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도서:"AI 검색 혁명 Perplexity AI 활용 완전 정복" 개인 출판] POD 출판 플랫폼 (전자책/종이책)소개


도서 "AI 검색 혁명 Perplexity AI 활용 완전 정복"



국내에서 출판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자가 출판 플랫폼'에 대해 소개와 이 플랫폼을 통해서 새롭게 출간한 도서 "AI 검색 혁명 Perplexity AI 활용 완전 정복"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자가 출판 플랫폼은 작가가 직접 원고를 쓰고, 표지를 고르며, 편집까지 맡아 전자책과 종이책을 무료로 출간할 수 있는 온라인 기반 서비스입니다. 이는 기존 출판 시스템에서 요구되는 출판사의 승인이나 높은 비용 부담 없이도 자신의 작품을 세상에 선보일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작가가 출판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자신의 의도를 더욱 명확히 반영할 수 있고, 출판 기간도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장점 덕분에 최근 4년 사이 국내 주요 자가 출판 플랫폼의 등록 작가 수가 무려 2.3배나 증가했습니다. 학생부터 직장인, 주부까지 다양한 분들이 작가로 데뷔하고 있습니다.

저는 영문, 일본어 책은 아마존의 KDP (Kindle Direct Publishing)플랫폼을 통해서 출판하고, 한글 책은 국내 부크크 자가 출판 플랫폼을 이용합니다.

제가 최근 이 자가 출판 플랫폼인 부크크를 통해 출간한 책 "AI 검색 혁명 Perplexity AI 활용 완전 정복"이 그 좋은 예입니다. 이 책은 혁신적인 AI 검색 엔진 Perplexity AI의 기능과 활용법을 상세히 다루는 실용서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Perplexity AI의 특징과 장점부터 시작해서 검색 옵션 활용법,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 노하우, 업무 현장에서의 생산성 향상 방법, 고급 활용 팁까지 총 6장에 걸쳐 Perplexity AI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종이책 (교보문고)-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406611
전자책 -https://bit.ly/3znYq5H

자가 출판 플랫폼 덕분에 이런 전문적인 지식을 담은 책도 쉽게 세상에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기존 출판 시스템의 검증 과정이 생략되어 책의 질 저하가 우려된다는 의견도 있지만, 누구나 책을 낼 수 있게 된 것은 분명 의미 있는 변화입니다. 새로운 감수성을 가진 작가들의 등용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자가 출판 플랫폼이 작가를 꿈꾸는 많은 분들에게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마음속에 담아둔 이야기가 있다면, 자가 출판에 도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참고: 조선일보 기사 '
내가 쓰고, 표지 고르고, 편집까지… '자가 출판 플랫폼' 등록     작가 7만명' 
------------

도서:”AI 전환 시대엔 혼자보다 함께, 클로드 AI 글쓰기'

----------
강연/교육 요청: 생성형AI (ChatGPT, Claude AI, Perpelexity AI, Genspark AI) 비즈니스 글쓰기 활용. 연락처:hsikchoi@gmail.com, T:010-8408-2363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AI 바이브코딩 운영 가이드 (프롬프트 25종 첨부)

  AX컨설팅 동료용 실무 가이드 AI 바이브코딩 80% 벽 을 넘는 운영 가이드 AI로 웹사이트,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제안서 보조 도구, 내부 업무 시스템을 만들어보려는 컨설턴트를 위한 문서입니다. 바이브코딩은 “AI에게 코딩을 맡기는 일”이 아니라, AI 개발팀을 운영하는 일 입니다. 빠르게 되는 구간 ◀ 80% 벽 운영으로 넘는 구간 95% 80%까지는 AI가 데려다줍니다. 나머지 15%는 코딩 실력이 아니라 운영 방식 으로 넘습니다. 목차 1. 왜 80%에서 막히는가 2. 자주 나오는 네 가지 증상 3. 반드시 박아둘 검증 원칙 4. 상황별 실전 프롬프트 8종 5. 운영 4원칙 6. 컨설팅 현장 시나리오 7. 현장 체크리스트 18 8. 복사해서 쓰는 프롬프트 9. 최종 정리 01 · 진단 처음엔 날아가는데, 왜 80%에서 멈출까 요즘 AI로 개발을 해보면 처음에는 정말 빠릅니다. 로그인 화면이 금방 만들어지고, 버튼도 생기고, 데이터 입력 폼도 나오고, 간단한 대시보드도 몇 분 만에 완성됩니다. “이제 코딩은 AI가 다 해주는구나.” 그런데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처음 70~80%까지는 빠르게 가는데, 그 다음부터 갑자기 진도가 안 나갑니다. 증상 80% 지점에서 벌어지는 일 버튼 하나 고쳤더니 다른 버튼이 망가집니다. 오류를 고쳐달라고 했더니 디자인이 깨집니다. AI는 “수정 완료했습니다”라고 하는데 실행해보면 그대로입니다. 이전에 정한 요구사항을 잊어버립니다. 새 기능을 붙일수록 코드가 점점 복잡해집니다. 결국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것이 더 빠른 상황이 됩니다. 한 줄 결론 80% 벽은 AI의 코딩 실력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부분은 검증 없는 지시, 오염된 컨텍스트, 롤백 없는 작업 방식, 모호한 완료 기준 때문에 생깁니다. AI에게 코딩을 맡긴다는 것은 개발자를 없애는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의 역할이 바뀝니다. 기존 방식 AI 바이브코딩 방식 내가 직접 코드를 작성한다 AI에게 작업을 나누어 맡긴다 개발...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구글 문서 팁] 문서 공유시- 사용자 이름 대신에 익명의 동물이 표시 되는 이유와 동물 종류

