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국 테슬라 Model S 시승기]

테슬라 코리아를 통해서 Model S를 시승할 기회를 얻어. 시승해 보았습니다.
청담 테슬라 매장에서 출발하여 대치동 학여울 까지 왕복 구간 약 30분간 운전하였습니다.


새롭게 경혐해본 테슬라의 스마트 기능들입니다.


  1. 스마트 키 들고 차에 접근하면 문은 자동으로 열림
  2. 시동은 브레이크를 밞으면 시동이 켜짐. (시동이 켜진다는 느낌보다는 전자기기 파워 온/오프 하는 느낌). 전원이 들어올떄 소음이 전혀 없음 (계기판에는 Car Off 상태에서 Car On 으로 바뀜)
  3. 모든 장치 컨트롤은 전면 17인치 터치스크린으로 통제. 운전 중에는 운전대 흴 오른쪽에 엄지 손가락으로 조절하는 조이스틱 같은 형태의 스위치로 조절하여. 운정중에는 모니터 터치 하지 않도록 함
  4. 향후 업데이트 계획에는 한글 음성 명령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함
  5. 17인치 터치스크린 컨트롤 컴퓨터는 리눅스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OS  라고 함. 모두 한글화 된 상태로 메뉴들이 모두 한글화 된 상태
  6. 운전자가 바뀔때마다 운전석의 시트 높 낮이 및  앞 뒤 위치 조절, 좌우 백미러 fiting을 해야 하는데 운전자 계정 프로파일로 한번 기억한 fiting 정보는 운전자가 바뀔떄 계정 정보를 가지고 자동 fiting 시켜줌. (나 같은 경우는 다리가 긴 편이라 운전석 앉을 떄 마다 시트를 항상 조절을 해야하고 운전대 높 낮이도 조절을 해야 하는데 테슬라는 한번 기억으로 자동 조덜 됨), 이 기능이 나한테는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임.
  7. 오토파일럿 기능으로 운전대 계기판에는 (17인치 모니터가 아닌 운전대 앞에 표시되는 계기판) 차체 전체에 설치된 8대의 센서와 전방 감지 레이더가 센싱하는 상태를 보여줌. 예). 좌측 차선에서 차량이 근접해 오면 좌측 레이다 모양이 빨간색으로 표시됨. 전방 레이더는 같으 차선에서 앞서가는 차량 2대까지 감지하여 표시 해줌.
  8. 17인치 모니터는 LTE/3G/WiFi 통신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음. 스마트폰 전용 앱을 설치하면 원격에서 설치된 앱으로 원격 통제 가능 하다고 함.
  9. 현재 내장형 네비게이션 앱은 설치되어 있지 않으나 3개월 후 시판시 부터는 지도와 네비게이션 서비스 가능할 예정이라고 함. 맵은 어디 것을 사용할 것인지는 정확히 알려주지 않았슴
  10. 주행중에 바퀴에 연결된 자체 충전기 기능을 enable 시킬 수 있음. 이 기능을 사용하면 엑셀을 밟고 유지 할때 힘이 많이 들어감. 역 30분간 운전할 정도인데도 불구하고 오론쪽 발에 피로도가 많이 가중됨. 이 기능은 disable 가능. (이렇게 되면 주행거리가 짧아짐)
  11. 엑셀을 밟으면 바로 가속이 되고 스포츠카 모드를 설정하면 100km 까지 4.4초면  도달 할 수 있다고 함. 오늘 경험 한 바로는 엑셀을 밟으면 바로 힘이 전달되어 가볍게 가속되었음.
  12. 한번 충전에 약 375km 주행이 가능하다고 하고, 이는 겨울에 히터, 여름엔 에어컨을 켜고 달리는 것들을 모두 감안한 주행 거리라고 함.
  13. 테슬라가 한국에 설치 예정인 슈퍼촤저는 40분에 80% 충전 가능하다고 함. 전국 고속도로에 설치 예정이라고 함. 테슬라 충전센터에서 충전은 무료로 제공한다고 함.
  14. 가정용 충전기 (220V 단자 이용)로 충전은 완충에는 12시간 소요된다고 함.
  15. 모델 S 기본 가격이 1억2천, 풀옵션하면 1억 4천 (오토 파일럿 기능은 옵션임) 가격 치고는 내부 장치들은 너무 심플한 느낌. 즉, 군더더기가 거의 없고 기존 차량의 각종 스위치들은 없어지고 모두 터치 스크린 모니터에서 중양 터치로 중양 통제.
  16. 운전을 마치고 전원을 끄는 행위는 따로 할 필요 없이 운전석에서 내리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짐
  17. 크락션 소리는 일반 소형차의 소리보다 못한 소리가 남. (테슬라 이미지에 걸 맞지 않은 소리. ㅎㅎ)
  18. 모델 X 는 연말에 판매 시작예정. 모델 3는 미국에서는 올해 말에 출시 계정이고 한국은 내년중에 출시 될 예정이라고 함 (확실한 일정은 현재 알 수 없다고 함)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인공지능 챗봇- ChatGPT를 크롬 브라우저에서 사용하기 [크롬 브라우저 팁]

