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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20의 게시물 표시

[G Suite 업데이트] 새롭게 통합된 (Gmail/Chat/Meet/Drive) Gmail ('Home for Work')

  새롭게 통합된 (Gmail/Chat/Meet/Drive) Gmail  지난 7월16일자에 이미 발표한 ‘Home for Work 이란 이름으로 Gmail 이 새롭게 통합된 환경으로 설계된 버전이 릴리스 ’ 된다고 하였습니다. 구글은 이 버전에 대해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해오고 있습니다. 아래 유튜브 영상이 그 홍보영상 중 하나입니다. 이 통합된 Gmail 버전이 지난 8월12일 기준으로 최대 15일안에 모든 G Suite 서비스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발표 하였습니다.  드디어 이 버전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이 버전에 대한 소개입니다.  이 버전이 활성화된 경우는 G Suite 계정으로 로그인 시 아래와 같은 도움말이 표시됩니다. “Gmail 새로운 소식 확인하기’    그리고 Chat, 채팅방, 영상통화 메뉴가 Gmail 안에 표시됩니다.  이 새로워진 Gmail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Gmail 메인 화면에서, Google Chat, 채팅방에서 공유된 파일들 목록 보기, 채팅방 멤버들과 할일 목록 만들기’ 입니다. 뿐만아니라, 채팅방에 공유된 구글 문서는 별도의 드라이브 창을 열지 않고 바로 문서를 열고 편집 작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Gmail 화면에서 열수 있는 문서 포맷은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는 안되고 구글문서만 가능합니다)  Gmail 안에서 채팅방 멤버들에게 공유할 ‘할일(Task)’ 목록 만들기 가능  Gmail 안에서 지메일/채팅 검색 기능으로 쉽게 채팅 기록 또는 채팅방에 공유된 문서들 찾기 가능 이제 부터는 채팅을 위하여 별도의 Google Chat ( ‘chat.google.com’)이나, 화상회의를 위해서 Google Meet (meet.google.com), 채팅방에서 채팅하기 위하여 별도의 창을 띄우지 않고 Gmail 안에서 모든 작업이 가능해졌습니다.  

[G Suite Enterprise 및 G Suite Enterprise for Education이 왜 필요한가? 이유 11가지]

  [G Suite Enterprise for Education/G Suite Enterprise 가 필요한 이유 11가지 G Suite Basic (기업용 유료 버전), G Suite Business(기업용 유료 버전), G Suite for Education (교육용 무료 버전) 에서는 할 수 없고 G Suite Enterprise 또는 G Suite Enterprise for Education (교육용 유료 버전)에서만 할 수 있는 작업이 있다고 하는데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대표적인 예 11가지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첫째, 악의적인 자료가 공유 되었을 때 조치 둘째, 고의로 또는 실수로 파일 공유 (본인은 실수라는 사실을 인지 못할 경우)시 조치 세번째, 내부 직원에게 실수로 또는 고의로 보내면 안되는 메일을 보낸 후 조치 네번째, 피싱 및 멀웨어 이메일이 내부에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조치 다섯번째, 악의적인 사용자 중지 여섯번째, 외부 파일 공유 금지 조치 일곱번째, 피싱 시도 조치 여덟번째, 개인정보 파일 또는 민감한 문서 외부 공유 차단 조치 아홉번째, 지정된 네트워크 또는 지정된 컴퓨터에서만 G Suite 서비스를 접속하도록 조치 열번째, 2020년 9월30일 이후 화상회의 Meet를 250명까지 동시 회의 사용 열한번째, 구글 클래스룸 사용시 학생이 제출하는 과제물 표절 여부 확인 PDF 파일 다운로드 

[저자 특강 웨비나] G Suite 협업이란 이런 것이다 (8월26일)

