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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Bot이 대신 전화를 걸어 준다? 예고와 사전 빌드 발견, 공식 출시는 아직

Grok Bot이 사람 대신 전화를 걸어 주는 기능이 예고됐습니다. 그런데 정말 지금 바로 쓸 수 있는 걸까요? 공식 업데이트 노트와 도움말을 직접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무엇이 예고됐나 xAI 측 대표는 10월 25일(KST) X 게시물에서, Grok Bot이 사람이나 가게에 대신 전화해 요청을 전하고, 상대의 답을 메모해 요약까지 보내 준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는 회사 측 발언이며, 기능의 세부 내용은 아직 공식 문서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식 문서에는 아직 없습니다 10월 27일 아침(KST) 기준, 공식 업데이트 노트(x.ai/changelog/bot)와 도움말에는 대신 전화 걸기 항목이 없습니다. 공식 업데이트 노트의 최신 버전은 10월 24일에 나온 0.75.8 이며, 이 버전 변경 사항에도 통화 기능은 없습니다. '0.77'이라는 번호는 출시 전 테스트 빌드를 분석한 글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 분석 글도 정식 출시 때 일부 기능이 빠질 수 있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모든 계정에서 바로 쓸 수 있는지: 미확인 지원 국가와 필요한 요금제: 공개된 정보 없음 통화 대기, 키 입력 같은 세부 동작: 테스트 빌드 분석에서만 언급된 내용으로 미확인 참고로 지금도 있는 Grok Bot의 '음성 통화'는 내가 Bot과 말로 대화하는 기능입니다. Bot이 다른 사람에게 대신 전화를 거는 기능과는 다르니 헷갈리지 마세요. 영상으로 1분 정리 핵심만 짧게 보고 싶다면 리서처K 쇼츠를 확인해 보세요. 아래 이미지를 누르면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 영상 보기: https://youtube.com/shorts/aDLe8YZ0low 정식 업데이트 노트가 나오면 다시 확인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새 소식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리서처K 채널을 구독해 주세요. 출처: Grok Bot 공식 업데이트 노트 대표 이미지는 AI로 생성한 연출 이미지입니다.

[크롬북(ChromeOS)에서 유투브 동영상 작성하는 방법 팁]

크롬북에서 과연 동영상을 어떻게 편집이 가능한가 의문을 갖는 분들이 있는 것이 사실. 크롬 브라우저 기반의 크롬OS는 철저히 클라우드 기반에다가, 모든 앱이나 웹들이 크롬 확장형 형태로 설치 및 수행이 되기 때문에, 크롬전용 동영상 편집 앱이 제공되지 않으면 편집이 불가능 한 것은 사실. 구글은 이러한 점을 충분히 고려하여 크롬북에 아래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음을 확인 하였다. 결과적으로 모든 동영상과 사진들을 클라우드상에서 (로컬 스토리지에 저장 할 필요 없이) 모든 편집 작업이 가능하다. 동영상 편집은 다행히도 YouTube 에서 영상 편집 기능을 제공하고 있고, 모든 편집 작업은 크롬 브라우저만을 이용하여 가능하다는 사실. 영상 편집을 위해서는 영상 또는 사진을 업로드해야 하는데, 일반 PC (윈도우 및 맥OS)를 사용할 경우는 반드시 로컬 저장된 컨텐츠가 준비 되어 있어야 하는데, 크롬북에서는 구글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들을 직접 업로드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따라서, 모든 작업은 클라우드상에서, 모든 컨텐츠는 구글드라이브에 YouTube는 구글드라이브 상의 컨첸츠를 직접 불러와 편집이 가능하게 됨 아래 캡쳐 화면들은 크롬북에서 사진을 불러다 유투브 동영상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한 화면이고 이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최종 영상입니다. 유투브의 '업로드' 기능  유투브의 '사진 슬라이드 쇼' 만들기  사진 업로드 구글드라이브의 사진 올리기 업로드된 사진 슬라이드 슬라이드 영상에 무료 오디오 입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