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라벨이 드라이브_삭제인 게시물 표시

데이터 봇 만드는 법 4단계: Grok Bot 사내 Data Bot 사례

영상 요약 Data Bot은 회사 데이터과학팀이 스킬을 가르친 Grok Bot의 팀 봇입니다. 회사 안에서 데이터 질문을 맡고, 제품 사용량 분석과 캠페인 성과 측정, 핵심 지표 추적에 쓰입니다. 공식 글은 사내 구축 방법을 소개하며, 바로 설치할 수 있는 공개 템플릿 링크는 없습니다. 회사 사례에는 캠페인 ID를 주고 수신자가 이후 무엇을 했는지 묻거나, 제품 도입이 왜 바뀌었는지 분석을 맡기는 예시가 있습니다. 결과는 차트가 담긴 보고서나 대시보드로 받았습니다. 우리 팀에 적용하는 4단계 팀 요금제를 기준으로 팀과 함께 쓰는 공유 봇을 만듭니다. 핵심 지표, 원본 테이블, 조회 논리를 스킬에 담습니다. 회사는 실험 설계와 결과 해석, 차트와 대시보드 작성법, 데이터 엔지니어링 규칙도 가르쳤습니다. 봇이 팀을 위해 기억하는 내용을 관리자가 검토하고 수정합니다. 슬랙에 연결해 팀 채널의 주간 보고를 맡깁니다. 워크스페이스 관리자 승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순서는 회사가 데이터 봇을 만든 방식을 우리 팀에 적용해 볼 순서로 정리한 것입니다. 70시간은 회사 자체 추정 원문 게시일인 2026년 11월 2일 기준으로 지난주 약 70시간 분량의 업무를 처리했다는 수치는 회사 자체 추정입니다. 외부에서 독립적으로 검증된 수치는 아닙니다. 출처 공식 사례 공식 게시물 공유 봇 문서 팀·엔터프라이즈 문서 요금제 도움말 영상은 YouTube Short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채널 주소는 https://youtube.com/@AgenticAIChoi 입니다. 도움이 됐다면 채널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구글앱스 - 드라이브 사용자가 완전히 삭제한 파일 살리는 방법

지난 6월25일에는 구글에서는 아주 특별한 날이었나 봅니다. 구글 I/O가 개최 되면서, 당일에 많은 신기술들과 신제품들이 발표 되었습니다. 공교럽게도 이날에 구글앱스에 관련된 많은 새로운 소식들이 발표되기도 하였지요, 대표적으로 'Drive for Work' 라고 하여 무제한 용량의 드라이브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버젼을 출시하기도 하였지요. 새로운 버젼의 구글드라이브가 출시되면서, 내부적으로 많은 기능들이 추가 또는 업그레이드 된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사용자가 구글드라이브내의 문서나 파일을 고의로 또는 실수로 삭제한 후 쓰레기통까지 깨끗하게 비웠을 경우 (예전에는 사용자가 쓰레기통까지 비울경우는 물리적으로 완적히 삭제되었습니다) 복구 할 방법이 없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면서, 사용자가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완전히 삭제를 할경우, 구글앱스 관리자는 해당 사용자를 찾아서 아래와 같은 데이터 복원 기능을 (날짜 범위를 선택하여 범위에 해당하는 모든 삭제된 파일을 자동 복원함) 통해서 지운 파일을 자동으로 복원 시켜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