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 공식 마켓플레이스에 영상 감독 봇 'Director'가 올라와 있습니다. 한 개발자가 만들어 공개한 템플릿으로, 브리프를 여러 종류의 영상으로 바꿔 준다고 소개돼 있습니다. 리서처K 6분 영상에서 공식 페이지 화면을 보며 정리한 내용을 글로 옮겼습니다. ▲ 썸네일을 누르면 6분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공식 페이지에 적힌 내용 소개 : 브리프를 단편 영화, 광고, 설명 영상, 뮤직비디오, 마이크로 드라마 같은 영상으로 바꿔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범위 : 기획하고(plan) 촬영하고(shoot) 편집한 뒤(cut) 납품하는(deliver) 과정까지 맡는다고 소개합니다. 가져오기 : 마켓플레이스의 Import Bot 버튼으로 내 Grok Bot에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가격 : 공식 페이지에 가격 표시는 없습니다. Director의 영상 스킬 묶음 영상 형식(formats)과 기획(planning)처럼 제작 방향을 정하는 단계 첫 프레임(frames), 장면 생성(takes), 스타일(look)을 다루는 단계 프로젝트 폴더(project folder)를 관리하는 단계 중간에 질문을 하거나 아이디어 후보를 보여 주고 고르게 하는 단계, 계획을 확인받은 뒤 제작에 들어가는 흐름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부분은 공식 페이지 문구를 바탕으로 한 해석입니다. 템플릿을 가져오기 전 체크리스트 만든 사람과 페이지 설명부터 확인하기 함께 들어오는 스킬 목록을 읽고, 어떤 작업을 맡기는 구성인지 살펴보기 요구하는 권한과 연결 서비스, 허용할 범위를 먼저 검토하기 외부로 내용을 보내거나 결과물을 게시하는 동작이 있는지 확인하기 비용이 드는 도구를 쓰는지 스스로 확인하기 처음에는 작은 테스트로 돌려 보고 과정과 결과를 직접 살펴보기 결과물을 활용하기 전 저작권과 초상권 점검하기 [리서처K 의견] 이 부분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중간 확인 단계와 단계...
이미 알려진 바대로, 애플의 ‘시리’ 는 WolframAlpha 라고 하는 신 개념의 검색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구글 킬러 검색으로 출발한 검색 서비스. 애플은 '시리'의 백엔드 검색 서비스로 이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의 블로그 : HTTP://BLOG.HANKYUNG.COM/HERCASTL/10575126
WolfraAlha는 답변을 기반으로 한다는 사실.
구글은 예전에 젤리빈의 안드로이드 OS를 발표하면서, 시리에 대응하는 음성 검색 서비스를 발표한 적이 있다. 이름하야, The Knowledge Graph 기술 기반의 Voice Search.
Voice Search – The Knowledge Graph 에 대한 자세한 출처처: HTTP://ESTIMA.WORDPRESS.COM/2012/05/30/KNOWLEDGEGRAPH/
구글 검색엔진의 진화는 계속 되는 듯하다. 최근에는 검색결과 방식이 아닌, 답변 방식의 검색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소위, 허밍버드라고 명명함) 적용한다고 한다.
구글도 대화형 검색의 정확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존의 웹 검색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오래전부터 고민을 하여 왔던 것이 명백해지는 듯 합니다. 검색 서비스를 거의 평정한 구글 조차도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하기 위한 진화를 하는 것을 보면서, 사용자 입장에서 앞으로 또 다른 신개념의 검색서비스가 어떻게 출현 할지 흥미 진진하다.
구글의 현재의 검색서비스 소개 : http://www.google.com/insidesearch
구글의 현재의 검색서비스 소개 : http://www.google.com/insidesearch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