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 0.75.5가 정식 버전으로 순차 배포 되고 있어요. 공식 변경 기록 날짜는 2026년 10월 23일이에요. 모든 사용자에게 한 번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차례로 적용돼요. 이번 업데이트에서 바뀐 네 가지를 짧게 정리했어요. 1. 직접 요청한 작업은 승인 확인을 덜 물어요 내가 직접 말로 요청한 작업은 승인 확인을 예전보다 덜 물어요. 승인 장치가 없어진 것은 아니에요. 루틴처럼 자동으로 보내는 메일이나 메시지는 여전히 초안으로 기다려요. 2. 봇 메일함의 메일을 첨부파일째 전달 봇이 자기 메일함 에 있는 메일을 원래 형식, 이미지, 첨부파일 그대로 전달할 수 있어요. Grok Bot 0.75.2 이상에서 쓸 수 있어요. 3. 루틴 실행 한도 확대 루틴은 이제 전체 합쳐 시간당 최대 300번 , 루틴 하나당 최대 200번 까지 돌 수 있어요. 예전 전체 한도는 100번이었어요. 4. Slack 메시지 요청자 기록 Slack에 봇이 올린 메시지마다 누가 요청했는지 기록해 둬서, 스레드에서 물어보면 알려 줘요. 메시지에 이름이 표시되는 방식은 아니에요. 정리 이번 0.75.5는 편의성 개선이 중심이에요. 직접 시킨 일은 더 매끄럽게, 자동으로 나가는 일은 여전히 확인을 거치도록 되어 있어요. 출처 Grok Bot 변경 기록 v0.75.5 (2026-10-23) X 게시물: 0.75.5 정식 배포 안내 확인일: 2026.10.25 (KST) · GitHub 링크: 해당 없음 새 AI 소식을 가장 빠르게 받아 보려면 유튜브 @AgenticAIChoi 채널을 구독해 주세요.
구글드라이브를 위한 유용한 웹 클리핑 도구 소개 (크롬 익스텐션)
모든 업무를 구글 기반으로만 하다 보니, 그동안 잘알려진 에버노트의 웹 클리퍼에 대응하는 구글드라이브 기반의 클리퍼가 없을까 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이미 구글에서 제작하여 배포한 아주 유용한 크롬용 익스텐션이 있었군요.
크롬 스토어 (http://goo.gl/JNL63t) 에 'Google 드라이브에 저장' 확장 모듈을 설치 하기
설치 후 크롬브라우저 우측 상단에 'Google 드라이브' 아이콘 확인
'Google 드라이브' 아이콘에 마우스 우측 버튼 클릭하여 옵션 변경
웹 클리핑시 다양한 저장 방법 선택이 가능
- 전체 페이지를 이미지 png 로 저장하기
- 표시된 페이지의 이미지 png 로 저장하기
- HTML 소스 (.html) 로 저장하기
- 웹 아카이브 (.mht) 로 저장하기 (** 구글드라이브 mht 포맷으로 저장 된 경우는 드라이브 문서 연결앱중에 mht 문서를 뷰잉하는 몇개의 도구가 자동으로 표시 되어 선택하면 됨)
- Google 문서로 저장하기 (** 클리핑된 문서를 편집 수정하려면 이 옵션을 선택. 구글의 워드로 저장 됨)
구글이 별거 다 개발하여 제공하지요? ㅎㅎ 어떤 분들은 에버노트에도 좋은 클리퍼가 있는데 왜? 굳이 구글 걸 써야 하나요 하고 딴지 거는 분들도 있겠지요? 이런분들은 그냥 에버노트용 클리퍼 쓰시면 되지요, 각자 편한 것 쓰면 되지요. 저야 모든 업무의 중심에 구글앱스 및 구글드라이브, 크롬북 (Only 크롬 브라우저 만으로 업무보기)에 있기 때문에 이런 도구들을 발굴하고 활용하는 것임을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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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pps Specialist - Charly Choi
Google Apps 기반 전자결재 - GDrive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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