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에게 쿠팡이나 네이버 같은 국내 사이트 작업을 맡겼는데, 클라우드 브라우저에서 페이지가 열리지 않거나 로그인 재확인에서 멈춘 적이 있나요? 이럴 때 직접 써 보고 효과를 확인한 대안을 정리했습니다. 바로 내 맥에 설치된 ego lite 브라우저를 Grok Bot이 명령으로 조작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왜 클라우드 브라우저에서 막힐까 Grok Bot의 클라우드 브라우저는 내 컴퓨터가 아닌 별도 환경에서 돌아갑니다. 일부 국내 사이트는 이런 환경의 접속을 막거나 추가 확인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차단 이유는 사이트마다 다르고 공개되어 있지 않으니, "항상 막힌다"기보다 "막힐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대안: 내 맥의 ego lite를 명령으로 ego lite는 맥에서 쓰는 브라우저이고, ego-browser라는 명령줄 도구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Grok Bot을 내 맥에 연결해 두면, 화면을 클릭하는 대신 이 명령줄 도구로 탭을 열고, 페이지를 읽고, 입력까지 처리합니다. 이미 로그인해 둔 내 세션과 내 네트워크를 그대로 쓰기 때문에 클라우드에서 막히던 사이트도 평소처럼 열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사용 순서 맥에 ego lite를 설치합니다. 쓰려는 사이트에는 내가 직접 로그인해 둡니다. Grok Bot에 내 맥을 연결합니다. Grok Bot에게 "ego lite로 해 줘"라고 요청합니다. 주의할 점 맥이 잠들면 멈춥니다. 작업하는 동안에는 맥이 잠자기 상태가 되지 않게 해 두세요. 마지막 단계는 직접: 글 올리기, 구매, 결제 같은 되돌릴 수 없는 단계는 꼭 직접 확인하고 승인하세요. 약관 확인: 각 사이트 이용약관 범위 안에서 사용하세요. 이 글은 직접 사용해 보고 확인한 내용이며, 공식 지원 기능 안내가 아닙니다. 1분 영상으로 보기 핵심만 1분 Shorts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리서처K 채널 구독도 부탁드립니다. ...
미국의 초중고 학교에서 크롬북 사용은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듯합니다.
미국의 'East Baton Rouge Public School' 에서는 약 35억원(한화) 정도의 예산들여서 12805대의 크롬북 (11인치 모델로 대당 가격 $200)을 구매하여 전 학생들에게 배포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전체 학교에 WiFi 시설 설치가 완료되는 이번 여름 8월에 맞추어서 구매한 1만대의 크롬북을 8월전에 학생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작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일일이 박스를 뜯고, 전원을 넣고, 계정을 부여하는 작업을 하는과정입니다. 하루에 750대를 개봉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고 하는 군요.
이런 작업 광경은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에서는 볼수 없었던 진 풍경입니다.



크롬북은 사용의 용이성, 부팅 속도(8초 미만), 관리의 용이성, 저렴한 가격, 클라우드 기반에 특화된 PC, 무료 Google Apps (교육기관은 Unlimited Google Apps 가 무료), 온라인 협업, Google Classroom 과 같은 킬러 앱등으로 인하여 보급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고 있군요.
올해 9월 이후에는 대부분의 크롬북에서 Google Playstore 가 탑재되어 안드로이드 앱들이 설치된다고 하니, 이 이후에는 더더욱 보급의 가속도가 붙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련 기사 : http://goo.gl/C3jk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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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pps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
미국의 'East Baton Rouge Public School' 에서는 약 35억원(한화) 정도의 예산들여서 12805대의 크롬북 (11인치 모델로 대당 가격 $200)을 구매하여 전 학생들에게 배포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전체 학교에 WiFi 시설 설치가 완료되는 이번 여름 8월에 맞추어서 구매한 1만대의 크롬북을 8월전에 학생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작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일일이 박스를 뜯고, 전원을 넣고, 계정을 부여하는 작업을 하는과정입니다. 하루에 750대를 개봉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고 하는 군요.
이런 작업 광경은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에서는 볼수 없었던 진 풍경입니다.



크롬북은 사용의 용이성, 부팅 속도(8초 미만), 관리의 용이성, 저렴한 가격, 클라우드 기반에 특화된 PC, 무료 Google Apps (교육기관은 Unlimited Google Apps 가 무료), 온라인 협업, Google Classroom 과 같은 킬러 앱등으로 인하여 보급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고 있군요.
올해 9월 이후에는 대부분의 크롬북에서 Google Playstore 가 탑재되어 안드로이드 앱들이 설치된다고 하니, 이 이후에는 더더욱 보급의 가속도가 붙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련 기사 : http://goo.gl/C3jk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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