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록봇에서 제미나이 API 없이 프롤로그 초안 받기 책의 첫 장이 막막할 때, 제 경험을 바탕으로 초안을 받아 봤습니다. 그록봇이 API 키 없이 제미나이 웹 화면에 요청을 입력하고, 완성된 글을 읽어 오는 과정입니다. 아래 썸네일을 누르면 63.6초 쇼츠로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초안을 받아 오는 과정 그록봇이 ego-browser CLI로 ego lite 브라우저를 엽니다. 이어 gemini.google.com에 접속해, 에이전트에게 첫 일을 맡기던 책 속 경험 발췌와 프롤로그 작성 요청을 입력합니다. 제미나이가 프롤로그 초안을 쓰면 그록봇이 그 글을 읽어 옵니다. 이번 쇼츠는 2026.10.28에 실제로 녹화한 v6 영상입니다. 요청문에 담은 네 가지 바탕 자료: 책 속 경험 발췌를 건네고 프롤로그 초안을 부탁합니다. 독자: AI 에이전트를 처음 쓰는 1인 사업자·직장인으로 정합니다. 톤: 과장 없이 따뜻하고 담담한 1인칭으로 요청합니다. 분량과 형식: 약 600자, 제목 1줄과 본문 3문단으로 구성하고 마지막 문장은 질문으로 마칩니다. 로그인과 기다림은 필요합니다 로그인된 브라우저가 필요하고 처리 속도는 느립니다. 받은 글은 초안입니다. 제가 겪은 장면과 표현이 잘 담겼는지 읽고, 내 목소리로 직접 다듬습니다. 어떤 첫 장을 맡겨 보고 싶으신가요? 제 경험을 짧게 건네고 독자와 톤, 형식을 정하니 첫 장을 시작할 재료가 생겼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경험을 바탕으로 첫 초안을 받아 보고 싶으신가요? 이미지 안내: 대표 이미지와 쇼츠 썸네일·영상 배경 이미지는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브라우저 작동 장면은 실제 녹화입니다. 리서처K · @AgenticAIChoi
아마존에 Kindle Store에 KDP 서비스로 한글 전자책 등록은 허용됩니다. (공식적으로는 한글은 지원하지 않는 포맷임)
그런데 한글 종이책 (paperback) 등록을 시도했으나, 허용하지 언어로 된 책이라고 등록거부를 해서 결국엔 한글판 종이책은 현재로는 아마존에서 개인출판용으로는 안되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할수 없이, 국내 개인 출판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보문고 PubPle 서비스를 이용하여 등록하였습니다. 교보문고에서 종이책(POD - 주문형 출력 서비스) 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에서는 책 값 선정은 작가에게 자유로게 정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교보문고는 작가가 가격결정을 할 수 없도록 해 놓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익 배분도 아마존은 6 (작가):4(아마존), 교보문고는 책가격의 20%를 작가에게 지불하는 방식의 차이가 있네요.
아쉽지만, 한글판 종이책은 교보문고 개인출판 서비스를 통해서 등록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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