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WEB · PRODUCTIVITY GPT Sites로 나만의 랜딩페이지 만들기 아이디어 정리부터 디자인 수정, 이미지 교체, 반응형 확인, 실제 퍼블리싱까지 한 번에 진행한 GPT Sites 활용 경험을 소개합니다. 웹 개발을 잘 몰라도 GPT Sites를 활용하면 자신의 전문성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웹사이트를 직접 만들고 공개할 수 있습니다. 왜 랜딩페이지를 만들었을까? AI 활용 강의와 컨설팅, 출판 활동을 한 곳에서 소개할 수 있는 개인 랜딩페이지가 필요했습니다. 기존 홈페이지의 콘텐츠를 참고해 방문자가 서비스 내용을 빠르게 이해하고 문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AI 강의 AI 컨설팅 출판 개인 브랜딩 GPT Sites로 진행한 제작 과정 01. 콘텐츠 구조 정리 소개, 전문 분야, 경력, 출판, 교육 철학, 문의 영역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 02. 첫 화면 디자인 구성 핵심 메시지가 먼저 보이도록 히어로 섹션과 CTA 버튼을 배치했습니다. 03. 이미지와 문구 수정 임시 이미지를 실제 인물 사진으로 교체하고, 얼굴이 잘리지 않도록 크롭과 위치를 반복 조정했습니다. 04. 화면 검수와 퍼블리싱 브라우저에서 데스크톱·모바일 화면을 확인한 뒤 실제 접속 가능한 주소로 게시했습니다. 제작하면서 유용했던 기능 자연어로 원하는 웹사이트 방향과 콘텐츠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수정 요청을 대화하듯 전달하고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색상, 타이포그래피, 여백, 카드 위치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화면에서의 줄바꿈과 카드 겹침 문제를 확인하며 개선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사이트를 별도 서버 설정 없이 퍼블리싱할 수 있습니다. 반복 수정이 중요한 이유 첫 결과물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실제 화면을 보면서 “제목의 마지막 문장을 한 줄에 표시해 달라”, “사진의 얼굴이 잘리지 않게 해 달라”, “카드가 얼굴을 가리지 않게 옮겨 달라”처럼 구체적으로 요청하면 결과를 점진적으로 다듬을 수 있습니다. ...
AI 에이전트 트렌드 말 잘하는 AI에서, 일 잘하는 AI 팀으로 — Hermes Agent v0.18이 바꾼 것들 에이전트가 "완료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실제로 완료된 것은 다르다. 찰리초이 스토리 AI 에이전트 · 실무 자동화 이 글의 순서 근본적으로 달라진 것 세 가지 기능별로 뜯어보기 Telegram, 24시간 AI 업무팀을 부르는 리모컨 Telegram 실전 활용 예시 찰리의 한마디 & 정리 지금까지 우리가 써온 AI 에이전트는 대부분 "말 잘하는 비서" 에 가까웠습니다. 요청을 하면 그럴듯한 답을 내놓지만, 그 결과가 실제로 완료된 것인지, 파일이 진짜 저장됐는지, 테스트를 통과했는지는 사용자가 일일이 확인해야 했습니다. 최근 업데이트된 Hermes Agent v0.18 은 이 지점을 정면으로 겨냥합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AI 에이전트를 대화 도구에서 스스로 작업을 나누고, 검증하고, 학습하는 운영형 업무 파트너 로 끌어올린 업데이트입니다. 그리고 이번 업데이트는 Telegram 같은 메신저 채널에서 더 진가를 발휘하도록 설계됐습니다. 핵심 요약 여러 하위 에이전트가 조사·분석·작성을 동시에 병렬 처리 완료 조건을 기준으로 결과물을 실제로 검증 반복 업무는 /learn 으로 저장해 재사용 Telegram에서 Rich Markdown 보고서 로 결과를 받고, /status 등으로 운영 상태 확인 Gateway·Cron·보안까지 개선되어 24시간 운영 이 가능한 수준으로 안정화 근본적으로 달라진 것 세 가지 이번 업그레이드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세 가지, 검증(Verification) , 병렬 작업(Parallelization) , 자기학습(Self-learning) 입니다. 예를 들어 "시장조사 자료를 정리해줘"라고 요청하면, 예전에는 하나의 에이전트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일을 처리했습니다. v0.18에서는 이 요청을 여러 하위 에이전트에게 나눌 수 있습니다. 01 나누는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