ChatGPT가 무엇인지?를 인공지능 챗봇인 ChatGPT에게 질문한  답입니다. "ChatGPT는 챗봇을 위해 훈련된 언어 모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모델은 사람이 입력한 문장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대답을 생성할 수 있도록 훈련되었습니다. 이는 챗봇을 만드는 데 매우 유용한 도구이며,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성능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 ChatGPT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https://chat.openai.com 사이트를 방문한 후 가입 절차를 밟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방문하여 사용하는 방법외에도, 크롬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ChatGPT)을 설치하여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ChatGPT 확장 프로그램을 크롬 브라우저에 설치하면, 구글 검색시 우측에 자동으로 인공지능 챗봇인 ChatGPT가 별도로 구글에 질문한 결과를 자세히 알려줍니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구글 문서 팁] 문서 공유시- 사용자 이름 대신에 익명의 동물이 표시 되는 이유와 동물 종류

구글 드라이브에는 다른 유사 서비스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구글 만의 유니크한 기능들이 있다 구글 문서를  불특정 다수에게 전체 공개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불특정인이 구글 문서에 접속한 경우 익명의 동물로 표시됩니다.  ' 웹에 공개' 또는 '링크가 있는 사용자' 공유 설정을 선택하면 인식할 수 없는 이름이나 익명의 동물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파일에서 인식할 수 없는 이름을 볼 수 있는 몇 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메일링 리스트와 파일을 공유합니다. Google 계정이 없는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하며, 그 사용자가 다른 사용자에게 공유 초대를 전달했습니다. 내 파일을 수정할 수 있는 누군가가 파일을 다른 사용자와 공유했습니다. 다른 사용자가 자신의 Google 계정 이름을 변경했습니다. 공유 설정 페이지에서 해당 사용자 이름 위로 마우스를 이동하여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세요. 익명의 동물 다른 사용자에게 개별적으로 보기 또는 수정 권한을 부여하거나 메일링 리스트에 속해 있는 경우에만 사용자 이름이 표시됩니다. 파일 권한을 '링크가 있는 사용자'로 설정하면 파일을 보고 있는 사용자의 이름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대신 다른 사용자가 익명으로 라벨이 지정되어 표시되고 각 익명 사용자는 다양한 익명의 동물로 나열됩니다. 파일 권한을 '링크가 있는 사용자'로 설정했지만 특정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하는 경우 파일을 공유한 사용자의 이름이 표시됩니다. 그 외 다른 사용자가 파일을 볼 때는 익명으로 나타납니다. 비공개 파일의 익명 동물 파일 권한을 '링크가 있는 사용자'로 설정한 다음 이를 '특정 사용자'로 변경하면 다음과 같은 경우 여러 익명의 동물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파일을 여러 번 여는 경우에는 익명의 동물 목록에서 오래되고 연결이 끊긴 세션을 강제 종료하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누군가 온

