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머신 러닝 기능이 더욱 강화된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새로운 기능들]

피벗 : Google 스프레드시트의 지능형
기능으로 비즈니스 생산성 향상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독하는 것은 스프레드시트 전문가 또는 데이터 분석 전문가
이건간에 어려운 작업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스프레드시트 초심자들에게는 더더욱 어려운 작업임
에는 틀림없습니다. 클라우드 및 인공 지능의 발전 덕분에 이제는 데이터를 쉽게 분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인하여 기술 또는 데이터 분석 지식을 가진 사람들뿐만 아니라 조직의 모든
구성원이 데이터에 입각 한 의사 결정을 쉽게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Google은 스프레드시트에서 머신 러닝에 의한 '탐색'기능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쉽게 분석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회사의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시각화하고 공유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추가했습니다. 오늘은 Google 스프레드시트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발표하였습니다. 기업에서
머신 러닝으로 작동하는 피봇 테이블 및 수식 제안에서부터 데이터를 보다 유연하게 분석하여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손쉬운 피벗 테이블, 빠른 통찰력


많은 팀이 피벗 테이블을 사용하여 대용량 데이터 집합을 요약하고 유용한 패턴을 찾지 만 수동
으로 이 작업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제 스프레드시트에 데이터가 정리되어 있으면
스프레드시트는 지능적으로 추천 할 수 있습니다.

탐색 패널에서 자연 언어 처리를 통해 일상 언어를 사용하여 데이터에 대한 질문을하고 응답을
피벗 테이블로 반환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업 사원 별 수익의 합계는 얼마입니까?"또는
"각 제품 카테고리에서 얼마나 많은 수익을 창출합니까?"를 입력하고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면
올바른 피벗 테이블을 분석하여 줍니다.


GIF


또한 처음 부터 피벗 테이블을 만들려면 스프레드시트 편집기에서 관련 테이블을 추천하여
데이터를 더 빨리 요약 할 수 있습니다.

추천 수식, 더 빠른 답변



데이터 분석에는 = SUM 또는 = AVERAGE와 같은 기본 스프레드시트 수식을 사용하지만
모든 입력이 올바르게 작성되었는지 확인하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곧 셀에 "="을 입력하면
제안 사항이 나타납니다. 컴퓨터 지능을 사용하여 스프레드시트 데이터의 상황 별 단서를 바탕으로
전체 수식 제안을 제공합니다. 우리는 팀이 시간을 절약하고보다 직관적으로 답변을 얻을 수 있도록
이를 설계했습니다.

더 많은 시트 기능

Google은 데이터 분석을 위해 스프레드시트를 더욱 개선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 스프레드시트의 새로 고침 된 UI를 확인하고 행 및 열에 대한 맞춤 설정할 수 있는
새로운 제목을 확인하세요.
  • 새로운 피벗 테이블 기능으로 데이터를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피벗 테이블을 만들
때 요약 값을 총합의 일부로 표시하기 위해 "값을 총계의 %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표가
있으면 셀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여 "세부 정보 보기"를 수행하거나 피벗 테이블
그룹을 결합하여 필요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집계 할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행 레이블과 같은
새로운 형식 옵션을 추가하여 요약 된 데이터를 표현하는 방법을보다 세부적으로 제어 할 수
있습니다.
  • waterfall 차트를 만들고 편집하십시오. waterfall 차트는 작년 매출액의 점진적
분석을 월별로 보고 싶은 경우처럼 데이터의 순차적 변경을 시각화하는 데 유용합니다.
삽입 > 차트 >;차트 유형 선택을 선택하고 "waterfall"를 선택하십시오.
  • 고정 폭 형식의 데이터 파일을 신속하게 가져 오거나 붙여 넣습니다. 스프레드시트는
데이터 사이에 쉼표 같은 구분 기호가 필요없이 자동으로 데이터를 열에 분할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기능은 앞으로 몇 주 내에 출시 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십시오.

위 내용은 구글의 공식 블로그 를 한글로 번역한 내용입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Jev는 더 빠른 챗봇이 아니다: System One Model의 역할과 기업 활용 가능성

