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팁-유용한 해시태그 지시어 목록 (법률 관련) ] 알아 두면 쓸모 있는 프롬프트
해시태그 지시어는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챗봇과의 대화를 더욱 강력하고 다양하게 만들기 위해 도입한 기능입니다. 이들 지시어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일환으로, 사용자가 인공지능에게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질문이나 명령을 전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주어진 표에서 보이는 해시태그 지시어는 특정 도메인이나 주제에 대한 특화된 대화를 생성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이들은 각각 다양한 주제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대화를 구성하고, 인공지능이 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응답을 생성하도록 합니다.
해시태그 지시어는 인공지능 대화 시스템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들은 인공지능과의 대화를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줍니다.
참고: 이 내용은 ChatGPT-4에게 질의를 통해서 얻은 결과들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해시태그 지시어 목록입니다.
해시태그 지시어
설명
예시
#ExplainLikeIm5
주제를 5살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단순화된 언어로 설명
#ExplainLikeIm5:[지구의 자전과 공전]
#ExplainLikeIm15
주제를 15살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설명
#ExplainLikeIm15:[포토싱세스]
#idea_generation
주어진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 생성
#idea_generation:[에코프렌들리한 제품]
#expert_interview
주제에 대해 전문가 인터뷰 진행 형태의 설명
#expert_interview:[기후 변화]
#information_detail
특정 주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 제공
#information_detail:[테슬라 모델 3]
#creative_writing
주어진 주제를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글쓰기
#creative_writing:[미래의 도시]
#market_trends
특정 시장의 트렌드 분석
#market_trends:[전기 자동차 시장]
#simulation
특정 상황의 시뮬레이션 제공
#simulation:[경영 위기 상황]
#EmotionalSupport
감정적인 지원을 제공
#EmotionalSupport:[스트레스 관리]
#idea_creativity_challenge
주제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전
#idea_creativity_challenge:[저비용 고효율 출퇴근 시스템]
법률 관련 해시태그 지시어 목록입니다.
해시태그 지시어
설명
예시
#legal_opinion
법률적 견해나 의견을 요구
#legal_opinion:[주식 옵션 계약서 분석]
#case_law
특정 사안에 대한 판례 정보 제공
#case_law:[무역분쟁 사례]
#legal_terminology
법률 용어 설명
#legal_terminology:[증거의 부인]
#contract_review
계약서 리뷰 요청
#contract_review:[임대차 계약서]
#law_statute
특정 법률이나 조항 정보 제공
#law_statute:[소비자보호법 제23조]
#legal_advice_simulation
특정 법률 문제에 대한 자문 시뮬레이션
#legal_advice_simulation:[허가없는 건축물 문제]
#legal_case_study
특정 법률 사례 연구 요청
#legal_case_study:[디지털 저작권 침해 사례]
#legal_trends
법률 트렌드 및 이슈에 대한 정보 제공
#legal_trends:[AI와 법률]
예) BingChat에서 실행
Prompt: #law_statute:[소비자보호법 제23조]
BingChat에서 응답
** 이 해시태그 지시어들은 ChatGPT를 통해서 알아낸 목록들입니다. ChatGPT, BingChat, Google Bard에서 대부분 실행이 가능합니다. 다만, 2023년도 최신 자료와 질의 결과에대한 참조 문헌 결과를 얻고자할 할 경우는 BingChat이 가장 좋은 결과를 찾아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ChatGPT는 2021년 9월 이전 데이터만으로 학습을 하였기에, 2021년 이후부터 최근 2023년까지의 데이터가 없습니다)
[크롬북에서 설문지/퀴즈를 활용하여 풀스크린 모드로 학생평가 (시험) 하는 방법 소개] # 크롬북 # 크롬기기관리 # 키오스크모드 여기서 풀스크린 모드란, 시험보는 동안에는 다른 앱이나 브라우저를 실행할 수 없고 오로지 시험문제(설문지) 화면만 풀스크린모드로 실행되게 하는 방법입니다. 즉, 학생들에게 배포된 크롬북을 시험보는 동안에만 시험보는 설문지를 풀스크린모드로 설정을 하고 시험 종료 후에는 원래의 상태로 복귀 시킬 수 있습니다. 