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8일 화요일

[전자책 예찬] Kindle과 구글플레이 북과의 졀묘한 만남..

[전자책 예찬]
지난해 말 아마존에서 구입한 Kindle Voyage  전자책 단발기 이후 독서량이 가희 폭발적인 수준으로 늘고 있는듯. 요즘 짜투리 시간에 전자책 읽는 일이 즐거움중에 하나가 되가고 있음.

E-잉크기반 전자책 단말기가 주는 매력은 종이책 보는 것 이상으로 눈의 피로도 거의 없고, 선명도는 거의 종의책 활자체를 읽는 것과 같은 수준이 되었음(킨들 단말기 기준), 그리고 장소에 상관없이 햇볓이 쩅쨍 내리 쬐는 해변에서나, 밤에 모든 조명을 끄고 조용히 침대 밑에서도 독서를.

그동안 잠자고 있던 (거의 죽어 가고 있다는 것이 맞을 듯) 뇌세포를 다시 살리는 계기를 만들고 있음.

아직은 읽을만한 전자책 양이 많지 않다고 하지만, 그리고 신간도 턱 없이 부족하다고들 하지만 현재 Google Play Store 도서 코너에서 판매중에 있는 전자책들만 해도 아직 읽을 거리가 풍성하다고 느끼는 나로선(잡식성으로 읽고 있기 때문) 그닥 부족하지 않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