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처K 마케팅팀과 에이전트 관리 영상 보기 실무 관점에서 마케팅팀의 에이전트 도입은 검토 책임을 설계하는 일로 접근해봅니다. 결과물을 받아볼 사람과 최종 사용을 승인할 사람이 정해져야 작업 요청도 구체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관리표와 승인 규칙을 중심으로 팀의 작업 방식을 제안합니다. 공개 글이 던진 관리의 질문입니다 11월 3일 공개 글을 올린 AI 고객지원 스타트업 대표는 지난주 마케팅팀에 Grok Bot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디자인과 모션 같은 대행사 업무가 에이전트를 통해 사내로 옮겨올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검색 광고와 소셜 광고, 검색 최적화를 에이전트가 전부 운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브라우저로 직접 로그인해 같은 제품을 쓸 수 있어 MCP 접근이 더 이상 제약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에이전트 관리는 사람 관리와 비슷하며 모든 실무자에게 관리자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두 달 안에 사용량이 폭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Grok Bot 공식 계정은 이 글을 리포스트했습니다. 공개 글에는 기사나 데이터 첨부가 없습니다. 실무 관점에서 팀이 먼저 답할 질문은 담당 업무의 범위와 검토 책임입니다. 맡길 업무를 적을 때 검토자와 승인 규칙도 함께 정하도록 제안합니다. 검토할 수 있는 업무부터 맡깁니다 실무 팁으로 주간 광고 보고서는 자료 정리와 해석을 구분해 요청합니다. 어떤 자료를 읽고 어떤 항목을 채울지 적습니다. 검토자는 빠진 자료와 해석의 근거를 확인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돌려보내도록 정합니다. 실무 관점에서 콘텐츠 초안에는 예상 독자와 전달할 메시지를 함께 적습니다. 완성도에 대한 판단과 브랜드 톤에 대한 판단을 각각 남기도록 제안합니다. 검색어 정리는 분류 기준을 먼저 주고 애매한 항목을 따로 모으게 요청합니다. 사람의 수정은 다음 요청에 반영할 기준으로 기록합니다. 관리표에는 실행 조건을 적습니다 실무 팁으로 아래 관리표는 팀이 조정해 사용할 예시로 제안합니다. 담당 업무, ...
최근 킨들에 필 꽂히면서, 구매한지 두달 남짓 잘 사용하던 Kindle Paperwhite2 (일본 아마존 구조)가 바로 구 기기가 되어 버린 날. 지난 10월18일에 미국 아마존에서 구매 예약을 하여 (미국에 살고 있는 지인을 통해서 구매 대행을) 드디어 오늘 태평양 건너서 내 손에 들어오게 됨 그동안 인터넷 언론이나 아마존 소개 사이트에서 사진으로만 보아 왔던 Kindle Voyage 의 사양과 Kindle PaperWhite2와의 차이점등을 바로 눈으로 확인 하게 됨 Kindle PW2와 가장 큰 차이점은, 첫째, 화면의 선명도 이전 PW2도 최고의 해상도 갖고 있었다고 하는데 이번 Voyage는 눈에 띄일 만큼 선명도가 더 좋아졌음을 확인 하게 되었다. 두번째, 페이지 넘기는 물리적인 버튼이 좌우에 배치되어 책장 넘기는 일이 편리해짐,이전 PW2에서는 책장 넘길때마다 (책을 읽다 보면 책장 넘기는 것고 매우 성가신 일이 아닐 수 없음) 스크린을 눌렸어야 했는데, 이번 Voyage에서는 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