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스프레드시트 팁] 행 또는 열단위 그룹화하여 숨기거나 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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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하다 보면, 한 시트에 열 또는 행에 데이터가 많아서 한번에 쉽게 알아보기가 힘들때가 있습니다.

자주 보지 않는 (어쩌다 가끔 봐야 하는 데이터가 있는 경우) 데이터는 보이지 않게 숨겨 놓았다가 필요할떄 펼쳐서 보게 하면 매우 유용할 듯 합니다.

 Google 스프레드시트에서도 '행' 또는 '열' 을 그룹 단위로 묶어서 이를 숨기거나 나타나게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MS 엑셀에서와 같이 그룹화 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래 샘플 시트에서 '1950년대' 3개의 행을 평소에는 보이지 않게 해 놓거나, 'Teams', 'Matches','Goals scored' 와 같은 열들을 숨겨 놓았다가 필요할때 펼치기를 해서 볼 수 있습니다.


열 그룹화 

행 그룹화 


행과 열을 그룹화하면 숨기기 ('-'), 펼치기 ('+') 표시를 클릭하면 됩니다. 

자세한 그룹화 방법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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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5천명 규모의 글로벌 기업 Neilsen (닐슨)의 G Suite Business 도입 성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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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4만명 이상의 직원 규모의  대기업이 전사적으로 Public Cloud  Service (Google G Suite Business)을 이용하는 것은  드문 케이스 중에 하나입니다.

지난 Google Cloud Next 18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성공 사례중에 하나로 닐슨 기업이 소개되었습니다. 
닐슨은 애널리틱 컨설팅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통합 정보분석 기업니다. 본사는 미국에 있고, 100개국 이상의 나라에 약 4만5천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글로벌 컴퍼니입니다.
이 기업은 G Suite 서비스로 이전한 이후에 구글 행아웃 Meet로 (화상회의 시스템) 한달에 50만번 이상의 화상 회의를 하였다고 합니다. 원격지의 동료들과 행아웃 Meet를  잉용하여 아이디어 공유하고 토론하고 공동작업을 쉽게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로인하여 회의를 위해서 출장 빈도수가 줄어 들었고 여행 경비도 상당부분 절감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HR부서는 App Maker를 사용하여 신규 채용을 위한 사용자 설문 조사 앱을 개발하여 사용하고, 또한 HR팀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위해서 Google Data Studio를 활용하여 보고서를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닐슨은 인트라넷을 위해서  Google  사이트 도구를 채택하였다고 합니다. 즉, 유지 관리가 쉬운 구글 사이트를 원했고, 직원들에게 닐슨에 대한 정보 액세스 하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였다고 합니다.

자세한 성공 스토리는 - https://www.nojitter.com/post/240173756/nielsen-pins-realtime-collaboration-on-google-cloud 참고

[Google 스프레드시트에서 매크로 기능이 무엇인가요?] 매크로 기능으로 작업 자동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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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MS 엑셀 사용자들이 Google 스프레드시트 사용자들에게 늘 물어보는 것중에 하나가 스프레드 시트에는 매크로 기능이 되요?

사실 엑셀 사용자들이 얼마나 많이 매크로 기능을 잘 사용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사실 매크로 기능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사용자들도 많이 있는 듯)  스프레드시트와 엑셀을 비교하여 얼마나 호환성이 있고 엑셀 만큼 많은 기능을 갖고 있느냐에 대해서 의문을 품곤 하였다.

Google이 드디어 Google 스프레드시트에서도 매크로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Google 도움말에서는 "'Google 스프레드시트에서 작업 자동화하기' 매크로를 통해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여 시간을 절약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https://support.google.com/docs/answer/7665004?co=GENIE.Platform%3DDesktop&hl=ko

이 도움말에서 언급바와 같이 매크로 기능을 잘 활용하면 늘 반복해서 작업을 해야 할 경우 매우 유용합니다. 즉, 여러번 반복해야 할 작업을 한번의 작업만 자동 레코딩 (매크로 기록) 한 후 이를 다음 반복 작업시 이 레코딩된 기능을 재 활용하는 것입니다. 매크로 기록은 내부에서는 자동으로 스크립트 프로그램를 자동 생성하여 저장합니다. 이 스크립트는 추후에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매 분기마다 Sales Report 를 해야 할 경우, 매 분기 Report  시트에 적용하는 작업이 동일 하다면, 이를 매크로를 활용하여 다음 분기부터는 반복 작업 없이 매크로 녹음한 기록을 재생하기만 하면 됩니다. 아래 동영상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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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내가 알게 모르게 생성한 Google 계정들 모두 찾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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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는 분들중에는 본인도 모르게 구글 계정을 생성한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휴대폰 개통시 휴대폰 대리점에서 임의로 계정을 만들고 이를 사용자에게 제대로 공지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 사용시 구글 계정은 주소록이나 구글 포토 사진 설치된 앱등을 백업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휴대폰을 바꿀경우 이 계정만 알고 있으면 새로운 휴대폰에서 바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폰 사용자들은 이 계정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새롭게 휴대폰을 바꿀때 마다 구글 계정을 본인도 모르게 생성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개인 지메일 계정을 무료로 만든 적이 있거나, 기업용 G Suite 계정을 갖고 있거나, 유튜브 계정을 갖고 있거나 해서 여러개의 구글 계정을 갖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알게 모르게 생성한 구글 계정들을 모두 확인 하는 방법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 방법으로 확인 해 본 결과 아래와 같이 총 6개의 계정이 생성된 것을 확인 했습니다. 이중에는 내가 직접 생성하여 기억나는 계정이 있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계정들도 있군요.