크롬 기기(크롬북)에서는 키오스크 모드(풀스크린모드)를 설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크롬 기기 관리 라이선스를 통해서 기기 설정을 해야 ) 1단계 - Google 설문지로 시험지 작성하기 (키오스크 앱으로 실행될 웹 페이지 준비 과정) 2단계 - 크롬 앱 빌더로 키오스크 앱 생성 및 테스트 하기 3단계 - 크롬 웹 스토어에 키오스크 앱을 등록 배포하기 위한 개발자 대시보드 가입 및 앱 올리기 4단계 - 크롬 기기 관리 콘솔에서 키오스크 앱 위한 설정 5단계 - 최종 단일 키오스크 앱 (예: ‘크롬북시험보기' 앱)을 실행할 등록된 기기들을 배정 https://support.google.com/chrome/a/answer/3273084?hl=ko 자세한 설명은 위 도움말에 언급되어 있으나, 2단계,3단계, 4단계는 생각보다 쉬운 작업은 아닙니다. (키오스크 앱을 빌드해야하고 빌드된 앱을 크롬 웹스토어 개발자 모드로 게시해야 하고, 크롬 기기 관리 콘솔에서 키오스크 앱 설정을 해야 하고 등등. 조금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http://bit.ly/300Vtl2 (도서-"기업과 학교를 위한 크롬북 " 221p ~ 236p 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참고 블로그 - http://bit.ly/2ZZh8tP 참고 Google 설문지로 퀴즈 만들기 및 채점 - http://bit.ly/301GkzS
나의 블로그 글쓰기 스타일을 Claude AI에게 학습 시키는 방법 사실 이 방법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특별히 알고 있지 않아도, 생성형 AI를 사용할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적용하고 보니 이러한 기법을 Few-shot learning이라고 하더라구요. 다음 방법을 적용하면 저의 이전 블로그에 게시된 내용 일부를 학습을 시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나만의 블로그 스타일을 Claude AI에게 학습을 시켜 그 결과, Claude AI가 생성한 초안은 마치 제가 직접 쓴 것처럼 자연스러웠고, 톤 앤 매너를 그대로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Claude AI에게 과거 포스팅을 학습시키는 방법을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 블로그에서 Claude AI에게 학습시키고 싶은 포스팅 3-5개를 선택합니다. 이때, 선택한 포스팅들은 제 글쓰기 스타일과 톤, 그리고 주제 면에서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선택한 포스팅은 다음과 같습니다. “Claude 3 Opus vs. ChatGPT 비교" “Claude로 논문 및 연구 보고서 분석[팁]" "생성형 AI, 윤리와 논리의 경계에서 길을 찾는 과정 소개" 선택한 포스팅 텍스트를 복사하여 한 곳에 모아 텍스트 파일 또는 워드 문서를 만듭니다. 이 파일을 Claude AI 프롬프트를 통해서 업로드 한 후 "Claude, 업로드한 텍스트는 내 과거 블로그 포스팅 3개입니다. 이를 분석하여 나의 글쓰기 스타일, 선호하는 단어와 표현, 그리고 주제 전개 방식을 학습해 주세요. 이를 바탕으로, '블로그 글쓰기에서 AI 활용의 미래'라는 주제로 800자 내외의 포스팅 초안을 작성해 보세요." 이렇게 프롬프트를 전달하면, Claude AI는 제공된 텍스트를 분석하여 제 글쓰기 스타일을 학습합니다. 그리고 그를 바탕으로 새로운 주제의 포스팅 초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Claude AI가 생성한 초안을 보면, 제가 선호...
ChromeOS 기기의 3종 세트 (Chromebook, Chromebox, Chromebit ) 입니다. 그동안 크롬OS 기반의 크롬북과 크롬박스 만 주로 사용하다가 최근에 Asus 에서 공개한 Chromebit 를 구입하여 개봉기를 올립니다. 이번 Chromebit의 구입 목적은 크롬북 및 크롬박스와 비교하여 가성비가 얼마나 더 좋을 지 비교하는 것도 있지만, 주요 목적은 Chrome Device Management Console 기기로 등록한 후 ChromeOS 키오스크 및 사인이지 용도로 손색이 없는지 여부를 검토하기 위함. Chromebit의 크기 (엄지손가락 크기 정도) 및 가격 (85달러)의 가성비를 갖고 사인이지나 키오스크 디바이스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 생각함. 이번 개봉기 후에는 2차로 크롬OS 사인이지 및 키오스크 앱을 연동하한 사용기를 올릴 예정. 엄지 손가락 만한 크기의 ChromeOS 기기 - 2GB Ram, 16GB storage, WiFi 802.11ac, 블루투스 4.0, USB 2.0 포트 1개, HDMI 포트, 가격은 85달러 옵션으로 로지텍의 무선 키보드 (무선 동글+ 키보드+터치패드)를 25달러에 구입하여 크롬OS기기 1세트를 갖추게 되었다. 박스 구성품은 매우 심플 - 전원 코드, 모니터에 고정용 스티커, 크롬빗 본체, HDMI 확장 케이블 USB 1포트 단자에 로지텍 키보드 무선 동글을 삽입한 후 전원 코드 연결하고, 모니터 HDMI 포트에 꼽으면 바로 부팅됨 유투브 실행 화면 기존 Google Apps (G Suite) 계정으로 로그인 한 후, 지메일 및 드라이브의 문서 작성하는데 크게 부족함이 없는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됨 로지텍 무선 키보드 연결시 한글/영문 토글은 'CONTROL+space' 키로 동작 한글 입력은 전혀 문제 없이 동작됨 ------------------------...
