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 공식 마켓플레이스에 영상 감독 봇 'Director'가 올라와 있습니다. 한 개발자가 만들어 공개한 템플릿으로, 브리프를 여러 종류의 영상으로 바꿔 준다고 소개돼 있습니다. 리서처K 6분 영상에서 공식 페이지 화면을 보며 정리한 내용을 글로 옮겼습니다. ▲ 썸네일을 누르면 6분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공식 페이지에 적힌 내용 소개 : 브리프를 단편 영화, 광고, 설명 영상, 뮤직비디오, 마이크로 드라마 같은 영상으로 바꿔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범위 : 기획하고(plan) 촬영하고(shoot) 편집한 뒤(cut) 납품하는(deliver) 과정까지 맡는다고 소개합니다. 가져오기 : 마켓플레이스의 Import Bot 버튼으로 내 Grok Bot에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가격 : 공식 페이지에 가격 표시는 없습니다. Director의 영상 스킬 묶음 영상 형식(formats)과 기획(planning)처럼 제작 방향을 정하는 단계 첫 프레임(frames), 장면 생성(takes), 스타일(look)을 다루는 단계 프로젝트 폴더(project folder)를 관리하는 단계 중간에 질문을 하거나 아이디어 후보를 보여 주고 고르게 하는 단계, 계획을 확인받은 뒤 제작에 들어가는 흐름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부분은 공식 페이지 문구를 바탕으로 한 해석입니다. 템플릿을 가져오기 전 체크리스트 만든 사람과 페이지 설명부터 확인하기 함께 들어오는 스킬 목록을 읽고, 어떤 작업을 맡기는 구성인지 살펴보기 요구하는 권한과 연결 서비스, 허용할 범위를 먼저 검토하기 외부로 내용을 보내거나 결과물을 게시하는 동작이 있는지 확인하기 비용이 드는 도구를 쓰는지 스스로 확인하기 처음에는 작은 테스트로 돌려 보고 과정과 결과를 직접 살펴보기 결과물을 활용하기 전 저작권과 초상권 점검하기 [리서처K 의견] 이 부분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중간 확인 단계와 단계...
안드로이드 앱이 설치되는 크롬북 (크롬 OS Dev 53 )에 Google Play스토어에서 디지털 교과서 앱을 설치하였다. 우여곡절 끝에, 디지털 교과서 맛보기가 가능한 계정(sample)이 있다는 사실을 지인이 알려준 edunet 사이트에서 찾았다.
맛보기 교과서가 몆종이 있었는데, 그중에 과학 교과서 하나를 다운로드 (대략 150MB 크기)하여 내 서재에 저장되는 것을 확인.
내 서재의 교과서를 오픈하니,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동작을 하는 군요. 터치스크린 모드에서 손가락으로 자연스럽게 책장을 넘길 수 있게 책장 효과까지,
책장 중간중간에 삽입된 동영상 링크도 잘 동작을 하고 어른이 처음 경험해 보는 초등학교 교과서입니다.
그런데 몇가지 불편한 점을 발견, 글씨체가 작은 페이지를 확대 하여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는 불편함이 있었고, 여러가지 추가 메뉴들이 있었는데 감춰진 곳에 있어서, 잘 알 수 없었던 것,
다운로드 되는 교과서 분량이 만만치 않게 크다는 사실, 외장형 스토리지에 저장할 방법이 따로 있나요?
어쨋든 크롬북에서도 디지털 교과서 앱과 교과서 컨텐츠가 무리 없이 동작을 하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크롬북이 짱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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