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처K 채널(@AgenticAIChoi)의 「Grok Bot과 dr eggbot 활용 팁」 영상입니다. 썸네일을 누르면 YouTube Short로 이동합니다. Grok Bot을 함께 일할 동료로 바라봅니다 일론 머스크는 Grok Bot을 동료처럼 생각하라는 취지의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이어 자신이 Grok Bot 팀에서 일한다고 밝힌 개발자가 짧은 활용 가이드를 공유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이 가이드에서 소개한 봇 팀 구성과 업무 전달 방법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핵심은 봇을 많이 만드는 것보다 잘 만든 봇을 팀으로 구성하는 데 있습니다. 각 봇에 맡길 일을 정하고, 그 일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스킬과 접근 권한을 준비하는 흐름입니다. 단순히 질문을 던지는 데서 나아가 함께 업무를 진행할 동료로 대하는 관점입니다. 스킬로 업무를 가르치고 작업 환경을 준비합니다 개발자가 공유한 가이드에는 스킬로 업무를 가르치고 커넥터, 금고, 도구 권한을 설정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봇에게 일을 맡길 때 업무 방식과 필요한 도구를 함께 준비하는 접근입니다. 반복해서 복사하고 붙여넣는 작업을 봇에게 넘기는 방법도 소개했습니다. 이 내용은 모든 작업에서 같은 효과가 난다는 검증 결과가 아닙니다. 어떤 업무를 맡기고 어떻게 준비할지 살펴보는 활용 사례로 읽는 것이 적절합니다. 인턴을 맞이하듯 자기소개와 업무 설명부터 시작합니다 봇을 처음 사용할 때는 인턴을 온보딩하듯 시작하라는 조언도 있습니다. 자기소개를 하고 업무 설명을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일을 시키기 전에 자신과 맡길 업무를 설명한다는 점이 이 가이드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개발자가 특히 꼽은 팁은 음성으로 생각을 풀어놓은 뒤, 봇에게 자신의 말로 다시 설명해 달라고 요청하는 방법입니다. 머릿속 생각을 먼저 말하고 봇이 이를 어떻게 정리하는지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처음부터 완성된 문장으로 지시하기보다 생각을 전달하고 다시 정리하도록 요청하는 사례입니다. dr eggbot은 이용자가 만든 공유 봇입니다 ...
이미 알려진 바대로, 애플의 ‘시리’ 는 WolframAlpha 라고 하는 신 개념의 검색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구글 킬러 검색으로 출발한 검색 서비스. 애플은 '시리'의 백엔드 검색 서비스로 이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의 블로그 : HTTP://BLOG.HANKYUNG.COM/HERCASTL/10575126
WolfraAlha는 답변을 기반으로 한다는 사실.
구글은 예전에 젤리빈의 안드로이드 OS를 발표하면서, 시리에 대응하는 음성 검색 서비스를 발표한 적이 있다. 이름하야, The Knowledge Graph 기술 기반의 Voice Search.
Voice Search – The Knowledge Graph 에 대한 자세한 출처처: HTTP://ESTIMA.WORDPRESS.COM/2012/05/30/KNOWLEDGEGRAPH/
구글 검색엔진의 진화는 계속 되는 듯하다. 최근에는 검색결과 방식이 아닌, 답변 방식의 검색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소위, 허밍버드라고 명명함) 적용한다고 한다.
구글도 대화형 검색의 정확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존의 웹 검색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오래전부터 고민을 하여 왔던 것이 명백해지는 듯 합니다. 검색 서비스를 거의 평정한 구글 조차도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하기 위한 진화를 하는 것을 보면서, 사용자 입장에서 앞으로 또 다른 신개념의 검색서비스가 어떻게 출현 할지 흥미 진진하다.
구글의 현재의 검색서비스 소개 : http://www.google.com/insidesearch
구글의 현재의 검색서비스 소개 : http://www.google.com/insid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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