한 줄 요약: Jev는 글을 생성하는 챗봇이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직접 사용할 판단값과 확률을 100ms 내외로 빠르게 반환하는 System One 의사결정 전용 모델 이다. 최근 AI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Jev 가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항공권을 약 7초 만에 찾고, 광고 수백 개를 수십 초 안에 분석하고, 논문 1,018편을 0.08달러에 분류했다는 사례들이 등장했다. 숫자만 보면 새로운 초고속 생성형 AI처럼 보인다. 하지만 Jev를 ChatGPT나 Claude의 더 빠르고 저렴한 대체품으로 이해하면 핵심을 놓친다. Jev는 글을 생성하는 AI가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사용할 판단값을 빠르게 반환하는 의사결정 전용 모델이다. TypeSafe AI는 이를 새로운 모델 계열인 System One Model 이라고 부른다.[1] 이 글에서는 TypeSafe의 공식 발표와 개발 문서, 초기 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다음 질문에 답한다. Jev는 정확히 무엇인가? 기존 LLM과 무엇이 다른가? 어떤 업무에 유용한가? Hermes 같은 AI 에이전트와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가? 기업 데이터와 개인정보를 외부 API로 보내는 보안 문제는 어떻게 봐야 하는가? 1. 기존 LLM이 자동화에서 부딪히는 문제 ChatGPT, Claude, Gemini와 같은 LLM은 기본적으로 사람이 읽는 문자열을 생성하는 모델 이다. 보고서 작성, 설명, 대화, 코드 생성에는 매우 강력하다. 그러나 기업의 업무 시스템이 필요한 것은 종종 긴 설명문이 아니다. 예를 들어 고객 문의가 들어왔을 때 프로그램이 알고 싶은 것은 다음과 같다. 어느 부서가 처리해야 하는가? 긴급도는 얼마인가? 환불 요청인가? 사람이 확인해야 하는가? 자동 처리해도 되는가? 일반 LLM에 이런 질문을 하면 자연스러운 문장이나 JSON을 생성하도록 프롬프트를 작성한 뒤, 결과를 다시 파싱하고 검증해야 한다...

Aside 브라우저,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대표 활용 사례와 직접 써 본 후기

AI BROWSER STORY "브라우저가 대신 클릭해 준다면?" Aside로 일하는 방법 탭 수십 개를 오가며 하던 조사, 정리, 게시, 점검. 이 반복 작업을 AI 브라우저 Aside에게 맡긴 사례를 소개합니다. 다른 사용자들의 대표 사례와 제가 직접 써 본 경험을 함께 담았습니다. 01 CONCEPT Aside는 어떤 브라우저일까? 한 줄 요약: "AI가 내 대신 웹사이트를 직접 조작해 주는 브라우저" 크롬이나 웨일은 사람이 직접 클릭하고 입력합니다. Aside는 여기에 AI 에이전트가 들어 있어서, "쿠팡에서 최근 주문한 커피 장바구니에 담아줘"처럼 말로 지시하면 AI가 화면을 읽고 클릭하고 입력하며 작업을 끝냅니다. 일반 브라우저 사람이 검색하고, 복사하고, 붙여넣고, 로그인하고, 정리합니다. 단계마다 내 손이 필요합니다. Aside 브라우저 목표만 말하면 AI가 여러 사이트를 오가며 여러 단계를 이어서 처리합니다. 사람은 확인과 승인만 합니다. 내 로그인 그대로 이미 로그인한 사이트를 그대로 조작합니다. 별도 연동이나 API 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스킬 · 루틴 · 메모리 한 번 시킨 방식을 스킬로 저장하고, 주간·일간 루틴으로 자동 반복하며, 내 선호를 기억합니다. 브라우저 + 내 컴퓨터 웹 작업뿐 아니라 내 PC의 파일 읽기, 영상·문서 생성 같은 작업도 함께 처리합니다. Lasso(올가미) 선택 화면 영역을 드래그하거나 동그라미로 지정해 "이 부분 정리해줘"라고 전달합니다. 복사·붙여넣기가 필요 없습니다. 외부 도구 연결 CLI, MCP, Skill로 코딩 에이전트와 연동하고 Slack으로 원격 지시도 가능합니다. 모델 선택 원하는 AI 모델을 연결해 속도와 비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중에는 저렴한 모델을 붙여 주력으로 쓰는 분도 있습니다. 02 BACKGROUND 왜 AI 브라우저가 나왔을까? 챗봇은 ...

Muse와 OpenClaw: 같은 에이전트인가, 새로운 개인비서인가

개인 AI 에이전트 비교 · 2026년 9월 25일 Muse와 OpenClaw: 같은 에이전트인가, 새로운 개인비서인가 Muse가 OpenClaw 코드를 그대로 실행하는 클론이라는 증거는 없습니다. 다만 에이전트의 기본 구조와 제품 철학은 크게 닮았고, Muse의 새로움은 개념보다 배포 방식·보안 모델·대중화에 있습니다. 에이전트 개념은 OpenClaw ≈ Muse입니다. 구현은 다릅니다. OpenClaw가 사용자가 직접 운영하는 개방형 하니스라면, Muse는 Meta가 호스팅하는 소비자용 서비스입니다. 1. 왜 ‘일반인용 OpenClaw’라는 말이 나왔나 Muse 출시 뒤 초기 사용자들은 두 제품의 내부 파일 체계를 비교했습니다. SOUL.md , IDENTITY.md , USER.md , MEMORY.md , AGENTS.md , TOOLS.md 같은 이름뿐 아니라, 에이전트의 성격과 행동 경계를 정하는 문장까지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The Verge도 두 제품이 핵심 파일 이름과 “Be genuinely helpful, not performatively helpful” 같은 문구를 공유한다고 보도했습니다. [2] 파일 규약 OpenClaw: 성격·사용자·기억·도구를 텍스트 파일로 관리합니다. Muse: 이름과 역할이 유사한 파일 체계가 관찰됐습니다. 제품 형태 공통점: 질문에 답하는 챗봇을 넘어 브라우저와 도구를 사용해 실제 일을 수행하는 개인 에이전트를 지향합니다. 논란의 핵심은 화면이 비슷하다는 정도가 아닙니다. 에이전트 하니스, 즉 모델이 기억·도구·규칙을 활용하도록 둘러싼 실행 구조와 성격 문서까지 닮았다는 점입니다. 2. Meta의 공식 설명 Meta Superintelligence Labs 제품 책임자 Nat Friedman은 Muse를 “처음부터 새로 만들었지만, 제품으로서는...