아마존에서는 개인이 무료로 책을 출판하여 판매할 수 있는 KDP (Kindle Direct Publishing)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KDP를 통해서 퍼블리싱 되는 책은 13개국 아마존 사이트를 통해서 동시에 판매가 됩니다. 이 KDP (Kindle Direct Publishing) 서비스를 이용하여 킨들용 전자책과 종이책(페이퍼백)을 퍼플리싱하여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퍼블리싱한 책(영문) 은 지금까지 전자책 vs 종이책 판매는 3:1 비율로 종이책이 전자책 비율로 판매중입니다. 아마존에 KDP 로 출판한 책들 (실용도서와 컬러/흑백 사진 앨범) 전자책의 로열티는 책 가격의 70%를 받을 수 있으며 (전자책 가격이 9.9달러 미만으로 책정한 경우), 종이책은 60%를 로열티로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종이책 가격이 전자책 가격보다 2.5배 비싸게 책정을 하였기 떄문에, 종이책 판매시 로열티가 전자책보다 2배 높습니다. 즉, 전자책 2권 판매하는 것보다는 종이책 1권 판매되는 것이 더 수익이 높을 수 있습니다. 책 가격은 전자책 및 종이책 모두 작가가 임의로 가격을 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책인 경우는 책 가격이 2.99달러 - 9.99달러로 책정이 되어야 책가격의 70% 로열티가 제공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35%로 책정이 됩니다. (아래 차트 참고) 본 KDP를 통한 책 퍼블리싱은 amazon.com 뿐만아니라 amazon.uk, amazon.fr, amazon.co.jp 및 캐나다, 브라질등 총 13개국 아마존 서비스 사이트를 통해서 판매됩니다. 즉, 한번의 퍼플리싱으로 13개국에서 판매됩니다. 책판매 된 로열티가 각 판매된 국가의 통화로 지불이 됩니다. 아마존 KDP는 누구에게나 오픈되어 있는 서비스입니다. 특별히 자격 조건도 없고 컨텐츠만 있으면 누구나 퍼블리싱 (무료 또는 유로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구글 드라이브에서 고아가 된(정리 되지 않은) 파일들에 대한 현상 및 복원 방법 및 공유 드라이브 활용 목차 배경 내 파일이나 폴더가 사라지고 (삭제된 것은 아님) 찾을 수 없는 현상 고아가 된 파일 (정리가 안된 파일) 을 찾아 내고 복원하는 방법 고아가 된 과정을 추적하는 방법 배경 구글 드라이브의 내 드라이브에서 협업을 위한 협업 폴더를 생성한 후 다른 팀원간들간에 공유하여 작업하는 동안 예기치 못하게 내가 생성한 파일들 또는 폴더가 갑자기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를 경험한 사용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가 파일이나 폴더를 삭제하지 않았는데 불구하고 휴지통에도 없고, 내가 삭제한 기억도 없고, 이러한 현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본 벡서서에서 설명하는 해당 폴더나 파일들이 ‘고아 (Orphaned)’ 가 된 상태가 되어있는게 분명합니다. 한글 도움말에는 ‘정리가 되지 않은 파일 (또는 분리가 된 파일)' 이라고 설명되어 있기도 합니다. 고아가 된 파일들은 어떠한 폴더에도 속하여 있지 않고, 내 휴지통에도 존재하지 않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에서는 용량을 계속 차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간혹 왜? 내가 삭제한 적이 없는데 파일이 없어졌거나 폴더가 보이질 않는 경우 당황하지 않고 이문서를 자세히 참조하면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 파일이나 폴더가 사라지고 (삭제된 것은 아님) 찾을 수 없는 현상 1. 내 드라이브에서 Folder A를 생성하고 Folder A 안에 File A 를 생성 합니다. 나중에 File A를 삭제 하고, 그 이후에 Folder A 까지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그후 휴지통에서 File A만 복원을 할 경우 삭제된 File A 를 복원하려고 하는데 File A가 존재하였던 상위 폴더 ‘Folder A’는 이미 삭제된 상태입니다. 이럴때 File A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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