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구글 스프레드시트 팁] Google 스프레드시트 함수 vs. MS 엑셀 함수 비교 분석



Google 스프레드시트에서 제공하는 함수가 무려 약 400개 이상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그래서 이 400여개의 함수가 MS 엑셀과 비교하여 어느 정도 수준인지 분석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이 함수들의 기준은 MS의 엑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엑셀과 비교하여 구글 스프레드시트가 얼마나 호환성 있게 지원이 되는지, 얼마나 많은 함수들을 제공하고 있는지, 얼마나 많은 유형의 함수들이 있는지 분석하였습니다.

MS 엑셀에서 제공하는 함수의 총 개수는 504개입니다 (2022년 7월 기준) .  MS 사이트를 참고 하였습니다.

유형 및 설명
함수 이름의 COUNTA
Add-in and Automation3
Compatibility40
Cube7
Database12
Date and time25
Engineering54
Financial56
Information21
Logical19
Look and reference3
Lookup and reference33
Math and trigonometry79
Statistical111
Text38
Web3
총계504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언어를 한글로 설정 (총 474개) 한 경우와 영문으로 설정 (총 494개) 한 경우 총 지원 함수의 개수가 다릅니다. (한글 함수 총 목록 참고, 영문 함수 총 목록 참고)
(영문용 함수) 
Type
Name의 COUNTA
Array15
Database12
Date25
Engineering47
Filter4
Financial50
Google7
Info17
Logical11
Lookup15
Math84
Operator17
Parser6
Statistical135
Text41
Web8
총계494

(한글용 함수) 
유형
이름의 COUNTA
검색14
공학25
금융48
날짜24
논리7
논리 함수2
논리식1
데이터베이스12
배열15
수학75
엔지니어링19
연산자17
8
정보17
텍스트40
텍스트 함수1
통계125
통계 함수6
파서6
필터4
Google7
Lookup1
총계474


각 함수별 1:1 비교와 기능 정의 및 설명을 자세히 분석한 시트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트에서는 아래와 같이 함수별로 비교 하였습니다.
이 분석 자료를 만들면서 느낀점은 Google 스프레드시트도 이제는 MS 엑셀과 비교하여 100% 동일하지는 않지만, 거의 대부분의 중요한 모든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매크로 기능 까지 추가된 것을 보면, MS 엑셀이 갖고 있는 기능들을 거의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MS 엑셀은 온라인 오피스365 상의 기능과 설치형 엑셀의 기능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브라우저 기반 온라인 엑셀은 설치형 엑셀과 비교하여 기능적인 제약이 많습니다. 구글 스프레스시트는 100% 클라우드 기반으로 동작을 하며 브라우저만 있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또한 무료입니다.

위 비교 분석한 시트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아래와 같은 과정으로 작업한 것입니다.

1. MS 엑셀 함수 목록은  MS 홈페이지에서 함수 목록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복사 한 후 구글 시트에 오려 붙이기


2. MS 함수  유형 및 설명을 유형 항목과 설명 항목으로 분리
   -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텍스트를 열로 분할하기 기능으로 자동 분류 시킴


3.  스프레드시트의 '탐색' 기능을 이용하여 자동 피봇 테이블 생성하여 유형별 통계 추출



유형 및 설명
함수 이름의 COUNTA
Add-in and Automation3
Compatibility40
Cube7
Database12
Date and time25
Engineering54
Financial56
Information21
Logical19
Look and reference3
Lookup and reference33
Math and trigonometry79
Statistical111
Text38
Web3
총계504


4.  Google 스프레드시트 한글/영문 목록 사이트 방문하여 위 1번과 같은 방법으로 작업


5.  MS 엑셀 함수 시트와 구글 스프레드시트 함수 시트를  JOIN 하여 1:1 함수별 비교
   - 이 작업은 두개의 시트를 같은 값으로 매칭하여 합치는 함수를 사용 (=iferror(vlookup(A2,'구글 영문 함수 '!$B$2:$C$420,1,false),"")  )

----------------------------------------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Claude 팁] 나의 블로그 글을 Claude 에게 학습 시켜 내 스타일의 블로그 글 생성하기