 도서: G Suite 협업이란 이런 것이다  특강 웨비나 안내 G Suite 협업이란 이런 것이다  세미나/웨비나 안내 일 시 : 2020년 8월26일(수) 오후 3:00 - 오후 5:00 참가비 : 무료 오프라인/온라인 웨비나 동시에 진행 오프라인 세미나 인원수 제한 : 10명 (코로나19로 인하여 좌석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선별적으로 초대를 한 분에 한해서 참석 가능. 세미나 1주일전에 최종 초대한 분만 참석) 온라인 웨비나 인원수 제한 없음 장 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642-19 (역삼 하이츠 빌딩 3층, 대회의실 3C): 역삼역 5번 출구 1층 파스쿠찌 빌딩   (** 무료 주차는 제공되지 않으니 가능하면 대중교통 이용 부탁드립니다 **) 발표 순서  업무 효율을 높이는 협업 형태 협업시 Google 드라이브 활용에 대한 이해 Break  공유 드라이브의 모든 것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협업도구 Google Chat QA 주 최 : SBC Technology 문의 사항 : sbc.support@sbctech.net/02-557-5265 참가 신청 :  참가 신청서는 여기 클릭 기념품 증정 : 오프라인 참석자 7명-2단계 인증 보안키와 3분 추첨 도서 1권씩 증정

[도서] G Suite:협업이란 이런 것이다

일본 아마존에서 검색해보면 일본어로된 G Suite 관련 도서가 10여종류나 출판된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국내서점(교보문고,예스24,알라딘)에서 조차 G Suite 관련 출판된.도서가.거의 없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도서 "G Suite:협업이란 이런 것이다" 입니다. 아마존 킨들용 한글 전자책 -   https://amzn.to/2Xidmft 교보문고 한글 종이책 -  http://bit.ly/charlychoi ---------------------------------------------------------------------------------------------------------------- 목차  제1장 협업 도구라고 해서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기업에서 좋은 협업 도구란 무엇인지 설명하려고 하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사용하는 협업 도구가 그런 신뢰를 주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분 팀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또는 방해가 되었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합니다.  협업이 생산성을 높이는 의미에서는 이것은 틀림없이 매우 중요합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도구라고 해서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Google은 특정 비전을 염두에두고 G Suite를 설계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G Suite이 단순히 "실시간"으로 협업하는 것 이상으로 비즈니스를 돕는 사례를 소개합니다. 제2장 협업시 Google 드라이브 활용에 대한 이해 Google 드라이브에 저장되는 파일은 2가지 형태로 나뉩니다. Google  도구로 생성한 문서(문서, 프리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Google  드로잉)과 비 Google  파일 (예, MS Office 파일, PDF, 한글 HWP 파일, Illustrator 파일, Photoshop 파일, AutoCAD 파일, 등등). 드라이브에 저장되는 이 모든 파일들

Google이 크롬북에 Windows Apps (Parellels Desktop 가상화 기술 접목) 지원 계획에 대한 고찰

지난 7월 31일 기사   "The Verge - HOW GOOGLE IS BRINGING WINDOWS APPS TO CHROMEBOOKS 에 의하면 Google은 Parallels 사와 협력하여 크롬북(CHOMEOS)에서도 윈도우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즉, parallels 사가 보유한 솔루션인 윈도우 데스크탑 가상화 (현재, apple mac용 윈도우 데스크탑 가상화 제품중에 하나) 제품을 크롬북에서도 제공한다는 내용입니다. google은 그동안 교육용 시장에서 크롬북 공급의 성공 사례에 힘입어, 기업용 시장에서도 크롬북 공급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parelles 사의 윈도우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을 크롬북에도 제공한다는 내용을 보면 더더욱 기업용 시장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parells 의 윈도우 가상화 솔루션은 그동안 애플 맥 사용자들에게 각광을 받았던 솔루션이다.필자도 예전에 맥북에서 윈도우 앱들을 이용하기 위해서 이 paralles 사의 윈도우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을 비용을 지불하여 사용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이 실행 되기 위해서는 사실 고 사양을 요구하는 솔루션이다. CPU는 적어도 인텔 5 이상, 메인메모리는 적어도 8GB, HDD또는 SDD 는 사용자 공간이 적어도 40GB 필요로하는 제품이다. 아래 이미지는 이번에 크롬북에 적용될 paralles 사의 윈도우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에 대한 사전 유출된 이미지이다. ('The verge 사 기사 참고"). 애플 맥북에서 실행하는 윈도우 데스크탑 가상화와 동일한 U/I를 갖는 것으로 보인다. 이 솔루션이 크롬북에서 실행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인텔 i5 이상, 메인메모리 8GB 이상, SDD 64GB 이상의 고사양이 필요한 것으로 추측된다. 구글이 기업용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출시하고 있는 하이엔드 크롬북 (i5, 메모리 8GB, 스토리지 128GB)에 겨냥을 하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