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부산지방 법원장 - 강민구 판사]의 구글 드라이브 사용기 - 1072페이지 책을 구글드라이브 협업으로 완성한 사례

강민구 판사가 소속되어 있는 한국정보법학회 에서 출간한 책 제목은 ‘인터넷, 그 길을 묻다’. 강민구 판사는 이 책의 기획과 편집을 맡은 한국정보법학회 소속으로, 책의 기획총괄을 맡았다. 이 책은 저자가 40여명에 이르고, 1072페이지로 분량도 만만찮다. 강민구 판사는 “몇 년 전부터 우리 학회에서 하고 싶은 작업이었다”라며 책을 소개했다.  - (발췌 - http://www.bloter.net/archives/129772
이책의 저자는 총 40명으로, 이 책을 제작하는 과정은 구글문서도구를 활용한 협업의 결정체였다.  강민구 판사는 책을 기획하고 40명의 저자들은 구글문서로 작업하여 완성된 책이기도하다. 자세한 작업 과정은 아래 링크 참조 
http://news.korean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7760

강민구 판사의 구글 문서에 대한 애착은 최근에도 이어집니다. 아래 유튜브 영상을 보면 알수가 있다. 소위 직분이 판사 신분으로 IT전문가에게 구글문서 작업을 음성으로 하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IT전문가를 무안하게 만든 영상입니다.


----------------------------------
Google Apps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