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에게 쿠팡이나 네이버 같은 국내 사이트 작업을 맡겼는데, 클라우드 브라우저에서 페이지가 열리지 않거나 로그인 재확인에서 멈춘 적이 있나요? 이럴 때 직접 써 보고 효과를 확인한 대안을 정리했습니다. 바로 내 맥에 설치된 ego lite 브라우저를 Grok Bot이 명령으로 조작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왜 클라우드 브라우저에서 막힐까 Grok Bot의 클라우드 브라우저는 내 컴퓨터가 아닌 별도 환경에서 돌아갑니다. 일부 국내 사이트는 이런 환경의 접속을 막거나 추가 확인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차단 이유는 사이트마다 다르고 공개되어 있지 않으니, "항상 막힌다"기보다 "막힐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대안: 내 맥의 ego lite를 명령으로 ego lite는 맥에서 쓰는 브라우저이고, ego-browser라는 명령줄 도구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Grok Bot을 내 맥에 연결해 두면, 화면을 클릭하는 대신 이 명령줄 도구로 탭을 열고, 페이지를 읽고, 입력까지 처리합니다. 이미 로그인해 둔 내 세션과 내 네트워크를 그대로 쓰기 때문에 클라우드에서 막히던 사이트도 평소처럼 열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사용 순서 맥에 ego lite를 설치합니다. 쓰려는 사이트에는 내가 직접 로그인해 둡니다. Grok Bot에 내 맥을 연결합니다. Grok Bot에게 "ego lite로 해 줘"라고 요청합니다. 주의할 점 맥이 잠들면 멈춥니다. 작업하는 동안에는 맥이 잠자기 상태가 되지 않게 해 두세요. 마지막 단계는 직접: 글 올리기, 구매, 결제 같은 되돌릴 수 없는 단계는 꼭 직접 확인하고 승인하세요. 약관 확인: 각 사이트 이용약관 범위 안에서 사용하세요. 이 글은 직접 사용해 보고 확인한 내용이며, 공식 지원 기능 안내가 아닙니다. 1분 영상으로 보기 핵심만 1분 Shorts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리서처K 채널 구독도 부탁드립니다. ...
2025년, 사람들은 생성형 AI를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Harvard Business Review 아티클 심층 분석 2025년 4월 9일 자 Harvard Business Review (HBR) 에 실린 Marc Zao-Sanders의 아티클 "How People Are Really Using Gen AI in 2025"는 지난 1년간 생성형 AI(Generative AI) 사용 방식의 놀라운 변화와 현재 트렌드를 심도 있게 분석합니다. 이 글에서는 해당 아티클의 주요 내용과 함께 흥미로운 그래프 및 삽화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원문 아티클은 HBR 웹사이트( 여기 )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삽화 설명 - 표지] 아티클 표지에는 안드레아 우치니(Andrea Ucini)의 삽화가 사용되었습니다. 기하학적 형태로 각지게 표현된 회색톤의 인물 두상이 등장하며, 이 인물은 둥근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안경알에는 렌즈 대신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이 비치고 있습니다. 이는 생성형 AI가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 통찰력, 혹은 더 넓은 디지털 세상(클라우드)을 보여주는 창이 될 수 있음을 상징하는 듯합니다. 또는 AI의 잠재력이나 때로는 불투명한 작동 방식에 대한 은유일 수도 있습니다. 서론: 생성형 AI, 1년 간의 변화와 새로운 연구의 필요성 저자는 1년 전 생성형 AI 활용 사례에 대한 글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언급하며, 그 이후 AI, 생성형 AI, 대규모 언어 모델(LLM)에 대한 관심은 더욱 증폭되었다고 말합니다. 사용자 관심은 두 배로 증가했고, AI 투자는 급증했으며, 정부의 입장도 명확해졌습니다. 이에 HBR 편집진과 저자는 연구를 업데이트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맞춤형 GPT(Custom GPTs), DeepSeek, Grok과 같은 새로운 모델의 등장, 구글의 팟캐스트 생성기 NotebookLM 출시, OpenAI의 새로운 모델 통합 인터페이스 약속, AI가 중간 추론 단계를 공유하여 더 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