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록봇에서 제미나이 API 없이 프롤로그 초안 받기 책의 첫 장이 막막할 때, 제 경험을 바탕으로 초안을 받아 봤습니다. 그록봇이 API 키 없이 제미나이 웹 화면에 요청을 입력하고, 완성된 글을 읽어 오는 과정입니다. 아래 썸네일을 누르면 63.6초 쇼츠로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초안을 받아 오는 과정 그록봇이 ego-browser CLI로 ego lite 브라우저를 엽니다. 이어 gemini.google.com에 접속해, 에이전트에게 첫 일을 맡기던 책 속 경험 발췌와 프롤로그 작성 요청을 입력합니다. 제미나이가 프롤로그 초안을 쓰면 그록봇이 그 글을 읽어 옵니다. 이번 쇼츠는 2026.10.28에 실제로 녹화한 v6 영상입니다. 요청문에 담은 네 가지 바탕 자료: 책 속 경험 발췌를 건네고 프롤로그 초안을 부탁합니다. 독자: AI 에이전트를 처음 쓰는 1인 사업자·직장인으로 정합니다. 톤: 과장 없이 따뜻하고 담담한 1인칭으로 요청합니다. 분량과 형식: 약 600자, 제목 1줄과 본문 3문단으로 구성하고 마지막 문장은 질문으로 마칩니다. 로그인과 기다림은 필요합니다 로그인된 브라우저가 필요하고 처리 속도는 느립니다. 받은 글은 초안입니다. 제가 겪은 장면과 표현이 잘 담겼는지 읽고, 내 목소리로 직접 다듬습니다. 어떤 첫 장을 맡겨 보고 싶으신가요? 제 경험을 짧게 건네고 독자와 톤, 형식을 정하니 첫 장을 시작할 재료가 생겼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경험을 바탕으로 첫 초안을 받아 보고 싶으신가요? 이미지 안내: 대표 이미지와 쇼츠 썸네일·영상 배경 이미지는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브라우저 작동 장면은 실제 녹화입니다. 리서처K · @AgenticAIChoi
제가 지난해 EBS 세계테마기행 팀과 딸내미와 함께 남미 콜롬비아를 여행을 촬영하기 위해서 방문 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가장 큰 애로 사항중에 하나는 스페인어를 전혀 모르는 자가, 영어나 다른 언어를 거의 사용할 줄 모르는 오직 스페인어만으로 소통해야 하는 콜롬비아의 식당에서 스페인어 메뉴판만 보고 주문 할때, 도로변에 간판, 안내표시, 상점에 태그, 현지인이 통역자 (딸내미)가 없을 때 질문을 할 경우.. 애를 먹었는데..
이때 가장 큰 도움을 준 모바일 앱이, 실시간 번역기 "World Lense"와 Google 번역기 였습니다.
World Lense 앱은 카메라 초점을 스페인어 메뉴판에 갖다 대면, 실시간으로 화면에서 영어로 보여주는 앱으로, 특히 음식점에서 메뉴판 볼때 최고 였습니다.
이 World Lense 는 결국 Google에 인수되어 오늘 Google 번역기에 통합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Google 번역기에, 현재 27개국 언어에 대해서 World Lense 와 (당시에는 7개국만 가능) 같이 실시간 화면 번역기를 추가했다고 합니다. 불행히도 한글은 아직 미 포함. 그러나, Google 번역기에서는 32개국 언어에 대한 실시간 음성 인식 번역기 (한글 포함) 를 제공하고 있으니 급할 땐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
앞으로 아래 나열한 27개국에 여행 할때는 Google 번역기가 필수 앱이 될 듯 합니다.
당시 콜롬비아 여행시 에피소드 하나, 현지 오지 마을을 방문하였을때, 마을의 많은 어린이들이 저한테 달려들어 스페인어로 뭐라고 계속 질문을 하는데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는 와중에, Google 번역기 Speach 번역기를 이용하여, 스페인어->영어 음성인식 번역기를 이용, 당시 꼬마들이 나한테 질문한 내용이, '도대체 나이가 몇살이에요?" 였습니다. '영어->스페인어' 음성 번역기로 답변한 적이 있었습니다.
Instant visual translation is now available for Bulgarian, Catal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Filipino, Finnish, French,
German, Hindi, Hungarian, Indonesian, Italian, Lithuanian, Norwegian,
Polish, Portuguese, Romanian, Russian, Slovak, Spanish, Swedish, Thai,
Turkish, and Ukrainian, according to a blog post today from Google Translate product lead Barak Turovsky. Meanwhile, the
app will soon be able to provide real-time translation of speech in 32
languages,
당시 가장 큰 애로 사항중에 하나는 스페인어를 전혀 모르는 자가, 영어나 다른 언어를 거의 사용할 줄 모르는 오직 스페인어만으로 소통해야 하는 콜롬비아의 식당에서 스페인어 메뉴판만 보고 주문 할때, 도로변에 간판, 안내표시, 상점에 태그, 현지인이 통역자 (딸내미)가 없을 때 질문을 할 경우.. 애를 먹었는데..
이때 가장 큰 도움을 준 모바일 앱이, 실시간 번역기 "World Lense"와 Google 번역기 였습니다.
World Lense 앱은 카메라 초점을 스페인어 메뉴판에 갖다 대면, 실시간으로 화면에서 영어로 보여주는 앱으로, 특히 음식점에서 메뉴판 볼때 최고 였습니다.
이 World Lense 는 결국 Google에 인수되어 오늘 Google 번역기에 통합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Google 번역기에, 현재 27개국 언어에 대해서 World Lense 와 (당시에는 7개국만 가능) 같이 실시간 화면 번역기를 추가했다고 합니다. 불행히도 한글은 아직 미 포함. 그러나, Google 번역기에서는 32개국 언어에 대한 실시간 음성 인식 번역기 (한글 포함) 를 제공하고 있으니 급할 땐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
앞으로 아래 나열한 27개국에 여행 할때는 Google 번역기가 필수 앱이 될 듯 합니다.
당시 콜롬비아 여행시 에피소드 하나, 현지 오지 마을을 방문하였을때, 마을의 많은 어린이들이 저한테 달려들어 스페인어로 뭐라고 계속 질문을 하는데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는 와중에, Google 번역기 Speach 번역기를 이용하여, 스페인어->영어 음성인식 번역기를 이용, 당시 꼬마들이 나한테 질문한 내용이, '도대체 나이가 몇살이에요?" 였습니다. '영어->스페인어' 음성 번역기로 답변한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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