나의 블로그 글쓰기 스타일을 Claude AI에게 학습 시키는 방법  사실 이 방법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특별히 알고 있지 않아도, 생성형 AI를 사용할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적용하고 보니 이러한 기법을 Few-shot learning이라고 하더라구요. 다음 방법을 적용하면 저의 이전 블로그에 게시된 내용 일부를 학습을 시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나만의 블로그 스타일을 Claude AI에게 학습을 시켜 그 결과, Claude AI가 생성한 초안은 마치 제가 직접 쓴 것처럼 자연스러웠고, 톤 앤 매너를 그대로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Claude AI에게 과거 포스팅을 학습시키는 방법을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 블로그에서 Claude AI에게 학습시키고 싶은 포스팅 3-5개를 선택합니다. 이때, 선택한 포스팅들은 제 글쓰기 스타일과 톤, 그리고 주제 면에서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선택한 포스팅은 다음과 같습니다. “Claude 3 Opus vs. ChatGPT 비교" “Claude로 논문 및 연구 보고서 분석[팁]" "생성형 AI, 윤리와 논리의 경계에서 길을 찾는 과정 소개" 선택한 포스팅 텍스트를 복사하여 한 곳에 모아 텍스트 파일 또는 워드 문서를 만듭니다. 이 파일을 Claude AI 프롬프트를 통해서 업로드 한 후  "Claude, 업로드한 텍스트는 내 과거 블로그 포스팅 3개입니다. 이를 분석하여 나의 글쓰기 스타일, 선호하는 단어와 표현, 그리고 주제 전개 방식을 학습해 주세요. 이를 바탕으로, '블로그 글쓰기에서 AI 활용의 미래'라는 주제로 800자 내외의 포스팅 초안을 작성해 보세요." 이렇게 프롬프트를 전달하면, Claude AI는 제공된 텍스트를 분석하여 제 글쓰기 스타일을 학습합니다. 그리고 그를 바탕으로 새로운 주제의 포스팅 초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Claude AI가 생성한 초안을 보면, 제가 선호...

구글 드라이브에서 내 파일이 갑자기 사라졌어요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구글 드라이브 팁]

  구글 드라이브에서 고아가 된(정리 되지 않은)  파일들에 대한 현상 및 복원 방법 및 공유 드라이브 활용 목차  배경 내 파일이나 폴더가 사라지고 (삭제된 것은 아님) 찾을 수 없는 현상 고아가 된 파일 (정리가 안된 파일) 을 찾아 내고 복원하는  방법 고아가 된 과정을 추적하는 방법 배경   구글 드라이브의 내 드라이브에서 협업을 위한 협업 폴더를 생성한 후 다른 팀원간들간에 공유하여 작업하는 동안 예기치 못하게 내가 생성한 파일들 또는 폴더가 갑자기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를 경험한 사용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가 파일이나 폴더를 삭제하지 않았는데 불구하고 휴지통에도 없고, 내가 삭제한 기억도 없고, 이러한 현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본 벡서서에서 설명하는 해당 폴더나 파일들이 ‘고아 (Orphaned)’ 가 된 상태가 되어있는게 분명합니다.  한글 도움말에는 ‘정리가 되지 않은 파일 (또는 분리가 된 파일)' 이라고 설명되어 있기도 합니다. 고아가 된 파일들은 어떠한 폴더에도 속하여 있지 않고, 내 휴지통에도 존재하지 않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에서는 용량을 계속 차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간혹 왜? 내가 삭제한 적이 없는데 파일이 없어졌거나 폴더가 보이질 않는 경우 당황하지 않고 이문서를 자세히 참조하면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 파일이나 폴더가 사라지고 (삭제된 것은 아님) 찾을 수 없는 현상      1. 내 드라이브에서 Folder A를 생성하고 Folder A 안에 File A 를 생성 합니다. 나중에 File A를 삭제 하고, 그 이후에 Folder A 까지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그후 휴지통에서 File A만 복원을 할 경우 삭제된 File A 를 복원하려고 하는데 File A가 존재하였던 상위 폴더 ‘Folder A’는 이미 삭제된 상태입니다. 이럴때 File A는 ...

