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 에 새 기능이 생겼습니다. 이제 봇에게 보고서, 메모, 대시보드 를 요청하면 '페이지'로 만들어 줍니다. 리서처K 1분 쇼츠로 정리한 내용을 글로도 남겨 둡니다. ※ 10월 22일(한국 시간)부터 최신 모바일·데스크톱 앱에서 순차 적용 중이라 아직 안 보일 수 있어요. ▶ YouTube에서 쇼츠 보기 무엇이 달라졌나: 보고서·메모·대시보드를 '페이지'로 Grok Bot 공식 X 계정(@bot)은 한국 시간 2026년 10월 22일 새벽, Grok Bot이 이제 보고서, 메모, 대시보드를 만들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채팅에서 봇에게 원하는 페이지를 요청하면 됩니다. 나와 봇이 함께 고치기 만든 페이지는 나와 봇이 함께 고칠 수 있습니다. 발표 원문 표현은 "edit it together"로, 사용자와 봇이 같이 다듬는다는 뜻입니다. 고칠 부분을 봇에게 말로 알려 주면서 내용을 손보는 흐름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최신 상태 유지는 봇에게 맡기기 페이지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일을 봇에게 맡길 수도 있습니다. 원문은 "have Bot keep it up to date"입니다. 다만 얼마나 자주, 어떤 방식으로 갱신되는지는 공식 설명이 아직 없으니, 처음 맡길 때 갱신 기준을 봇에게 분명히 말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렇게 요청해 보세요 "이번 주 회의 내용을 정리한 메모 페이지를 만들어 줘."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 페이지를 만들어 줘." "이 자료를 바탕으로 보고서 페이지를 만들고, 앞으로 최신 상태로 유지해 줘." 위 문장은 제가 써 본 요청 예시이며, 결과는 계정과 앱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아직 안 보인다면 공식 계정은 이 기능을 오늘부터 최신 모바일·데스크톱 앱 사용자에게 순차 제공한다고 안내했습니다. 한국...
2011년 달라이라마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주교 데스몬드 투투의 초정을 받아 대주교의 80회 생일에 케이프타운의 투투평화센터에서 강연을 하게 되었다. 두 사람 모두 노벨 평화상 수상자 였으므로 두 사람의 만남은 역사적인 사건이 될 터 였다. 그러나 중국 정부로부터 압력을 받았음이 분명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집권 여당 아프리카민족회의는 달라이라마에게 비자를 발급하지 않았다. 투투 대주교는 분개했다. - 발췌- 책: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원제 - Google Work Rules 저자 - 라즐로 복 - Laszlo Bock 이로 인하여 달라이라마는 결국 남아프리카공화국엘 방문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당시 구글은 새롭게 입사한 Loren Groves 라는 직원의 아이디어로, 그는 직접 티벳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한 후 달라이라마와 남아프리카의 투투를 만나서, Google의 Hangout을 통한 만남을 설명하였고, 이 일이 성사되어 결국엔 달라이라마와 투투 주교는 역사적인 만남을 하게 되었다. 구글은 이러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2011년 10월 8일에 뉴욕타임지에 전면광고를 하게 되었다 . 아래 사진이 전면광고한 원본. 당시 두 분 - 티벳의 달라이라마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투투 주교가 행아웃을 통해서 역사적인 대화를 하면서 Hangout On-Air 생방송된 영상을 소개합니다. 위 내용들은 최근에 읽기 시작인 책 -'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원제 - Google Work Rules 저자 - 라즐로 복 - Laszlo Bock ' 에 실린 내용으로, 잘 뽑은 신입사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이러한 역사적인 일까지도 성사 시킬수 있고, 구글의 일하는 문화의 한 단면을 잘 설명하고 있는 사례인듯 하여 소개 한 것입니다.