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ck과 Grok Bot을 연결할 때는 먼저 필요한 업무를 정해야 합니다. 내 계정으로 대화를 읽고 글을 쓰는 일, 팀원이 Slack에서 Bot과 대화하는 일, 특정 메시지가 올라오면 작업을 시작하는 일은 설정 경로가 다릅니다. 이 차이를 구분하면 불필요한 앱 개발을 줄이고 권한과 실행 비용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연결 방식의 차이 방식 목적 설정 출발점 확인할 사항 일반 앱 인증 내 Slack 권한으로 작업 Connect apps 인증 계정과 작업 공간 팀 공유 Bot 팀원이 DM·멘션으로 대화 Bot 공유 후 Slack 연결 공유 대상과 관리자 승인 Slack 트리거 루틴 새 메시지 조건으로 자동 실행 루틴의 실행 조건 채널·문구와 사용량 연결 완료와 자동화 완료는 다릅니다. 앱 인증은 작업 권한을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메시지를 계기로 자동 실행하려면 별도로 루틴의 시작 조건을 설정해야 합니다. 1. 일반 앱 인증으로 작은 작업부터 확인합니다 앱 연결 문서 에 따르면 일반 Slack 앱은 연결한 사용자로 게시합니다. 별도 Bot을 채널에 초대하는 절차와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용자에게 없는 권한을 연결 과정에서 얻는 것도 아닙니다. Grok Bot의 사이드바에서 Connect apps 를 열고 Slack을 검색해 추가합니다. Authorize 또는 Authenticate 를 선택하고 브라우저에서 Slack 로그인을 마칩니다. 승인 화면의 작업 공간과 요청 권한을 확인합니다. Installed 목록에서 연결 상태를 확인합니다. 인증이 중단됐다면 Reconnect나 연결 카드의 Reopen으로 다시 진행합니다. 접근 가능한 시험 채널의 메시지를 읽는 작은 요청부터 실행합니다. 게시가 필요하면 초안을 검토한 뒤 승인하는 방식으로 시험합니다. 비공개 채널에 참여하지 않은 계정이나 게시가 제한된 계정은 해당 제한을 그대로 받습니다. 다른 작업 공간에서 쓰려면 그 작업 공간을 연결해야 합니다. 연결 오류를 조사...
Google Workspace가 2006년 처음 소개 (당시에는 Google Apps로 소개됨) 되었을때부터 지금까지 Google은 사용자들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협업 작업시 효율을 극대화 하기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일환으로 Google은 그동안 축적한 검색 기술, 빅데이터 처리 기술을 인공지능 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개인용 무료 도구들(구글 포토, 구글 번역기, 음성인식, 지메일, 구글 어시스턴트, 구글 문서도구) 뿐만아니라 기업용, 교육용 Google Workspace 서비스내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본 백서를 통해서 Google Workspace 내부에 인공지능 기술들이 어디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그리고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생산성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지를 알리고자 합니다.
본 백서는 크게 2개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한 Gmail: 내가 보내고 받는 메일 패턴을 자동 분석하고, 기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요한 메일 인지 여부를 판단하여 자동으로 분류
머신러 닝으로 무장한 Google 드라이브: 나의 문서 작성 및 협업 패턴을 자동 분석하고, 기계 학습하고, 내가 오늘 작업할 문서들 자동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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