[Google 스프레드시트 팁] 행 또는 열단위 그룹화하여 숨기거나 펼치기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하다 보면, 한 시트에 열 또는 행에 데이터가 많아서 한번에 쉽게 알아보기가 힘들때가 있습니다. 자주 보지 않는 (어쩌다 가끔 봐야 하는 데이터가 있는 경우) 데이터는 보이지 않게 숨겨 놓았다가 필요할떄 펼쳐서 보게 하면 매우 유용할 듯 합니다.  Google 스프레드시트에서도 '행' 또는 '열' 을 그룹 단위로 묶어서 이를 숨기거나 나타나게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MS 엑셀에서와 같이 그룹화 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래 샘플 시트에서 '1950년대' 3개의 행을 평소에는 보이지 않게 해 놓거나, 'Teams', 'Matches','Goals scored' 와 같은 열들을 숨겨 놓았다가 필요할때 펼치기를 해서 볼 수 있습니다. 열 그룹화  행 그룹화  행과 열을 그룹화하면 숨기기 ('-'), 펼치기 ('+') 표시를 클릭하면 됩니다.  자세한 그룹화 방법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G Suite/Chromebook/ChromeOS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

[새로워진 Hangout Meet 소개]

새로워진 Hangout Meet G Suite의 기본 서비스로 제공되었던 화상회의 서비스 Hangout이 Hangout Meet 로 업드레이드 되면서 명칭도 변경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Hangout Meet의 가장 특징은 성능과 화상회의 품질이 향상. 사용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하여 U/I 변경 외부 게스트들 초대 쉽게 허용 손쉬운 화면 공유 1. Hangout Meet 는 G Suite Basic/Business/Enterprise 서비스에 정식 추가된 서비스 단, Enterprise 사용자는 30명까지 동시 회의 가능, 인터넷 연결 없이 전화 (Dial-lin) 연결로만 회의 참석 가능. 향후 50명까지 추가 에정(현재는 지원 안되고 향후 계획) Basic/Business 사용자는 현재까지 25명까지 동시 회의 가능 2. 개인 지메일 사용자는 해당 사항 없음 - 이전 hangout 버전 그대로 사용 해야 함 단, G Suite 사용자가 Hangout meet로 초대한 경우는 Meet 서비스에 참여 할 수는 있으나, 개인 지메일 사용자는 직접 Hangout meet 회의는 생성할 수 없음. 3. Hangout Meet 사용은 아래 2가지 방법을 통해서 사용해야 함    1). 캘린더에서 이벤트 등록 한 후 초대자 추가하여 회의 - 반드시 캔린더에서 가입정보 - ' meet.google.com/회의코드 ' 와 같이 되어 있어야 Hangout meet 가 가능         (** 캘린더에서 이벤트 등록하면 지금은 자동으로 meet.google.com 으로 생성 됨 **)    2). 크롬 브라우저에서 meet.google.com 웹 페이지 접속하여 화상회의 생성 하여 초대 회의 코드 값을 (예,  meet.google.com/asu-bamg-ktx ) 을 초대자에게 이메일 또는 메신

[팁] Google Slide 프리젠테이션시 모든 한글폰트가 '굴림체' 로 바뀌는 현상을 해결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소개

구글 문서도구인 구글 슬라이드를 이용하여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하는 분들을 위한 희소식 현재 구글 슬라이드에서는 슬라이드 편집시 사용한 고유 한글 폰트들은 프리젠테이션 모드로 전환할 경우는 모두 '굴림체' 로 바뀌어 표시가 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예). 슬라이드 편집에서 사용한 '궁서체' 한글 폰트는, 프리젠테이션 모드에서는 '굴림체'로 바뀌어 디스플레이됨 예). 슬라이드 편집 모드 - '궁서체' 폰트 사용 프리젠테이션 모드에서 '굴림체' 로 변경됨    따라서,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개발 되었습니다.  크롬 확장 프로그램 명 - ShowAsis 입니다. 크 롬 웹스토어 링크 -  https://goo.gl/PVPkZz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슬라이드 프리젠테이션을 하면, 편집 모드의 폰트 그대로 프리젠테이션시에도 그대로 한글 폰트로 디스플레이 됩니다. 단, 단점은 슬라이드가 애니메이션 슬라이드가 있는 경우는 애니메이션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 G Suite/Google Apps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 도서 '기업과 학교를 위한 구글크롬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