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량 관리 요금제부터 올리면 늦습니다: Grok Bot 사용량 잡아먹는 루틴부터 끊어라 사용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줄어든다면 봇의 이름보다 실행 시점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공식 문서는 루틴이 한 번 실행될 때마다 사용량을 쓰며, 자주 실행할수록 더 많이 쓴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문서가 안내하는 세 가지 점검 매시간 도는 일정, 짧은 간격, 바쁜 채널의 Slack 트리거는 실행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런 설정은 하루에 일주일치 사용량을 쓸 수 있다고 두 공식 도움말이 안내합니다. 그래서 요금제나 주문형 한도를 올리기 전에 아래 점검을 먼저 보라고 합니다. 점검 공식 안내 일시 중지 필요 없는 루틴은 멈춥니다. 실행되지 않는 루틴은 사용량을 쓰지 않습니다. 간격 넓히기 봇에게 일정을 넓혀 달라고 부탁합니다. 매시간 대신 하루 한 번으로도 충분한지 물어보면 됩니다. 트리거 좁히기 모든 새 메시지에 반응하는 넓은 조건 대신 채널과 문구를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데스크톱에서는 대화 상단의 봇 이름을 눌러 Details 탭의 Routines를 엽니다. 줄의 스위치로 멈추거나 다시 켤 수 있고, 멈춘 상태는 Paused로 표시됩니다. 일정은 평소 쓰는 말로 부탁한 뒤 When to run에 저장된 표현이 의도한 것과 같은지 확인하고, 다르면 Edit로 고칩니다. 일정은 Settings의 Bot 항목 Timezone을 기준으로 작동합니다. Test는 실제 작업을 수행하므로 눌러 보는 것만으로도 사용량을 씁니다. 새로 만든 루틴은 만들자마자 실행되지 않고 다음 예정 시각을 기다립니다. 지금 확인해 보려면 Test를 쓰되, 안전한 입력으로 시험하는 편이 좋습니다. 오래 자리를 비우면 루틴을 유지할지 묻고 응답이 없으면 일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 한 팀의 주간 점검 사례 직접 점검은 바쁜 주에 잊히기 쉽습니다. 한 팀은 공개 공유 템플릿 Grok Bot Efficiency Optimizer로 사용량 점검 봇을 고용했습니다. 이 템플릿은 Grok Bot이...
어제 하루동안에 Google+ 크롬북 커뮤니티에 올라온 기사들입니다. 학교의 전 학생들에게 1:1 기기로 크롬북을 공급 했거나 공급 예정이라는 내용이 4건이 있었습니다. 미국 초중고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1인 1대 기기를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 주요 이슈인 듯 합니다. Indian Prairie School District 204 에서는 7,000 중학생들에게 1인 1대 크롬북 공급을 시작하였다는기사 - Chicagotribune 기사: http://goo.gl/eCxKXA Community Unit District 300, Algonquin-based district 12,350 크롬북을 학생들에게 제공하였다. Dally Herald 기사 : http://goo.gl/Su7nNg Vermont Schools 에서는 학생용으로 총 85,000 기기를 사용하고 있고, 학생들 1인 1대 기기 보급의 일환으로 모든 컴퓨터의 47%를 크롬북으로 대치 하였다고 합니다. 16% 정도는 데스크탑 컴퓨터를 이용. 인터넷은 적어도 100MB 스피드를 낼 수 있도록 설치. The Journal 기사 : https://goo.gl/650Q1l Waimea Canyon Middle School에서는 440대 HP 크롬북 주문을 완료하였다고 합니다. The Garden Island 뉴스 - http://goo.gl/pqtR1D 미국 교육용 시장에서 크롬북이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가 무엇 일까요? 미국 주 정부에서 모든 학생들에게 1인 1대 컴퓨터 보급 정책이 크롬북 확산에 가장큰 기여를 하고 있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다. 학교에 많이 공급된 아이패드 타블릿 가격보다 절반도 안된다. 기존에 학생들에게 공급된 아이패드는 모두 크롬북으로 대치 되는 추세이고, 기존 아이패드는 중고시장에 내다 팔고 그 비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