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 Efficiency Optimizer, 외부 사용자 제작 템플릿을 살펴봅니다 영상 요약 Grok Bot 사용량을 점검하는 ‘Efficiency Optimizer’ 템플릿이 공개됐습니다. 매주 봇과 루틴의 사용량을 분석하고, 비효율을 찾아 불필요한 사용을 줄이는 방법을 제안한다고 설명합니다. 한 주 동안 사용량이 많았던 봇과 루틴을 짧게 요약하는 기능도 소개합니다. 이는 제작자가 안내한 기능 설명이며, 실제 동작이 검증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비공식·외부 사용자 제작 이 템플릿은 외부 사용자가 만든 비공식 템플릿입니다. 템플릿 페이지에도 서드파티 사용자가 제작했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공식 보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제작 주체와 기능 설명을 함께 살펴보고 사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감 효과는 제작자 주장 제작자는 이 템플릿을 사용하면 전체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다만 절감 효과와 수치는 검증되지 않았으며, 공식적으로 확인된 절감 수치도 없습니다. 제작자가 소개한 개인 테스트 결과 역시 재현 자료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기능 소개와 사용량 절감 주장을 구분해서 읽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에서도 절감 효과를 확인된 사실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쓰기 전 권한 확인 팁 추가하기 전에 어떤 권한으로 동작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템플릿 페이지의 제작 주체 안내와 기능 설명도 함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사용 목적에 맞는지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2026년 11월 3일 오전 7시 KST 기준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제작자의 템플릿 소개 게시물 Efficiency Optimizer 템플릿 페이지 영상이 도움이 됐다면 youtube.com/@AgenticAIChoi 에서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드립니다.
한 줄 요약: Mac에서 실행되는 Hermes Agent를 Slack에 연결하고, 별도의 딥 리서치 전문 에이전트 ‘리서’까지 추가해 사람과 AI 동료가 같은 채널에서 협업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이번에는 단순히 Slack에 챗봇 하나를 붙인 것이 아니다. ‘맥헬미’는 내 MacBook Air에서 실행되는 Hermes Agent에게 붙인 친근한 별명이다. ‘맥에서 일하는 헬미’라는 뜻으로, 지금 이 글을 함께 만들고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이기도 하다. 이 맥헬미를 Slack의 정식 팀원처럼 연결하고, 이어서 딥 리서치 전담 동료 ‘리서’를 별도의 에이전트로 구성했다. 마지막에는 나와 맥헬미, 리서가 함께 일할 수 있는 협업 채널까지 만들었다. 먼저 사실관계부터 정확히 말하면 Slack 데스크톱 앱은 내가 Mac에 설치했다. 그다음 Slack 채널 생성, Hermes용 Slack App 구성, Gateway 연결, 사용자 허용 정책, 실제 메시지 왕복 검증은 맥헬미와 함께 자동화해 진행했다. 9월 10일 맥헬미 연결을 시작했고, 9월 11일에는 리서까지 독립 에이전트로 확장했다. 왜 터미널이 아니라 Slack이었나 Hermes는 터미널에서 강력하게 일하지만, 매번 터미널을 열어야 한다면 일상적인 협업 도구가 되기 어렵다. 내가 원한 것은 평소 사용하는 Slack에서 사람에게 말을 걸듯 AI 에이전트에게 요청하는 방식이었다. DM에서는 맥헬미 (나의 헤르메스 닉네임)와 일대일로 대화한다. 프로젝트 채널에서는 맥헬미를 멘션해 업무를 맡긴다. 조사가 필요하면 리서를 멘션해 근거 수집과 교차 검증을 맡긴다. 한 스레드 안에서 사람과 에이전트가 결과를 이어서 검토한다. 목표는 “Slack에서 답변하는 봇”이 아니라, 역할과 기억과 도구를 가진 AI 동료가 실제 업무 공간에 들어오는 것이었다. 1단계: 맥헬미용 Slack 공간 만들기 처음에는 맥헬미와 대화할 전용 공개 채널을 만들었다. 이름은 #mac-helmi 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