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손정의-소프트뱅크] 일본 MS 독점 판매 ->애플 아이폰 일본 독점공급->구글앱스 전사적 도입의 역사

'도서-손정의 무한도전' 을 읽다 보면(요즘 눈 건강 문제로 책을 읽는 것 보다는 ebook 을 구글플레이를 통해서 구매한 후, 갤럭시노트2의 삼성 TTS기능 통해서 구글 'Play 북'으로 구매하면 TTS를 통해서 읽지 않고 들을 수 있음)

손정의의 상생 전략과 IT삼국지 (MS, 애플, 구글)들과의 절묘한 협력 관계 전략 유지 능력을 꼽을 수 있다.

90년대에는 MS의 빌게이츠와의 개인적인 친분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어, 일본내에서 MS 제품 독점 판매권을 따서, 사업의 발판을 마련하였고,

소프트뱅크가 사업 유지가 어려워 지기 시작한 2007년에는 애플의 스티브잡스와의 친분관계를 이용하여, 아이폰 출시와 더불어 일본내에서 아이폰 독접 공급권을 얻어 소프트뱅크의 재기 발판을 마련.

구글이 2007년 이후 검색 및 모바일의 강자로 부상을 하자, 일본 야후 (소프트뱅크 소유)의 백엔드 검색엔진을 구글로 대치 하는 계약을 맺고, 소프트뱅크의 모든 직원(약 2만5천명) 들이 사용하던 이메일 시스템을 MS의 Exchange Server기반을 구글의 'Google Apps' 기반으로 전향하는 시도를 함으로, 구글과의 협력 관계를 유지 하는 전략을 구사.

(참고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209135248)

IT삼국지간의 관계를 절묘하게 깨지 않으면서 유지하는 이러한 전략은 손정의의 특유한 상생전략에서 나오는 듯함.

지금은 일본 소프트뱅크에서는 클라우드 기반 '구글앱스' 서비스 전도사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음.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팁-구글드라이브] 문서 공유시- 사용자 이름 대신에 익명의 동물이 표시 되는 이유와 동물 종류

구글 드라이브에는 다른 유사 서비스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구글 만의 유니크한 기능들이 있다 구글의 문서 공동 작업시 표시되는 익명의 동물은 어떠한 경우에 표지 되는 걸 까요? '웹에 공개' 또는 '링크가 있는 사용자' 공유 설정을 선택하면 인식할 수 없는 이름이나 익명의 동물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파일에서 인식할 수 없는 이름을 볼 수 있는 몇 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메일링 리스트와 파일을 공유합니다. Google 계정이 없는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하며, 그 사용자가 다른 사용자에게 공유 초대를 전달했습니다. 내 파일을 수정할 수 있는 누군가가 파일을 다른 사용자와 공유했습니다. 다른 사용자가 자신의 Google 계정 이름을 변경했습니다. 공유 설정 페이지에서 해당 사용자 이름 위로 마우스를 이동하여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세요. 익명의 동물 다른 사용자에게 개별적으로 보기 또는 수정 권한을 부여하거나 메일링 리스트에 속해 있는 경우에만 사용자 이름이 표시됩니다. 파일 권한을 '링크가 있는 사용자'로 설정하면 파일을 보고 있는 사용자의 이름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대신 다른 사용자가 익명으로 라벨이 지정되어 표시되고 각 익명 사용자는 다양한 익명의 동물로 나열됩니다. 파일 권한을 '링크가 있는 사용자'로 설정했지만 특정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하는 경우 파일을 공유한 사용자의 이름이 표시됩니다. 그 외 다른 사용자가 파일을 볼 때는 익명으로 나타납니다. 비공개 파일의 익명 동물 파일 권한을 '링크가 있는 사용자'로 설정한 다음 이를 '특정 사용자'로 변경하면 다음과 같은 경우 여러 익명의 동물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파일을 여러 번 여는 경우에는 익명의 동물 목록에서 오래되고 연결이 끊긴 세션을 강제 종료하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누군가 온라인 메신저를 통해 파일 링크를 여는 경우

[팁] Google Slide 프리젠테이션시 모든 한글폰트가 '굴림체' 로 바뀌는 현상을 해결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소개

구글 문서도구인 구글 슬라이드를 이용하여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하는 분들을 위한 희소식 현재 구글 슬라이드에서는 슬라이드 편집시 사용한 고유 한글 폰트들은 프리젠테이션 모드로 전환할 경우는 모두 '굴림체' 로 바뀌어 표시가 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예). 슬라이드 편집에서 사용한 '궁서체' 한글 폰트는, 프리젠테이션 모드에서는 '굴림체'로 바뀌어 디스플레이됨 예). 슬라이드 편집 모드 - '궁서체' 폰트 사용 프리젠테이션 모드에서 '굴림체' 로 변경됨    따라서,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개발 되었습니다.  크롬 확장 프로그램 명 - ShowAsis 입니다. 크 롬 웹스토어 링크 -  https://goo.gl/PVPkZz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슬라이드 프리젠테이션을 하면, 편집 모드의 폰트 그대로 프리젠테이션시에도 그대로 한글 폰트로 디스플레이 됩니다. 단, 단점은 슬라이드가 애니메이션 슬라이드가 있는 경우는 애니메이션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 G Suite/Google Apps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 도서 '기업과 학교를 위한 구글크롬북'

[팁] Google Meet 초대시 초대자의 요청 승인 없이 화상회의 하는 방법 소개

구글 Meet를 통해서 불특정 다수하고 화상 회의를 하거나 온라인 웨비나를 하고자 할때 팁입니다. 일반적으로 G Suite 에서 제공하는 구글 Meet 화상회의 서비스는, G Suite Basic 과 G Suite for Education 에서는 최대 100명, G Suite Business 는 150명, G Suite Enterprise 에서는 250명까지 초대하여 동시에 화상 회의를 할 수 있습니다. 구글 Meet를 통해서 온라인 웨비나 또는 온라인 강의를 하고자 할때 참석자는 G Suite 계정, 구글 계정, 지메일 계정이 있거나, 아예 구글 계정이 없어도 화상회의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글 계정이 없는 사용자를 구글 Meet 화상 회의에 초대를 하면 반드시 초대자가 승인을 해주어야 참여할 수 있습니다. G Suite for Education 구글 Meet를 통해서 G Suite Education 계정이 있는 다수의 학생들에게 온라인 강의를 하거나 할 때 참여자들이 회의에 참석 할 때 마다 초대자가 일일히 승낙을 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합니다. 또는 G Suite Basic/Business/Enterprise 의 구글 Meet 를 이용하여 온라인 웨비나를 진행 할때도 참석자들이 구글 계정이나 Gmail 계정이 있다면 마찬가지로 초대자가 승낙하지 않아도 회의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1. 캘린더 이벤트 생성후 초대자 메일 주소 입력 (반드시 초대받는 사람은 구글 계정이 있어야 함) 2. 초대 받은 사람 이메일 본문에서 초대 수락을 한 후 구글 미트에 참여 3. 구글 미트에서 회의실 생성후 사용자 추가로 구글 계정 사용자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