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pps 비즈니스를 하기위해서는 Google에서 실시하는 정기적인 (1년6개월에 한번씩) 시험에 PASS를 해야 자격요건이 유지가 됩니다. 시험에 통과 (1시간동안 41문제) 되면 이미지와 같은 certification과 badge 를 보내옵니다. 오늘 어떨결에 본 시험에 통과 되었네요 (지난 1년 6개월 전에 통과된 이후로 2번째). ㅎㅎ 내 평생에 영어로 본 몇개 안되는 시험이었습니다. 어쨋든 즐겁군요. #google_apps_certification
예전에 올린 아래 블로그에서 '지메일' 을 이용하여 보낸 메일의 수신 확인 하는 도구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 http://charlychoi.blogspot.kr/2014/12/blog-post.html 이 블로그에서도 설명되어 있기도 하지만, 모든 이메일 시스템(Gmail 포함, 타 이메일 시스템들 네이버, 다음 메일 등등 모두) 본래 표준 기능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기능. 즉, 메일 보낸 내용에 대하여 상대방이 수신 하였는지 여부를 알려주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에서 메일 수신 확인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편법 (위 블로그에서 소개된 Chrome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인 'Streak' 도구 포함) 적인 방법을 통해서 메일 수신 확인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편법적인 방법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메일을 보낼때 본문 내용에 잘 보이지 않는 이미지를 삽입하여 (이미지 픽셀 정도의 정보 만 삽입하여 수신자가 구별 할 수 없도록 하는 방식) 메일을 수신한 상대방이 메일 내용을 열어 보았을떄 해당 이미지도 자동으로 열리게 하여 그 이미지를 열어보았는지 여부를 tracking 하여 메일 송신자에게 그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면, 아래 지메일로 수신된 메일 메시지를 확인 해 보면, 분명 본문 내용에는 이미지가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만, 그러나 지메일에서는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라는 표시가 나타납니다. (Gmail에서는 이 메시지가 나오는 것은 본문 내용에 이미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즉, 지메일에선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미지가 본문 내용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지요. 십중팔구 이러한 메일로 수신되는 것들은 대부분 상대방이 '메일 수신 확인' 을 요청하도록 한 것입니다.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메일에 포함된 이미지 표시'를 클릭하는 순간 상대방에게 수신확인 알림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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