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2일 일요일

[도서 - 구글의 미래]의 내용중에서 - 구글이 추구하는 제1원리 사고 모델이란

토마스 슬츠가 지은 도서 '구글의 미래'( What Google Really Wants) 를 완독하였다. 이책은 한때 독일 아마존의 베스트 셀러 였었다. 저자는 독일을 대표하는 시사 주간 지인 <<슈피겔>>의 실리콘벨리 지사의 편집장으로 활동 중이다.

<<구글의 미래>>는 슐츠가 구글 내부를 독점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취득하여, 래리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에리 슈미트 등 구글의 경영진분 아니라 엔지니어, 프로그래머 등 수많은 구글 관계자와 실리콘 벨리의 리더들을 인터뷰한 끝에 만들어진 책이다.

이책에서 발췌한 내용중 일부를 소개하고자 한다.

- 제1원리 사고 모델 -


구글의 많은 리더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개발할 때 소위 "제1 원리"라는 사고 모델을 차용한다. 이 철학의 기원은 아리스토렐레스 시대로 거술러 올라감. "형이상학"에서 다음과 같이 묘사. "모든 원리에는 어떤 것을 태동, 생성, 인식시키는 공통적인 요소가 있다"

이점에서 제1원리는 다른 추정에 바탕을 두지 않은 근본적인 추정 및 상태를 말한다. 물리학이다 다른 자연과학에서는 경험적 자료가 아닌 가장 기본적인 과학 지식에 근거를 둔 정보를 제1원리라고 한다.


제1원리 사고 모델을 구글과 실리콘 밸리의 언어로 풀이하면 모든 낡은 관습을 벗어던지고 문제를 새롭고 독립적인 방식으로 사고한다는 것을 의미 하다.

페이지의 핵심 생각은 그가 "제로 밀리언 달러 문제" (Null-Millionen-Dollar-Problem) 라고 부르는 문제 탐색에 담겨 있다. 엄청난 가능성이 있는 중요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아무도 거기에 대해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그 연구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연구비는 제로 밀리언 달러다.

"지금까지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중요한 문제로 눈을 돌리면 세상을 위해 훨씬 더 가치 있는 무엇가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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