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8일 금요일

[Chromebook] 미국 한 중고등학교, 12000대 크롬북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진풍경

미국의 초중고 학교에서 크롬북 사용은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듯합니다.

미국의 'East Baton Rouge Public School' 에서는 약 35억원(한화) 정도의 예산들여서 12805대의 크롬북 (11인치 모델로 대당 가격 $200)을 구매하여 전 학생들에게 배포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전체 학교에 WiFi 시설 설치가 완료되는 이번 여름 8월에 맞추어서 구매한 1만대의 크롬북을 8월전에 학생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작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일일이 박스를 뜯고, 전원을 넣고, 계정을 부여하는 작업을 하는과정입니다. 하루에 750대를 개봉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고 하는 군요.

이런 작업 광경은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에서는 볼수 없었던 진 풍경입니다.

 


크롬북은 사용의 용이성, 부팅 속도(8초 미만), 관리의 용이성, 저렴한 가격, 클라우드 기반에 특화된 PC, 무료 Google Apps (교육기관은 Unlimited Google Apps 가 무료), 온라인 협업, Google Classroom 과 같은 킬러 앱등으로 인하여 보급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고 있군요.

올해 9월 이후에는 대부분의 크롬북에서 Google Playstore 가 탑재되어 안드로이드 앱들이 설치된다고 하니, 이 이후에는 더더욱 보급의 가속도가 붙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련 기사 : http://goo.gl/C3jk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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