는 그의 개인 의견이며, 이 영상은 협찬을 받지 않았습니다. 더 많은 AI 에이전트 소식은 YouTube @AgenticAIChoi에서 확인해 주세요.
구글은 갈수록, MS사용자들을 끌어 안고 있는 듯 하군요.
데스크탑 OS부분에 있어서는 크롬OS가, 모바일에서는 안드로이드로 공략을, 그도안 열세에 있었던 오피스 부분에 있어서는 이미 구글앱스에서 제공하는 구글문서도구는 명실상부한 클라우드 기반의 웹오피스 시장을 장악하고, MS를 엄청 암박을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드디어 모바일에서도 MS 오피스 문서를 읽고 수정이 가능한 Quickoffice 를 무료로 배포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여기에 더 추가 보너스 이벤트를 하는 군요.
MS는 Office 365 유료 사용자에 한해서, 모바일용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MS는 Office 365 유료 사용자에 한해서, 모바일용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오늘 (9월26일)까지 무료 Quickoffice를 iOS나 안드로이드에 다운로드 설치한후, 구글 계정으로 사인을 하면 추가 구글드라이브 10GB를 추가로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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