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튜토리얼 크리에이터 Peter Yang이 10월 22일 X에 개인 에이전트 4종 '개인 사용 후기' 순위를 올렸어요. 공식 평가가 아니라 Peter Yang의 개인 의견 입니다. Peter Yang의 개인 순위 그의 1위는 Grok Bot. 봇 여러 개를 팀으로 쓰는 방식이 가장 이해하기 쉽고, 음성 모드와 새 '페이지' 기능이 좋다고 했어요. 단점으로는 '이메일 기능은 아직 잘 안 된다'고 꼽았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그의 개인 경험이에요. 2위 Muse, 3위 Claude Duet, 4위 OpenAI dots 순이었어요. 공식 평가가 아니라 개인 의견입니다. Claude Duet은 어떤 에이전트? Claude Duet은 Anthropic이 10월 21일(미국) 연구용 미리보기로 연 '먼저 챙겨 주는' 개인 에이전트예요. 매일 아침 브리핑을 보내고, 클라우드 가상 컴퓨터에서 백그라운드로 일하며, 메시지 발송·결제 전에는 꼭 승인을 받아요. 지금은 미국 Claude Pro·Max 구독자 대상 대기자 명단으로만 열려 있고, iOS·Android 앱과 claude.ai에서 씁니다. 영상과 출처 영상: https://youtube.com/shorts/3URJVYI8njg (YouTube @AgenticAIChoi) https://x.com/petergyang/status/2113042717270049028 https://claude.com/resources/articles/claude-duet https://claude.com/duet 참고: 이 순위는 그의 개인 의견이며, 이 영상은 협찬을 받지 않았습니다. 더 많은 AI 에이전트 소식은 YouTube @AgenticAIChoi에서 확인해 주세요.
제가 지난해 EBS 세계테마기행 팀과 딸내미와 함께 남미 콜롬비아를 여행을 촬영하기 위해서 방문 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가장 큰 애로 사항중에 하나는 스페인어를 전혀 모르는 자가, 영어나 다른 언어를 거의 사용할 줄 모르는 오직 스페인어만으로 소통해야 하는 콜롬비아의 식당에서 스페인어 메뉴판만 보고 주문 할때, 도로변에 간판, 안내표시, 상점에 태그, 현지인이 통역자 (딸내미)가 없을 때 질문을 할 경우.. 애를 먹었는데.. 이때 가장 큰 도움을 준 모바일 앱이, 실시간 번역기 "World Lense"와 Google 번역기 였습니다. World Lense 앱은 카메라 초점을 스페인어 메뉴판에 갖다 대면, 실시간으로 화면에서 영어로 보여주는 앱으로, 특히 음식점에서 메뉴판 볼때 최고 였습니다. 이 World Lense 는 결국 Google에 인수되어 오늘 Google 번역기에 통합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Google 번역기에, 현재 27개국 언어에 대해서 World Lense 와 (당시에는 7개국만 가능) 같이 실시간 화면 번역기를 추가했다고 합니다. 불행히도 한글은 아직 미 포함. 그러나, Google 번역기에서는 32개국 언어에 대한 실시간 음성 인식 번역기 (한글 포함) 를 제공하고 있으니 급할 땐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 앞으로 아래 나열한 27개국에 여행 할때는 Google 번역기가 필수 앱이 될 듯 합니다. 당시 콜롬비아 여행시 에피소드 하나, 현지 오지 마을을 방문하였을때, 마을의 많은 어린이들이 저한테 달려들어 스페인어로 뭐라고 계속 질문을 하는데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는 와중에, Google 번역기 Speach 번역기를 이용하여, 스페인어->영어 음성인식 번역기를 이용, 당시 꼬마들이 나한테 질문한 내용이, '도대체 나이가 몇살이에요?" 였습니다. '영어->스페인어' 음성 번역기로 답변한 적이 있었습니다. http://venture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