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5일 토요일

[팁] 패이스북 사진, 인스타그램, 에버노트, 드롭박스, 원드라이브의 모든 데이터 구글드라이브로 간단하게 옮기기

요즈음은 클라우드 홍수인 듯 합니다. 무료로 제공하여 주는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너무 많기도 하고.

나만해도 예전부터 클라우드라고 하는 대표적인 서비스들 (에버노트, 드롭박스, 박스넷, 구글드라이브) 을 용도에 따라서 선택적으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구글드라이브 무제한 용량 버전에 가입하여 모든 클라우드 데이터 저장은 구글드라이브로 통일하여 하나만 사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외에도 사진 및 동영상을 포스팅하여 공유하는 서비스들도 (패이스북, 인스타그람, 피카사, 구글+,플리커) 다양하기도 하다. 대부분 SNS에 열정을 쏟고 있는 네티즌들은 다양한 서비스들에 가입하여 여기 저기 사진들을 올리기도 할 것입니다. 

여기서 알려드릴 유용한 도구는 위에서 언급한 모든 서비스들을 하나로 통일하여 (통일된 UI로-MS윈도의 파일 탐색기 구조와 동일한 인터페이스) 각 서비스별 데이터들을 간단하게 (탐색기의 파일복사, 파일 붙이기 기능 정도) 옮기거나 복사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소개 하고자 합니다.

나는 그동안 분산되어 있었던 그리고 오래 동안 사용하지 않고 있던 , 드롭박스, 박스넷 데이터들과 에버노트 백업용으로, 패이스북에 올린 모든 사진들을 무제한 용량의 구글드라이브에 복사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개하고자 하는 서비스는 ZeroPC (웹에서는 Zeropc.com, 앱스토어에서는 ZeroPC) 이다. 웹에서는 간단하게 패이스북 계정 또는 구글 계정만 있으면 회원 가입이 이루어지고, 스마트폰용 앱에서는 패이스북 계정만 있으면 간단하게 회원가입이 이루어 집니다.

회원가입후, 메인 메뉴에서 본인이 갖고 있는 모든 종류의 클라우드 서비스들(예, 원드라이드, 아마존 클라우드,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에버노트 등등) 계정을 연결하면 모든 계졍이 하나의 파일 탐색기로 표시가 됩니다.

아울러, 사진을 포스팅한 서비스들 (패이스북, 인스타그람, 플리커, 피카사)도 계정을 연결하면 모든 사진들이 폴더 구조로 탐색기 형태로 표시가 됩니다.

이렇게 표시된 폴더들은 모두 선택하여 무제한 용량의 구글드라이브로 복사하기를 시도하여 저장 시켜 놓았습니다.
예). 패이스북에 연결된 내 사진 폴더를 선택하여 구글 드라이브로 복사하기를 하면 됩니다.

매주 유용한 무료 서비스(유료로 프리미엄 서비스에 가입도 가능)입니다. 필요할때 사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