구글 드라이브에는 다른 유사 서비스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구글 만의 유니크한 기능들이 있다 구글 문서를  불특정 다수에게 전체 공개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불특정인이 구글 문서에 접속한 경우 익명의 동물로 표시됩니다.  ' 웹에 공개' 또는 '링크가 있는 사용자' 공유 설정을 선택하면 인식할 수 없는 이름이나 익명의 동물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파일에서 인식할 수 없는 이름을 볼 수 있는 몇 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메일링 리스트와 파일을 공유합니다. Google 계정이 없는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하며, 그 사용자가 다른 사용자에게 공유 초대를 전달했습니다. 내 파일을 수정할 수 있는 누군가가 파일을 다른 사용자와 공유했습니다. 다른 사용자가 자신의 Google 계정 이름을 변경했습니다. 공유 설정 페이지에서 해당 사용자 이름 위로 마우스를 이동하여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세요. 익명의 동물 다른 사용자에게 개별적으로 보기 또는 수정 권한을 부여하거나 메일링 리스트에 속해 있는 경우에만 사용자 이름이 표시됩니다. 파일 권한을 '링크가 있는 사용자'로 설정하면 파일을 보고 있는 사용자의 이름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대신 다른 사용자가 익명으로 라벨이 지정되어 표시되고 각 익명 사용자는 다양한 익명의 동물로 나열됩니다. 파일 권한을 '링크가 있는 사용자'로 설정했지만 특정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하는 경우 파일을 공유한 사용자의 이름이 표시됩니다. 그 외 다른 사용자가 파일을 볼 때는 익명으로 나타납니다. 비공개 파일의 익명 동물 파일 권한을 '링크가 있는 사용자'로 설정한 다음 이를 '특정 사용자'로 변경하면 다음과 같은 경우 여러 익명의 동물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파일을 여러 번 여는 경우에는 익명의 동물 목록에서 오래되고 연결이 끊긴 세션을 강제 종료하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누군가 온...

[팁] Google Slide 프리젠테이션시 모든 한글폰트가 '굴림체' 로 바뀌는 현상을 해결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소개

구글 문서도구인 구글 슬라이드를 이용하여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하는 분들을 위한 희소식 현재 구글 슬라이드에서는 슬라이드 편집시 사용한 고유 한글 폰트들은 프리젠테이션 모드로 전환할 경우는 모두 '굴림체' 로 바뀌어 표시가 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예). 슬라이드 편집에서 사용한 '궁서체' 한글 폰트는, 프리젠테이션 모드에서는 '굴림체'로 바뀌어 디스플레이됨 예). 슬라이드 편집 모드 - '궁서체' 폰트 사용 프리젠테이션 모드에서 '굴림체' 로 변경됨    따라서,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개발 되었습니다.  크롬 확장 프로그램 명 - ShowAsis 입니다. 크 롬 웹스토어 링크 -  https://goo.gl/PVPkZz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슬라이드 프리젠테이션을 하면, 편집 모드의 폰트 그대로 프리젠테이션시에도 그대로 한글 폰트로 디스플레이 됩니다. 단, 단점은 슬라이드가 애니메이션 슬라이드가 있는 경우는 애니메이션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 G Suite/Google Apps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 도서 '기업과 학교를 위한 구글크롬북'

[Google 스프레드시트 팁] 행 또는 열단위 그룹화하여 숨기거나 펼치기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하다 보면, 한 시트에 열 또는 행에 데이터가 많아서 한번에 쉽게 알아보기가 힘들때가 있습니다. 자주 보지 않는 (어쩌다 가끔 봐야 하는 데이터가 있는 경우) 데이터는 보이지 않게 숨겨 놓았다가 필요할떄 펼쳐서 보게 하면 매우 유용할 듯 합니다.  Google 스프레드시트에서도 '행' 또는 '열' 을 그룹 단위로 묶어서 이를 숨기거나 나타나게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MS 엑셀에서와 같이 그룹화 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래 샘플 시트에서 '1950년대' 3개의 행을 평소에는 보이지 않게 해 놓거나, 'Teams', 'Matches','Goals scored' 와 같은 열들을 숨겨 놓았다가 필요할때 펼치기를 해서 볼 수 있습니다. 열 그룹화  행 그룹화  행과 열을 그룹화하면 숨기기 ('-'), 펼치기 ('+') 표시를 클릭하면 됩니다.  자세한 그룹화 방법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G Suite/Chromebook/ChromeOS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

[알아두면 쓸모 있는 Google 문서(Docs) 팁] 자유롭게 다단 쓰기 방법

문서 중에서 가장 복잡한 문서는 2단, 3단 쓰기입니다. 특히 한 페이지에  1단, 2단 쓰기가 혼합되어 있고 이미지에 주석이 달려 있는 경우 그리고 라인에 각주를 달고, 이러한 문서들입니다. 과연 Google 문서로 이러한 복잡한 다단쓰기가 가능 할까요?  물론 Google 문서에는 '서식' 에 '열' 을 1열, 2열, 3열까지 지정하여 사용하는 방법이 있으나 이 방법을 지정하면 전체 페이지가 설정이 됩니다. 복잡한 문서는 해당 페이지 별로 달리 다단 쓰기가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아래 샘플 문서를 보면 2페이지 각각이 복수 단 쓰기가 서로 다릅니다. 여기 구글 문서로 작성된 샘플이 있습니다. 링크 클릭 샘플 페이지 -1  샘플 페이지 -2  Google 문서에서 이러한 복잡한 다단 쓰기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