그럼 기존에 내 이름으로 생성한 계정들 모두 확인 하는 구글의 도움말입니다.

https://support.google.com/accounts/answer/40560?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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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계정 확인하기 로그인하려고 하는데 사용자 이름이 기억나지 않거나 계정을 만들었는지 확실하지 않다면 사용자 이름을 복구해 보세요. 사용자 이름 복구 계정이 있는지 확인 Google 계정이 있는지 확인하려면 안내에 따라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와 연결된 Google 계정이 없는 경우 '이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는 계정이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계정이 없으므로 새 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Google 계정이 있지만 로그인할 수 없는 경우 계정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잃어버린 계정 복구 방법 자세히 알아보기 계정에 다시 로그인한 후…

[17만명 글로벌 기업 Veolia - 전사적으로 Chromebook/Chrome Enterprise 도입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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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해외에서 10만명 규모의 글로벌 기업이 전사적으로 Google의 G Suite 서비스를 도입한 성공사례 기사를 접한다.   이번 사례는 17만명 규모의 글로벌 회사가 이미 G Suite를 사용하고 있고, 이번에 3000명에게 크롬북을 배포 완료 하였고 이들의 사용 소감을 바탕으로 2019년까지 전사적으로 크롬북 및 크롬 기기 관리 라이선스를 도입한다는 소식이다.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고 5대륙에 걸쳐 17만명 인원의 Veolia는 최근에 모든 직원들 대상을 목표로 Chromebook 및 Chrome Enterprise (Chrome 기기 관리 라이선스)를 도입한다고 한다. 

Veolia 는 이미 전사적으로 G Suite 을 도입하였던 기업이고 국내에도 한국 베올리아 기업이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Veolia 사는 대형 공장에서 필요로 하는 물관리/폐기물관리/에너지관리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이다.
-------------------- 편집자 주 : 오늘의 게시물은 Hervé Dumas, Group CTO (Chief Technology Officer) 및 Philippe Benoit (파리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물, 폐기물 및 에너지 관리 회사 인 Veolia의 SATAWAD 프로젝트 디렉터)입니다. Veolia는 Google Chrome Enterprise, Chromebook 및 G Suite를 사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작동하는"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보안 위험 및 IT 관리를 줄입니다.

5 개 대륙에서 약 17 만 명의 직원에게 어떻게 권한을 부여합니까?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작업 할 수있는 도구를 제공하고 작업을 완료하는 데 필요한 모든 기능에 액세스하십시오. 이것이 2013 년에 최종 사용자 컴퓨팅 전략을 변경하기 시작했을 때 우리가 발견 한 것입니다.
당시 우리는 전세계 시스템에서 250 개의 통신 플랫폼을 저글링하고 있었습니다. 직원들은 문서, 슬라이드 및 스프레드 시트를 작성하고 국가 간 파일 공유 또는 부서 간 파일 공유와 같은…

[G Suite 소식지 (한글)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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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넛지 기능이란 이런 것] 묻혀 있던 이메일 후속 조치하도록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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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지메일 받은편지함에 요런 표시가 나타났네요. "5일 전에 보냈습니다. 후속 조치를 하시겠습니까?" 


이메일을 사용하다 보면 받은 편지함에 이메일이 넘처날때가 있습니다.  적시에 답장을 놓치거나, 오래전에 중요한 메일을 보냈는데 답장을 받지 못한 경우 후속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Gmail 기능에는 소위 'nudge' 라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자가 놓치고 있었던 중요한 이메일중에서 후속 조치가 필요한 메일을 자동으로 찾아서 표시해줍니다. 예). '5일 전에 보냈습니다. 후속 조치를 하시겠습니다?"




새 Gmail이 사용 설정된 사용자의 경우 기본적으로 "후속 조치' 표시가 사용 설정되어 있지만 원하는 경우 Gmail 설정 메뉴에서 사용을 중지 할 수 있습니다.

이 AI 기능을 사용하면 이메일을 계속 사용하고 작업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데 도움이되기를 바랍니다.
Google 공식 블로그 참고 - https://gsuiteupdates.googleblog.com/2018/05/gmail-remind-respon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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