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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XP 퇴출의 대안으로 부상. 크롬북의 기업 적용 활용 사례

윈도우 PC에서 크롬북으로 이전한 리조트기업의 이전 스토리

발췌: http://www.ciokorea.com/news/20579

2010년 구글이 첫 크롬북 컴퓨터를 공개했을 무렵, 딕슨은 회사의 기술 방향을 재고하고 있었다. 그 당시 리조트는 XP를 구동 중이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2014년 XP 지원을 종료하기 이전에 다른 플랫폼으로 옮겨가야 하는 상황이었다. XP 탈피 전략은 당시 핵심 레거시 앱 벤더들이 윈도우 7로의 이전에 대한 계획이 없었기 때문에 복잡해졌다.

딕슨은 구글 앱스와 크롬북 초기 버전인 CR-48에 관심을 가졌지만, 우선적인 초점은 구글의 지메일(Gmail)에 맞춰져 있었다. 리조트는 당시 여러 파편화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의 통합이 우선적으로 필요했는데, 지메일이 통합을 위한 대안으로 부상했기 때문이었다.

딕슨은 “이것이 바로 첫걸음이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는 구글의 다른 서비스인 구글 독스(Docs)와 행아웃 등도 활용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리조트는 대부분의 작업에 있어 구글의 워드 프로세싱 및 스프레드시트 앱이 잘 작동한다는 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오베르주는 구글 앱스 환경에 맞는 템플릿을 구축하기 시작했고, 결국 자체 문서들을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로 이전시켰다.

딕슨은 오베르주 리조트 경영진 또한 윈도우-기반 운영체제보다 훨씬 낮은 가격 요인 때문에 구글로의 이전을 지지했다고 말했다.

이전에 있어서 어려웠던 점은 바로 레거시 앱 문제였다. 크롬 OS 에서는 HTML5가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필수적이다. 딕슨은 그러나 “접대 산업(hospitality) 세계에서, HTML5는 거의 보기 힘든 솔루션이다”라고 말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베르주는 터미널 서비스와 씬RDP HTML5 래퍼(ThinRDP HTML5 wrapper)를 사용했다. 사용자들은 크롬북 브라우저를 통해 레거시 앱에 연결했다.

자세한 내용은 : http://www.ciokorea.com/news/20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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