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 공식 마켓플레이스에 영상 감독 봇 'Director'가 올라와 있습니다. 한 개발자가 만들어 공개한 템플릿으로, 브리프를 여러 종류의 영상으로 바꿔 준다고 소개돼 있습니다. 리서처K 6분 영상에서 공식 페이지 화면을 보며 정리한 내용을 글로 옮겼습니다. ▲ 썸네일을 누르면 6분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공식 페이지에 적힌 내용 소개 : 브리프를 단편 영화, 광고, 설명 영상, 뮤직비디오, 마이크로 드라마 같은 영상으로 바꿔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범위 : 기획하고(plan) 촬영하고(shoot) 편집한 뒤(cut) 납품하는(deliver) 과정까지 맡는다고 소개합니다. 가져오기 : 마켓플레이스의 Import Bot 버튼으로 내 Grok Bot에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가격 : 공식 페이지에 가격 표시는 없습니다. Director의 영상 스킬 묶음 영상 형식(formats)과 기획(planning)처럼 제작 방향을 정하는 단계 첫 프레임(frames), 장면 생성(takes), 스타일(look)을 다루는 단계 프로젝트 폴더(project folder)를 관리하는 단계 중간에 질문을 하거나 아이디어 후보를 보여 주고 고르게 하는 단계, 계획을 확인받은 뒤 제작에 들어가는 흐름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부분은 공식 페이지 문구를 바탕으로 한 해석입니다. 템플릿을 가져오기 전 체크리스트 만든 사람과 페이지 설명부터 확인하기 함께 들어오는 스킬 목록을 읽고, 어떤 작업을 맡기는 구성인지 살펴보기 요구하는 권한과 연결 서비스, 허용할 범위를 먼저 검토하기 외부로 내용을 보내거나 결과물을 게시하는 동작이 있는지 확인하기 비용이 드는 도구를 쓰는지 스스로 확인하기 처음에는 작은 테스트로 돌려 보고 과정과 결과를 직접 살펴보기 결과물을 활용하기 전 저작권과 초상권 점검하기 [리서처K 의견] 이 부분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중간 확인 단계와 단계...
🏦 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 '예금 토큰'의 모든 것 '스테이블코인'은 많이 들어보셨죠? 그런데 은행이 직접 발행하고, 우리가 쓰는 예금처럼 안전한 디지털 화폐가 있다면 어떨까요? 바로 '예금 토큰(Deposit Token)' 이 그 주인공입니다. 전통 금융의 '신뢰'와 블록체인 기술의 '효율'을 결합한 예금 토큰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 예금 토큰, 그게 정확히 뭔가요? 예금 토큰은 상업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예요. 완전히 새로운 돈이 아니라, 우리가 은행에 넣어둔 예금을 블록체인 위에서 바로 거래할 수 있도록 '토큰' 형태로 만든 것 이죠. 핵심은 은행의 장부에 부채로 기록되고, '예금자보호제도'의 보호를 받는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민간 기업이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보다 훨씬 안정적이라고 평가받아요. 🌍 세계는 지금? 기관 금융 vs. 한국은 소매 금융 글로벌 은행들은 예금 토큰을 주로 기업 금융에 활용하고 있어요. JP모건의 'Kinexys'나 씨티은행의 'Citi Token Services'는 24시간 365일 국경 간 결제 를 가능하게 해 기업들의 자금 관리 효율을 높이고 있죠. 반면 한국은 중앙은행과 금융당국이 주도하는 '한강 프로젝트' 를 통해 일반인 대상의 소매 결제 테스트를 준비 중이에요. 약 10만 명이 참여해 예금 토큰으로 물건을 사는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흥미로운 점! 🧐 글로벌 시장은 기업(B2B)의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한국은 일반 소비자(B2C)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하지만 카카오페이처럼 편리한 간편결제에 익숙한 한국 소비자들에게 예금 토큰이 매력적으로 다가가려면, 사용자 경험(UX) 개선이라는 큰 숙제가 남아있습니다. ⚔️ 예금 토큰 vs. 스테이블코인, 승자는? 두 디지털 화폐의 가장 큰 차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