리눅스를 몰라도 Codex 로 VPS에 Hermes를 설치하고 쉽게 운영하는 방법

  초보자를 위한 AI 에이전트 서버 운영 가이드 리눅스를 몰라도 VPS에 Hermes를 설치하고 Codex로 운영하는 방법 이 글의 목표는 “리눅스 명령어를 잘 모르는 사람도” Hostinger VPS에 Hermes 에이전트를 설치하고, Codex를 이용해 SSH로 접속해 운영, 모니터링, 오류 해결까지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목차 이 글은 누구를 위한 글인가 왜 Codex가 필요한가 준비물은 딱 세 가지 VPS에 SSH로 접속하는 방법 Codex에게 Hermes 설치를 맡기는 방법 Telegram 설정을 맡기는 방법 LLM 모델 설정 변경하기 상태 확인과 모니터링 오류가 났을 때 Codex로 해결하기 파일 공유 폴더 운영 보안과 운영 원칙 1. 이 글은 누구를 위한 글인가 VPS, SSH, Docker, Linux라는 단어가 낯선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를 제대로 운영하려면 결국 “내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계속 일하는 원격 작업자”가 필요합니다. 그 원격 작업자가 Hermes이고, 그 Hermes가 사는 집이 VPS입니다. 이 글은 서버 전문가를 위한 글이 아닙니다. 오히려 서버를 잘 모르는 분들이 Codex를 조력자로 삼아 원격 서버에 Hermes를 설치하고 운영하는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글입니다. 핵심 메시지: 리눅스 명령어를 모두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SSH 접속 정보와 Codex에게 정확히 요청하는 방법입니다. 2. 왜 Codex가 필요한가 VPS를 구매하면 보통 이런 정보를 받습니다. 서버 IP 주소 SSH 사용자 이름, 보통 root root 비밀번호 또는 SSH key 운영체제, 예를 들어 Ubuntu 24.04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접속은 했는데 무엇을 입력해야 할지 모릅니다. Docker 설치, Hermes 설치, 환경변수 설정, Telegram bot token 등록, 로그 확인, 재시작 같은 작업이 모두 리눅스 명령어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Codex가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Code...

[팁] Google Slide 프리젠테이션시 모든 한글폰트가 '굴림체' 로 바뀌는 현상을 해결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소개

구글 문서도구인 구글 슬라이드를 이용하여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하는 분들을 위한 희소식 현재 구글 슬라이드에서는 슬라이드 편집시 사용한 고유 한글 폰트들은 프리젠테이션 모드로 전환할 경우는 모두 '굴림체' 로 바뀌어 표시가 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예). 슬라이드 편집에서 사용한 '궁서체' 한글 폰트는, 프리젠테이션 모드에서는 '굴림체'로 바뀌어 디스플레이됨 예). 슬라이드 편집 모드 - '궁서체' 폰트 사용 프리젠테이션 모드에서 '굴림체' 로 변경됨    따라서,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개발 되었습니다.  크롬 확장 프로그램 명 - ShowAsis 입니다. 크 롬 웹스토어 링크 -  https://goo.gl/PVPkZz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슬라이드 프리젠테이션을 하면, 편집 모드의 폰트 그대로 프리젠테이션시에도 그대로 한글 폰트로 디스플레이 됩니다. 단, 단점은 슬라이드가 애니메이션 슬라이드가 있는 경우는 애니메이션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 G Suite/Google Apps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 도서 '기업과 학교를 위한 구글크롬북'

ChatGPT Site로 나만의 랜딩페이지 만들기

  AI · WEB · PRODUCTIVITY GPT Sites로 나만의 랜딩페이지 만들기 아이디어 정리부터 디자인 수정, 이미지 교체, 반응형 확인, 실제 퍼블리싱까지 한 번에 진행한 GPT Sites 활용 경험을 소개합니다. 웹 개발을 잘 몰라도 GPT Sites를 활용하면 자신의 전문성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웹사이트를 직접 만들고 공개할 수 있습니다. 왜 랜딩페이지를 만들었을까? AI 활용 강의와 컨설팅, 출판 활동을 한 곳에서 소개할 수 있는 개인 랜딩페이지가 필요했습니다. 기존 홈페이지의 콘텐츠를 참고해 방문자가 서비스 내용을 빠르게 이해하고 문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AI 강의 AI 컨설팅 출판 개인 브랜딩 GPT Sites로 진행한 제작 과정 01. 콘텐츠 구조 정리 소개, 전문 분야, 경력, 출판, 교육 철학, 문의 영역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 02. 첫 화면 디자인 구성 핵심 메시지가 먼저 보이도록 히어로 섹션과 CTA 버튼을 배치했습니다. 03. 이미지와 문구 수정 임시 이미지를 실제 인물 사진으로 교체하고, 얼굴이 잘리지 않도록 크롭과 위치를 반복 조정했습니다. 04. 화면 검수와 퍼블리싱 브라우저에서 데스크톱·모바일 화면을 확인한 뒤 실제 접속 가능한 주소로 게시했습니다. 제작하면서 유용했던 기능 자연어로 원하는 웹사이트 방향과 콘텐츠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수정 요청을 대화하듯 전달하고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색상, 타이포그래피, 여백, 카드 위치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화면에서의 줄바꿈과 카드 겹침 문제를 확인하며 개선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사이트를 별도 서버 설정 없이 퍼블리싱할 수 있습니다. 반복 수정이 중요한 이유 첫 결과물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실제 화면을 보면서 “제목의 마지막 문장을 한 줄에 표시해 달라”, “사진의 얼굴이 잘리지 않게 해 달라”, “카드가 얼굴을 가리지 않게 옮겨 달라”처럼 구체적으로 요청하면 결과를 점진적으로 다듬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