항공권 예약 그 이상 — Hermes Agent 326개 실사용 사례로 본 '에이전트 시대'의 실제 모습

항공권 예약 그 이상 — Hermes Agent 326개 실사용 사례로 본 '에이전트 시대'의 실제 모습 2026-10-05 · Nous Research 공식 발표 분석 Nous Research가 자사 X 계정을 통해 "Hermes Agent는 항공권 예약 그 이상이다"라며 실제 사용자 326개 사례 모음을 공개했다 ( 원문 트윗 · 전체 목록 ). X, Reddit, GitHub, YouTube, 블로그, 팟캐스트, 링크드인 등 11개 채널에서 수집된 이 사례들은 "에이전트가 실험실을 벗어나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꽤 정직한 스냅샷이다. 1. 숫자로 보는 구도 326개 사례는 15개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다. 압도적 1위는 역시 개발 워크플로우지만, 2위인 '개인 비서'가 전체의 15%를 차지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 비개발자 사용자층이 결코 작지 않다는 뜻이다. Dev Workflow 77 Personal Assistant 49 Integrations 32 Creative 26 Business Ops 23 Meta & Ecosystem 23 Cost Optimization 20 Privacy & Self-Hosted 13 Content Creation 12 Research 12 Enterprise 12 Messaging 11 출처 채널: Discord 116 · X/Twitter 61 · Reddit 60 · GitHub 38 · Blog 20 · YouTube 17 · GitHub Gist 4 · Hacker News 4 · LinkedIn 3 · Podcast 2 · Product Hunt 1 2. 다섯 가지 패턴 ① "24시간 켜져 있는 직원" 서사가 압도적으로 많다 $175짜리 중고 Dell OptiPlex, 라즈베리파이5, 5년 된 고장난 GPU 노트북처럼 저사양 장비에서 Her...

Grok Bot이 드디어 이메일 주소를 가졌다 — 내 AI 비서에게 메일함을 열어준 날

AX NOTE Grok Bot이 드디어 이메일 주소를 가졌다 — 내 AI 비서에게 메일함을 열어준 날 글 · 찰리초이  |  AX 컨설턴트, AI 강사, 유튜브 '찰리초이 스토리'  |  2026.10.10 오늘 아침, 제 AI 비서가 자기 이메일 주소를 갖게 됐습니다. 채팅창에 한 줄 말했을 뿐인데, 몇 분 뒤에는 메일을 주고받고 있었어요. 그동안 Grok Bot은 제 일정과 자료를 도와주긴 했지만, 외부 세상과 닿는 '주소'는 없었습니다. 이번에 그게 생겼어요. 어떻게 만들었는지, 실제로 해 보니 어땠는지, 그리고 안전은 어떻게 챙기는지까지 겪은 순서대로 적어 봅니다. 01 한 줄이면 됩니다 10월 10일 아침, 채팅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 나를 위한 이메일을 설정해줘 GROK BOT @mail.grokbot.com 으로 쓸 수 있는 주소 후보를 확인해 드릴게요. 봇이 사용할 수 있는 주소 후보를 먼저 확인해 줬습니다. 제가 원한 charly 는 이미 다른 사람이 쓰고 있었고, 그래서 charlychoi 를 골랐어요. 확인 카드가 뜨고, 거기서 승인을 누르니 바로 개통됐습니다. 한 가지 기억해 둘 점이 있습니다. 한번 만든 주소는 영구적 입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는 임시 값이 아니니, 승인 카드를 누르기 전에 아이디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저도 이 부분은 천천히 읽었습니다. 02 설정 방법, 다섯 단계 채팅으로 이메일 설정 요청 "나를 위한 이메일을 설정해줘" 정도면 충분합니다. 원하는 아이디 고르기 봇이 보여 주는 후보 중에서 고르거나, 직접 입력해도 됩니다. 이미 쓰는 아이디는 후보에서 걸러져요. 승인 카드로 확정 확인 카드에서 승인하면 그때 주소가 생성됩니다. 승인 전에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