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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Bot 전화 대행, 사용자 승인과 한국 이용 조건이 핵심이다

Grok Bot의 전화 대행, 사용자 승인과 한국 이용 조건이 핵심이다 Grok Bot이 사용자 대신 전화를 거는 기능을 내놓았다. 공식 계정은 11월 5일 한국 시간 기준으로 전화 기능을 알렸다. 이 기능을 살펴볼 때 중요한 지점은 전화 발신 자체에 더해, 통화 내용을 확인하고 최종 조건을 승인하는 과정에 있다. 핵심 요약 통화 중 실시간 자막과 통화 후 요약이 제공된다고 Teslarati가 전했다. 공개된 시연에서 봇은 최종 조건을 받아들이기 전에 사용자 승인을 받았다. 현재 이용 범위는 미국 계정에서 미국 번호로 거는 경우다. 해외 지원은 로드맵에 있으나 한국 지원 시점은 발표되지 않았다. 전화 대행에서 중요한 것은 결정 권한이다 Teslarati가 전한 작동 방식에는 통화 중 실시간 자막, 최종 조건 수락 전 사용자 승인, 통화 후 요약이라는 세 요소가 있다. 이를 함께 보면, 통화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단계와 조건을 받아들이는 단계가 구분된 구조로 해석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 승인 절차는 봇이 대신 대화하는 범위와 사용자가 직접 결정하는 지점을 살펴볼 기준이다. 다만 사용자 승인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통화 상황의 처리 방식까지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제공된 정보에서 확인되는 승인 범위는 최종 조건을 받아들이기 전이라는 점이다. 기능과 제한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항목 확인된 기능·조건 살펴볼 제한·의미 전화 대행 가상 비서가 사용자 대신 전화한다. 현재 미국 계정에서 미국 번호로 거는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다. 통화 확인 실시간 자막과 통화 후 요약이 제공된다. 진행 중 확인과 종료 후 확인을 나누어 볼 수 있다. 사용자 승인 공개...

Gmail에서 상대방이 보낸 메일 '수신 확인' 요청을 조용히 거부할 수 있다고?[Gmail 팁]


이 문서에서도 설명되어 있기도 하지만, 메일의 ‘수신 확인’ 기능은 모든 표준 이메일 시스템에서는 본래 제공하지 않는 기능입니다. 즉, 메일 내가 보낸 이메일에 대하여 상대방이 수신하여 읽었는지 여부를 알려주는 기능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메일 서비스들 (네이버 메일, 카카오 메일 등등)에서는  메일 ‘수신 확인’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메일 서비스들이 어떻게 메일 수신 확인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표준 이메일 서비스에서는 해당 기능이 없다보니 아래와 같은 편법 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메일을 보낼 때 본문 내용에 잘 보이지 않는 이미지 또는 픽셀을 삽입하여 (이미지 픽셀 정도의 정보 만 삽입하여 수신자가 구별 할 수 없도록 하는 방식) 전송합니다.  메일을 수신한 상대방이 메일 내용을 열었을때 해당 이미지도 자동으로 열리게 한 후 이 정보를 메일 송신자에게 그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메일 본문 내용에 포함된 이미지를 통해서 아래와 같은 정보가 상대방에게 전달이 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의 IP주소나 위치와 같은 정보가 전달
  • 사용자가 사용한 OS 의 종류가 무엇인지, 브라우저 종류가 무엇인지 
  • 언제 읽었는지 등등
수신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이버 메일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네이버에서 메일을 작성하여 (분명히 메일 본문에는 이미지를 삽입 하지 않고 텍스트만으로 본문 메시지를 작성) Gmail 수신자에게 메일을 보내서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Gmail에서 네이버에서 보낸 메일을 확인 해 보면, 분명 본문 내용에는 이미지가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 그러나 Gmail 에서는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라는 표시가 나타납니다. (Gmail에서는 이 메시지가 나오는 것은 본문 내용에 이미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Gmail에서 ‘메일에 포함된 이미지 표시' 를 클릭하기 전까지는 메일은 보낸 네이버 메일에서는 ‘수신 확인’ 이 안된 상태 (즉, ‘읽지 않음’ 상태로 나옵니다) 가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메일 서비스 시스템들이 제공하는 이메일 수신확인 기능은 이와 같이 메일 본문에 사용자가 볼 수 없는 이미지를 삽입하여 전달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Gmail에서 본문 내용에 이미지는 보이지 않는데 위 캡쳐한 화면과 같이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라고 나오면 이것은 10중 8구 ‘수신 확인’ 여부를 위한 이미지가 삽입된 것으로 보면 됩니다.

Gmail 에서는 이와 같이 본문 내용에 이미지 삽입을 통해서 수신자의 정보를 원치 않게 유출 되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Gmail 시스템에서는 상대방이 몰래 발신자 IP 추적 하는 것을 막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1. Gmail 에서 보낸 메일 수신 확인 하기 에서 소개한 내용에서도 언급은 되었지만, 이메일 서비스 시스템들이 내가 보낸 메일을 수신자가 읽었는지 여부를 확인 하는 방법으로 사용하는 기술이 메일 메시지에 보이지 않는 이미지(픽셀)를 삽입하여 보냅니다. 상대방이 메일 내용을 읽을 때 해당 이미지가 액세스 되면서 수신자의 IP 주소를 추적하여 위치 정보를 얻는 방법을 사용하게 됩니다.

Gmail에서는 본인이 의도하지 않게 IP 주소 추적을 막게 하는 방법으로 메일 내용에 포함된 이미지를 본인이 선택적으로 표시 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본문 내용에 의심되는 이미지가 있다면 이미지를 표시 하지 않게 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메일을 보낸 상대방 (Gmail 사용자가 아닌 다른 이메일 시스템 사용자도 해당이 됨)이 메일 수신 확인 요청을 수락하지 않게 하려면, 본문 내용에 포함된 이미지를 표시 않게 하면 됩니다. (분명 본문 내용에는 이미지가 존재하지 않는데, Gmail에서는 보이지 않는 이미지가 삽입되어 있음을 알려줍니다.)

Gmail에서 본문 내용에 외부 이미지를 자동으로 표시 않게 설정하는 방법은, Gmail->환경설정->기본설정->이미지 에서 '외부이미지를 표시하기 전에 확인' 을 설정 하시기 바랍니다.




이 설정은 메일 발신자가 본인도 모르게 메일 수신 확인을 요청하는 메일을 보내게 되면, Gmail에서는 메일 수신시 아래와 같은 표시가 나타나게 된다.

분명 본문 내용에는 텍스트만 있고 이미지는 없는데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가 표시다 되면 이 메일은 십중팔구 상대방이 수신 확인을 요청을 한 메시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본인의 수신 확인 상황을 전달하는 것을 원치 않을 경우는 이미지 표시를 하지 않으면 됨.

 

Gmail 시스템에서는 메시지 본문 안에 포함된 이미지가 발신IP 추적의 수단이 되거나, 이미지 삽입을 이용한 정보 해킹을 차단하기 위한 여러가지 보안 장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구글에서 제공하는 도움말을 참조
https://support.google.com/mail/answer/145919?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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