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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북-Acer C720P (터치스크린 모델) 개봉 및 사용기 1탄]

미국 Acer 온라인샵에서 처음에는 4GB 모델이 재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주문하였으나 주문 완료후 재고 소진 되어 무한정 기다려야하는 게시물을 보고, 바로 취소하고 아마존에서 2GB 모델 720P (터치스크린) 모델을 주문, 배송지는 미국 소재지의 친구집으로 하고 약 1주일 정도 후 서울로 배송 완료(설날 귀국하는 친구의 와이프 인편을 통해서)

생각한 것 보다는 크기는 11.6인치, 무게는 (1.35kg) 크기에 비해서 약간 묵직
전원을 키고, 와이파이 설정, 구글 계정(회사 구글앱스 계정) 입력, 약 1분 소요, 기본 설정 완료. 크롬 설정에서 한글 키보드 두벌식 설정(미국 구매제품이라 키보드는 영문 키보드), 한글키보드 변환 확인 (alt + space)

화면 터치 스크린은 생각보다 반응속도가 좋고, 정교한 터치 인식에 만족
브라우징 속도나 구글앱스 (지메일, 구글드라이브, 캘린더) 성능은 생각보다 띄어남을 확인
크롬브라우져에 크롬케스트 익스텐션 설치 하여, 유투브를 바로 무선으로 크롬케스트 꽂혀 있는 TV에 방송됨을 확인 하고, 화면의 해상도는 1536x864 까지 설정 가능.

크롬북의 진정한 장점들을 확인 하는 순간

1. 설정이 매우 쉽고 빠름. 1분도 걸리지 않는 설정 시간
2. 부팅 시간이 5초정도로 바로 부팅
3. 100GB 무료 구글드라이브 제공 (2년간 무료)
4. 바이러스 걱정 끝
5. 모든 업데이트는 자동 - 클라우드 기반 업데이트로, 다운로드 설치되는 과정 없이, 클라우드 상에서 자동 업데이트 (사용자는 언제 업데이트 되는지 인지하지 못함)
6. 뱃더리 - 약 7.5시간 - 아직 충분히 테스트는 하지 못하여 확인 하진 못했음
7. 터치스크린의 감도와 용도의 유용성이 솔솔함
8. 구글앱스 기업용과 연계하여 업무용으로 사용해도 무리가 없음 (액티브X 종속성 업무는 예외-그놈의 액티브X), 현재 가능한한 모든 업무를 크롬북 기반으로만 시도하는 중

예전 삼성 크롬북 1세대와 비교하여 일취월장한 느낌, 1세대는 성능면이나 여러가지로 실 업무에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던 모델.

맥북에어 작업 환경에서 크롬북 환경으로 대부분의 작업환경 이전 완료. 가능하면 크롬북 환경에 모든 작업이 가능한지 당분간 적응기를 통해서 완전히 이전할 계획. 현재까지는 순조로롭고 만족. (350달러 노트북의 만족도는 훨씬 그 값어치를 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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